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랜드가 콕찝어서 한국모델을 따르겠다고 발표했다.
— VegeBartlebian (@DialecticalMat) March 23, 2020
총리 티셔흐(Taoiseach)는 급작스러운 지역봉쇄는 바이러스의 창궐을 야기할 수 있기에, 최고 의료 책임자(CMO)의 조언에 따라 아이랜드는 한국모델처럼 사회적 거리두기, 테스팅, 감염자추적, 격리의 방식을 도입하기로 결정했고 발표했다. pic.twitter.com/PnsxSdhnYN
링크를 따라가시면 기자들 앞에서 발표하는 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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