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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의 이혼 이유.jpg
36
5년 전
l
조회
21444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5년 전 (2020/9/11) 게시물이에요
*
6
25
6
김재욱부인
뭔가 공감대....
5년 전
쿄쿄쿄쿄
😂
5년 전
칸초
😥
5년 전
즤용시
헐 뭐야 난 왜 곽정은님 이혼하신 거 몰랐었지?? ‥‥ㅜㅜ
5년 전
주황
금색은색동색
헐 몰랐네요...
5년 전
닉네임1382404378
모 유튜버가 비꼬시던데..
5년 전
dhsvgddjm
조수석... 그사람은 내 조수석에있다면 괜찮은데 나만 조수석이고 상대방은 항상 운전석이면힘들듯
5년 전
전정국완벽해
S2꾹태짐홉슥른몬♡YNWAS2
헙 몰랐어요 결혼 하신적 있으셨는지
5년 전
익인0411
찾아보니까 2008년에 결혼하셔서 2009년에 이혼하셨대요 마녀사냥에 나온 뒤에 대중들에게 알려졌으니까 이미 저희가 곽정은 씨를 알게 됐을 때는 이혼하신 후였네요 그래서 더 새롭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5년 전
24시간365일마라탕
뭐야 이혼했어? 어려보여서 결혼도 안 하신 줄 알았어요
5년 전
G.C.F JK
전정국미래와이프임다
저는 이혼을 밥먹는것처럼 별거 아닌거라 생각하고 살려고 해요 이혼이 엄청난거라 생각하면 우선순위 에서 '나'는 계속해서 미뤄질거같아서요
5년 전
이름 이름 sorry bae
맞는 말이네요
5년 전
가면여우
댓글 읽고 닉넴 보고 흠짓 하고 갑니다ㅋㅋ
5년 전
G.C.F JK
전정국미래와이프임다
대체불가 대체불가 내가 전정국을 보쌈해 가 댓츠 트루 댓츠 트루
5년 전
망개나는윤기
민윤기는 제껍니다
말이되는 소리를하세용💜
5년 전
장단이
˃̵͈̑ᴗ˂̵͈̑
그저 누군가와 쌓아 온 신뢰와 애정을 기반으로, 전보다 훨씬 더 단단하게 관계를 굳히고자 할 때 결혼이라는 단어가 존재하듯, 단단한 관계를 만들어온 누군가와 서로 다른 길을 걷고자할 때 단지 이혼이라는 단어가 있을 뿐이라고 생각해요!
5년 전
Merryalways
소란한 너의 밤을 지킬게
와 정말 정답이네요. 맞아요
5년 전
기본을지키자
크
4년 전
백경정
곽정은씨 유튜브 어제 올라온 영상도 좋아요 ..!!
5년 전
해피홈
"이 남자는 침대에서 어떨까"라며 성희롱을 대놓고 하던 그 곽정은씨요?
5년 전
공중그늘
네 그 곽정은씨네요.
5년 전
엥제가왜요
그 프로그램 자체가 19금 아니었나요? 그런 잠자리 이야기 많이 하지 않았나요 다들
4년 전
규귝
저 발언은 대상이 딱 정해져있어서 다른 문제같아요
4년 전
도영아_
하다가 멈춘 얘기는
맞습니다 저는 결혼을 하고 서로 버티며 사는건 사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5년 전
틱탁톡
내가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다!
5년 전
백호는어흥
여자들만 해당되는 느낌인 듯... 남자들은 결혼해도 본인들이 운전석에 타는 경우가 많아서... ㅠㅠ
5년 전
Merryalways
소란한 너의 밤을 지킬게
흠이 아니라 더 나아지기 위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5년 전
사노라면
보조석에 타는 거 좋아요. 결혼이란게 앞으로의 인생을 같이 갈 동반자를 얻은 느낌이거든요. 지금은 보조석에 있지만 남편이 힘들면 제가 운전석으로 가고 또 제가 힘들면 남편이 다시 운전석으로 가는 그런 관계요. 혼자 떠나는 여행보다 덜 지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만약 그 여행에서 둘이라 더 힘들다면, 지체없이 내리면 될 뿐이라고 생각해요. 친구든 부모든 이성이든 여행의 동반자는 또 구해져요. 한 번 사는 인생 행복하게 삽시다
4년 전
히흐히후
말을 되게 예쁘게하시네요 감동받고가요 총총,,,🥺
4년 전
빵(bread)
와 정말 보다가 울컥 하는 댓이네요
저도 미혼이지만 나이가 들수록
정말 힘들고 제가 해어나가야 할 일들이 쌓이면서 무섭고 두렵고 그 김장들을 어디다 공유하지 못하고 혼자서만 끙끙
인생의 동반자 라는 말이 왜 있나
새삼 느껴요 나이가 들수록요
그럴 사람이 있겠지? 하며
오늘도 외로운 질주를 합니다
동반자가 있다는건 정말 축복인거 같아요
4년 전
붕어뿡
새우없는새우깡
보조석에만 앉게 하는 사람을 성별 떠나서 만나면 안되겠죠 그리고 저 영상 좋아해서 반복해서 봤는데 너무 생략된 게 많네요. 나이와 걱정에 떠밀려 결혼을 히치하이킹하듯 선택하지 말라는 게 더 요지에 가깝다고 봅니다
4년 전
포토이즘
결혼한지도 몰랐네....
4년 전
로드토미
좋은 생각이네요
4년 전
단테의신곡
별로 무슨말인지 모르겠는 느낌ㅎㅎ
그냥 바람을 피웠다든가
애정이 식었다든가
금전적 문제였다든가
남편이 성격이 별로였다든가
이런 실체적 이유를 말해야하는거지
저런 추상적인 말은 솔직히말해서
별로 의미없는 표현이라고봐요 ㅎㅎ
4년 전
'3'
저분 이전 행보와는 별개로 유명하다고 자기 사생활 다 까발릴 이유는 없죠. 그냥 본인 심정을 털어놓은거에 굳이 의미없다느니 자극적인 사례를 나열해놓으신 이유를 더 모르겠네요...
4년 전
단테의신곡
사생활 까발리라는 의미는 아니었어요ㅎㅎ
그냥 저런 추상적인 말들에
큰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는 의미에요.
결혼 뿐만이 아니라
인생이 그렇더라고요.
실체적이유가 본질이지
그 외에 추상적 표현은 그냥
말뿐인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각자가 라벨링 하기 나름인것들이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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