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킴 딸램(노스)이랑 코트니 딸램(페넬로피)이 1살차인데 둘 생일이 가까워서 합동 생일 파티를 해주기로 함
파티 컨셉은 candyland
근데 평소에 자연주의 사상이 빡세게 박힌 코트니와 의견 충돌이 생김

코트니 : healthy candy를 준비하자

킴 : 코트니, 이건 candyland party야 healthy할 순 없어

코트니 : 설탕은 안돼 식용 색소도 안됨
킴이 그럼 니가 원하는 사탕의 예시를 들어보니까 코트니가 모른다고 organic 사탕을 찾아봐야겠대
파티 며칠 안남았는데 이러니까 킴 슬슬 빡침

킴 : 코트니는 말대로라면 슈가 프리, 글루틴 프리, 파티 프리, 펀 프리 존(한마디로 노잼존ㅋㅋ)이 될거임.. 그건 파티 주인공인 애들이 원하는게 아닌데..
(노스가 6개월전부터 candyland 해달라고 했음)

코트니 : 시중에 파는 사탕에 들어있는 색소는 질병 일으킴 더 나은 대책이 있을거임

킴 : 이건 애들의 파티지 니 브랜드에 관한게 아니야
(코트니는 자연주의 브랜드를 운영 중)
옆에서 코트니가 뇌절하니까 ㄹㅇ 빡친 킴

킴 : 그럼 너 왜 가죽 카시트 쓰고 플라스틱 선글라스 쓰는데?

코트니 : ...

코트니 : 킴은 자신의 아이 뿐 아니라 파티에 참석하는 아이들에게 junk와 사탕을 주는거에 대해 guilty를 못느끼고 있음
며칠후

킴 : 평소에 집에서 우리애들한테 healthy하게 먹임 healthy하게 먹임 근데 딱 하루인 candyland party에 설탕이 있으면 안된다고?
걍 서로 계속 똑같은 얘기 함

코트니 : 사탕에는 disgusting chemicals이..

킴 : candyland party라고!! f**king gluten free land가 아니라고!!!!!!

서로 빡쳐서 그럼 각자 하자고 함ㅋㅋ
결론은 합동 파티 잘 진행됨 올해 6월이었음
코트니의 자연주의 브랜드가 진행함
무조건 이거이거는 안돼!!이러진 않고 어느정도 타협은 본듯ㅋㅋ

주인공 애기들

풍선이 라텍스로 만든 biodegradable(생물분해성,박테리아나 곰팡이와 같은 생물에 의해 분해되어 환경에 해가 가지 않음) 풍선이래ㅋㅋㅋ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