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을 버릴지언정, 세상이 나를 버리지 않게끔 하겠다'
적벽대전에서 패배를 하자
군주가 패하는 것이 하루 이틀이 아니거늘 , 봉효가 내 곁에 없는 것이 진정 한이로구나..
베어진 관우의 목을 들고서는
"관공 그간 별거 없으셨소?
그대와 같은 명장이 유비 같은 무능한 사람 밑에서
일을 했으니 피곤했겠구료..
이제 짐은 그대가 없으니 베개를 높이하고, 다리를 쭉 펴고 잘수가 있겠구료..."
쓴(임용)사람은 의심하지 않고, 의심스러운 사람은 쓰지 않는다.
공명,황제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오..
만약..유선의 능력이 모자란다면.. 그대가 촉의 황제가 되시오.
조자룡이 100만대군을 뚫고 아두를 구해오자 ..
아두를 던져 버리며 ..
"자식은 잃으면 또 낳으면 되지만 그대같은 장수는 한번 잃으면 끝인것을.."
그러자 조자룡 曰 소인이 간과 뇌장을 쏟아내도 주공의 은공을 갚을 수 없겠습니다.
그때 아두가 머리를 다쳐서 바보가 됐다는 설이 ..
조조놈이 한실을 조롱하는 이 혼란의 시대에 내 어찌 두손두발 놓고 가만히 앉아 저 역적과 한 공기를 마실수 있겠는가!!

(애당초 천하의 대세는)
분열이 길면 반드시 통일되고, 통일이 길어지면 반드시 분열된다.
같은 해 같은 달 같은 날에 태어나기를 바라지 말고, 같은 해 같은 달 같은 날에 죽을 수 있기를 바란다.(도원결의)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
머리 좋은 새는 나뭇가지를 골라 앉고, 현명한 신하는 주군을 선택하여 섬긴다.
어린 시절에 머리가 좋았다고 해서, 성인이 된 이후에 반드시 현명한 것은 아니다.
본디 비상수단을 이용해서 대사를 치러야, 평범하지 않은 공적을 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얻었다고 기뻐할 것만은 아니고, 잃었다고 슬퍼할 것만은 아니다.
군대는 지휘관이 중심이니, 지휘관이 나약해지면 군대는 전투 의욕을 잃습니다.
용은 커질 수도 있고, 작아질 수도 있으며, 상승할 수도 있고 잠복할 수도 있다.
커지면 구름을 일으켜 안개를 토하고,
작아지면 먼지나 쓰레기 안에 숨어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상승할 때에는 우주를 비상하고, 잠복할 때에는 파도 사이에 몸을 숨긴다.
지금, 봄이 깊어, 용이 시절을 만나 변화하는 모습은,
뜻을 얻은 사람이 천하를 자유자재로 왕래하는 것과 같다.
용이라는 영물은, 그야말로 인간 세계의 영웅에 비유할 수 있다.
기반이 튼튼하지 못한 모래 위에 지은 집이 관연 모진 바람을 견뎌낼 수 있을까
실패가 곧 끝은 아니다 – 먼길을 가는 나그네가 지팡이가 부러졌다고 가는 길을 멈출 수는 없다는 말이다

반평생 중원을 떠돌아 주군을 만났고, 이제 그를 위해 죽는다.후회가 있을게 무엇이고,
미망이 있을게 무엇이 겠는가만은,
허도의 흙을 주군의 토봉에 뿌리지 못하고 가야하는 것이 진정 아프다.
조조가 천하의 모든 병사를 이끌고 공격해온다면 대왕을 위해 이를 막아 낼 것이다.
그 부하가 10만 병사로 쳐들어온다면 이를 집어삼킬 것이다!
여포가 조조에게 패배후,
죽음의 문턱에 있는 진궁에게 조조가 그대의 노모는 어찌 하겠냐고 묻자,
" 듣건데 孝로서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부모를 헤치치 않는다고 합니다.
저의 어머니는 늙었습니다.
어머니의 목숨은 명공의 손에 달려있지 제가 할 수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그러자 조조는 그대의 자녀는 어찌 하겠는가??라고 다시 묻자
" 듣건데 義로서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대를 끊지 않는다고 합니다."
라고 진언했다고 합니다.
장비[장판파에서]:내가 바로 연인 장익덕이다!!
천하의 어느 누가 감히 나를 베고 지나가겠느냐!

엄안[장비가 투항을 권유하자]:허허허 익덕,파촉의 장수중들은
목이 베일지언정 항복하지는 장수는 없소이다.
관우:술이 식기전에 다녀오리다 ..
장료가 관우를 설득하려 하자
첫째, 나는 한나라의 황제에게 항복하는것이지 승상께 항복하는것이 아니네
둘째, 두 부인에게 유 황숙의 봉록을 그대로 내려야하고 지위의 낮고 낲음을떠나 누구도 두부인의 문전에 출입을 삼가며
셋쩨, 유 황숙이 계신 곳을 알게되면 천리 만리를 가리지 않고 그곳으로 달려갈것이네.
기령[관우를 상대하며]:관공의 그대의 명성은 익히 들었소만,
소장또한 모시는 주인이 있는 법이오.
무인의 미덕이란 자신의 주인을 보좌하는 것 아니겠소.
내 비록 배운것 또한 없고 능력또한 미약하나
오늘 만큼은 저승을 맞이하는 각오로 싸울 것이니 그대는 각오하시오.
싸울 수 있으면 싸우고, 싸울 수 없으면 지키며, 지킬 수 없으면 달아나고,
달아날 수 없으면 항복하며, 항복할 수 없으면 죽음 뿐이다.
- 사마의
나는 비록 늙었지만 , 내 손의 보검을 아직 늙지 않았다.
- 황충
손책은 성격이 급하고 꾀가 적어 한낱 필부의 용맹을 가졌기에 훗날 반드시 소인배의 손에 죽으리라.
- 곽가
부하를 사랑하고 경쟁자에게도 존경을 받고 지식이 풍부하여 부하가 따른다면 천하 만민의 지도자가 될 수 있다.
승부의 세계에서 영원한 승자가 없다. 조조도 언젠가는 패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반드시 우리가 이루어 낼 것이다.
- 제갈량
어찌하여 하늘은 주유를 낳고 왜 또 공명을 낳았는가.....「하늘은 이 주랑을 내리시고 어찌 또 공명을 내리셨나이까?」
- 주유
"부모가 준 신의는 져버릴 수 있어도 부모가 준 몸은 절대 버릴 수 없다
충신은 두임금을 섬기지 않는다
-저수-
조조에게 잡혀서도 조조가 심배에게
"내가 포위망 가까이를 시찰할 때, 어찌 그리도 쇠뇌가 많았소?"라고 묻자,
심배는 "오히려 너무 적었던 것이 원망스럽다."라고 대답했다.
심배의 기백에 감탄한 조조는 심배를 살려주고 싶었으므로
"경이 원씨에게 충성을 바친 것처럼 나에게도 그리 할 수 없겠소?"라 고 물었지만
심배는 "이미 정한 군주를 뒤집을 수 없고, 먼저 만나지 못한 것에 미련을 두지말라"고 하며 투항을 거부했다.
신비 등이 심배를 죽일 것을 간절히 원하며 호곡하는 것이 그치지 않으니 결국 심배의 처형을 집행하게 되자
심배는 "나의 임금이 북쪽에 계신다"라고 하며 자신의 몸을 북쪽으로 돌린채 처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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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사 대군부인 첫방 시청률 기대중인가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