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설치된 이 다리는 모양이 2차 대전 당시 일본군에 붙잡힌 영국군 포로들이 콰이강에 건설한 다리와 비슷해 “콰이강의 다리”란 이름을 얻었습니다다리를 찾아가는 길은 바다를 품는 멋진 드라이브코스다 구산면 군령삼거리에서부터 1002번 지방도를 따라 남쪽으로 해안을 끼고 달리는 이 멋진 길은 10㎞가량 이어진다 마산앞바다는 쪽보다 푸르고 또 거울처럼 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