지금은 여자 혈육이 독립 했지만 같이 살때 미.친.새..끼..들이 얼마나 문 따고 들어오려고 했는지 몰라 우리 혈육의 속옷, 부츠도 훔쳐가고, 문을 따고 들어와서 강도랑 눈도 마주쳤어 경찰에 수사요청 하기도 했는데 주위 순찰하고 그게 다였음... 아무튼 보통 몇초 기다려야 닫히는 도어락 많은데, 바로 잠기는 도어락 없을까 해서 찾아봄 지금은 그 이후로 좀 덜하지만 아직 그래도 어머니랑 같이 살고 있어서 설치해야 겠더라 신림동 사건 이후로 더욱 불안해하는 경우 많은것 같아서 글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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