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7907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03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9/02) 게시물이에요




지구상에서 제일 매운 물질 | 인스티즈


 

아프리카의 모로코가 원산지인 백각기린 이라는 식물은 소형 기둥주형 선인장으로

 

50cm 까지 성장하는 비교적 작은 다육식물이다

 

 


지구상에서 제일 매운 물질 | 인스티즈


 

이 식물은 레시니페라톡신 이라는 이름을 가진

 

독성 화학물질을 체내에 품고 있는데 맵다고 소문난 순수 캡사이신의 1천배의 스코빌 척도를 가지고 있는

 

160억 스코빌 척도를 나타내는 매우 위험한 성분이다

 

쥐를 대상으로 한 생물 실험 결과로는 단 1.672g 의 용량으로도

 

미각의 상실, 장기의 손상 등 신체에 치명적인 효과를 일으킨다

 

 

섭취 시 극소량에도 구강 내 화상 및 체내 감각 뉴런들의 활성화로 인한 심한 타는 듯한 통증을 유발, 엄청난 고통을 느끼게 한다

 

이때 느낄 수 있는 고통의 정도로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대의 고통인 CRPS와 작열통보다도 더 고통스럽다

 

치사량은 1 티스푼 이하이며, 이 이상 섭취 시 매운 걸 느끼기 전에 70~80%의 확률로 심장마비로 사망할 수 있다

 



지구상에서 제일 매운 물질 | 인스티즈

 

운 좋게 살아남았거나 1~5mg 정도의 섭취만으로도

 

영구적인 미각 상실, 식도염을 거쳐 위 및 장 궤양, 신장 기능 약화, 다발성 장기부전 등 치명적인 인체 손상 및 건강 악화를 일으킬 수 있다

 

치사량으로 보면 그라목손보다 더 우위에 있다

 

현재 과학자들은 해당 물질을 바탕으로 진통제를 만들기 위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지구상에서 제일 매운 물질 | 인스티즈



레시니페라톡신 한방울(0.05ml)을 희석시키켜서

 

안 맵게 만드려면

 

물 80만 리터가 필요하다고 한다

 






대표 사진
유채헌  ♥ 정일후
와 80만리터
5년 전
대표 사진
모하새오  안녕하새옷
와 저걸 진통제로 쓸 생각을 한 것도 대단해요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광장시장 이번에는 "물 바가지 논란"7
13:43 l 조회 4367
대학교 면접 중 기막힌 답변으로 알티 타는 중인 남돌1
13:42 l 조회 2810
인생이 빅나티랑 엮인 스윙스만큼 피곤함
13:29 l 조회 4668
엄은향, '임성한 라이브' 논란 인정… "오늘은 그냥 실패한 날"11
13:21 l 조회 11491
(사진주의) 유명 걸그룹 친오빠 부인 가정폭력 폭로중41
13:19 l 조회 19180 l 추천 5
핸드 마이크 잡는 5세대 남돌 실존.jpg
13:17 l 조회 2090
공무원시험 필기1등인데 면접 탈락 후 스스로 목숨 끊은 19세14
13:15 l 조회 11086 l 추천 1
무안공항 참사 유해 재수색 재개 하루 만에 63점 추가 수습
13:10 l 조회 931
늑구 우습게 만드는 탈출 대선배14
13:06 l 조회 11539 l 추천 3
부산 우동들 이리모여 헤쳐모여 우동탕의 힘을 보여줘
12:52 l 조회 2069
버섯 전문가가 알려주는 식용 버섯 특징1
12:51 l 조회 5354
현재 난리난 홍익대 남학생들 근황.jpg21
12:51 l 조회 13002 l 추천 1
치즈 변경한 이재모 피자 논란5
12:50 l 조회 10980
늑구가 9일동안 버틸 수 있었던 이유16
12:50 l 조회 17303 l 추천 1
트럼프 미국 대통령 = 호르무즈 해협은 완전 개방됐다3
12:48 l 조회 1123
딮기 부대표 공트
12:44 l 조회 215
옛날에 합쳐진 행정 도시들
12:39 l 조회 2343
오이도둑에게 남긴 어느 할머니의 글1
12:37 l 조회 8488 l 추천 3
아 안팔어
12:34 l 조회 648
남친 맞춤법 때문에
12:34 l 조회 97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