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스캠 사건 이후 큰손으로 주목받은 뭉크뭉
최근 BJ챈꾸 열혈팬 회장으로 이름 올려

'로맨스스캠' 사건으로 주목받았던 아프리카 큰손 '뭉크뭉' 근황이 전해졌다.
아프리카TV 이용자인 뭉크뭉은 지난해 그룹 크레용팝 멤버 출신 BJ엘린에게 10억 원을 쓰고 로맨스 스캠을 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뭉크뭉은 당시 엘린 뿐만 아니라 다른 BJ들에게도 거액을 후원한 사실이 알려져 아프리카 큰손으로 주목받았었다.
뭉크뭉은 로맨스스캠 사건 이후에도 꾸준히 아프리카TV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입 BJ챈꾸 열혈팬 회장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열혈팬은 BJ에게 별풍선(후원용 사이버머니)를 가장 많이 선물한 상위 20명에게 부여되는 칭호다. 이중에서도 1등은 회장이란 명칭이 붙는다.

https://www.wikitree.co.kr/articles/52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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