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8043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50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9/19) 게시물이에요
근본론에 비춰본 메이슨 그린우드 | 인스티즈

 

야누자이 근본론을 작성하신 선생님의 이론이다.

 

 

최근 문제가 심각한 메이슨 그린우드를 저 4개 항목에 비추어 평가해보자

 

 

 

 

 

1. 겉멋

 

 

근본론에 비춰본 메이슨 그린우드 | 인스티즈
근본론에 비춰본 메이슨 그린우드 | 인스티즈

 

 

흔히들 어린 유망주가 어필해보겠다고

 

머리에 색칠하고 가르마 진하게 넣거나

 

머리에 공을 절대 닿지 않게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는데

 

 

그린우드는 그냥 군대 이발병이 잘라준 머리같은 스타일을 시즌 내내 유지했다

 

 

이쯤되면 조금은 근본이 있는게 아닌가 싶긴 하다

 

 

 

하지만

 

 

 

 

근본론에 비춰본 메이슨 그린우드 | 인스티즈
근본론에 비춰본 메이슨 그린우드 | 인스티즈

 

웃음 가스를 흡입한다던가

 

코로나 사태로 인해 파티 등 모임을 금지해야 하나

 

여자를 불러서 파티를 벌였다

 

 

얌전한 두발이 가리고 있던건 음흉한 속내였던 것이다

 

 

겉멋 합격

 

 

 

 

 

 

 

 

2. 돈에 환장

 

근본론에 비춰본 메이슨 그린우드 | 인스티즈

 

억단위의 주급체계가 흔한 상황 속에서

 

적당한 기대만큼의 주급을 받았다고 판단된다

 

하지만 돼지십새끼 라이올라의 다음 타겟은 이 속내 시커먼 놈일 것이다

 

라이올라를 만나서 돈을 알게 된 순간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돈에 미은 아닌거 같으니

 

 

 

돈에 환장 불합격

 

 

 

 

 

 

 

 

3. 최소 4살 이상 연상의 가슴 큰 여자친구

근본론에 비춰본 메이슨 그린우드 | 인스티즈
근본론에 비춰본 메이슨 그린우드 | 인스티즈

 

 

4살 연상은 아니다

 

동갑이라고 한다

 

 

 

해당 항목에 대해서는 부결

 

 

 

 

 

 

 

 

4. 같은 튜터 선생

 

근본론에 비춰본 메이슨 그린우드 | 인스티즈

 

어릴때 같으면 선수를 발로 차고

 

태클을 깊게 들어가던 루니

 

 

맨유 입단해서 지가 세상에서 제일 잘하는줄 알고

 

방금 태어난 망아지 마냥 다리를 휘저으며 드리블하던 개두

 

 

그리고 위 두사람과 비슷한 나이의 그린우드

 

 

영상으로 스페셜 영상만 봤길 기대한다..

 

 

하지만 맨유 팬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하는 소식이 들려왔으니

 

근본론에 비춰본 메이슨 그린우드 | 인스티즈

 

그린우드의 등번호가 11번으로 바뀐것이다

 

저 11번을 본 맨유 팬들은

 

누군가를 추억한다

 

 

근본론에 비춰본 메이슨 그린우드 | 인스티즈
근본론에 비춰본 메이슨 그린우드 | 인스티즈

 

 

맨유의 전설이자 사과나무 드리블의 창시자

 

나무... 우드..

 

애플우드.,.. 그린우드...

 

 

 

 

묘한 연관성을 의심하며

 

혹시나 벌써부터 웃음가스나 빨고

 

여자 불러서 파티를 즐기는 그린우드가

 

저 번호를 가진 선수의 뒤를 밟는 것이 아닐까 걱정하고 있다

 

 

 

그래도 같은 튜터 선생을 만난것은 아니니까 불합격

 

 

 

 

최종 결론

 

1. 겉멋 : 해당됨

2. 돈에 환장 : 해당되지 않음

3. 최소 4살 연상의 가슴 큰 여자친구 : 해당되지 않음

4. 같은 튜터 선생 : 불안함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기자증 팔고 한사람이 여러곳 운영
23:26 l 조회 69
내가사랑한 드림하이 고혜미
23:25 l 조회 247 l 추천 1
국립수산과학원 기간제 연구원 숨진 채 발견... 유서에 '손찌검 당했다' 적어
23:23 l 조회 414
일론 머스크가 말하는 대학 졸업장의 진짜 가치
23:17 l 조회 1019
800살 은행나무로 유명한 반계리 은행나무 나이
23:15 l 조회 760
류승룡 의문의 1패
23:13 l 조회 600
아이유 인스타그램 사과문 게시
23:12 l 조회 2026
교장이 용인해줬다, 교내에서 학생들 담배피다 불나4
23:04 l 조회 1255
올해 도입된다는 신형 경찰차 근황...jpg5
22:56 l 조회 9463 l 추천 2
27만명 투표 결과3
22:53 l 조회 494
현재 신세계가 스벅 사태에 강경 대응하는 이유..JPG26
22:49 l 조회 20374 l 추천 4
파키스탄 소녀들의 삶2
22:47 l 조회 3555
정의는 어디 있습니까?1
22:42 l 조회 526
[취사병 전설이되다] 키미노나마에와.. 김민호남한에와1
22:41 l 조회 1648
알콜중독 취재중인 PD
22:39 l 조회 2488
중국의 시민의식을 50년 후퇴시킨 사건1
22:38 l 조회 3761
리뷰 풀린 "호프" 레터박스 + 매체평 모음
22:38 l 조회 395
인종별 돈 자랑 특징1
22:36 l 조회 2168 l 추천 1
멕시코 마약옥수수
22:33 l 조회 2456
트위터 최신 상식 논란1
22:33 l 조회 84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