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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207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9/21) 게시물이에요

빈말로도 나랑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 남친 계속 만나도 될까요? | 인스티즈

빈말로도 나랑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 남친 계속 만나도 될까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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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moon  angry
저는 근데 빈말로라도 결혼하고싶어! 라고 말 안하는 편이라.. 대학생이라 아직 결혼은 너무 먼미래고 내가 뭐먹고 살지가 가장 걱정되는 시기라서 남친도 비슷하지 않을까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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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눅한 감자튀김
둘 다 이해가 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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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ㅃ
둘다 이해는 가는데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그냥 말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고..매번 저걸로 싸운다면 저라면 그냥 빈말이라도 해줄거같아요 어차피 헤어질 사람은 헤어지고 저런 생각이 진심이어도 헤어질때는 남남이니까 그냥 해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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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리나  사랑하는 우리사이❣
.......ㅠㅠ 빈말이라도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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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킥더드럼  롤링온라꺼롤링스또온
어쩔수없는문제... 저도 빈말은 못합니당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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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우유
둘이 안맞네요.. 저도 결혼 얘기는 가볍게 하기 싫어서 안하는편인데. 20대중반이면 어리고 결혼 얘기가 부담스러울만한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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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가인  보고싶다
어우 저도 결혼얘기하면 ㄹㅇ 부담스러워서 싫더라고요
남친 입장도 이해가고 글쓴이가 서운한 것도 이해되긴하네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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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퓨
저는 빈말로 해줬다가 상대방이 진심으로 받아들일까봐 신경쓰이긴 하더라구요 대놓고 부담스럽다거나 싫다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항상 불분명하게 대답하거나 결혼 말고 대체할만한 다른 말을 하거나 그랬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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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이난다흥이나
빈말 정말 못하는 사람 입장에서 표면적으로 맞장구쳐줄 수는 있는데 계속 결혼하면 어떻게 살자~이런식으로 구체적으로 말하면 대꾸를 잘 못하겠어요..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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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dkwl
개인적으로 이런스타일이 저는 더욱 믿음이 가는 스타일인거 같아요. 말에 책임을 지는 스타일이라 더욱 더 신중하게 말하려고 하는 듯.. 반대로 여자분 잘 생각해보세요 모든지 다 해주려고 하거나 말만 번지르르 지키지도 못할 약속들을 달게 늘어놓는 사람보단 본인의 말을 더 책임질수 있고 솔직한 사람이 미래를 보기에 더 좋은 사람일 수 있습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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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라떼,  함께 하실래요?
싫다는데 자꾸 물어보는 거 같은데... 상대가 먼저 난 너랑 결혼 안 할 거야 하는 것도 아니고 왜 굳이 먼저 물어서 싸움을 만들고 상처받으시는지... 저도 이십대 중반인데 남자친구가 결혼 얘기하는 거 싫어요 아직 결혼 생각할 나이도 아닌데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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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이라서  예민해요
저는 부정적인가봐욬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이해가 안 가네요 저도 굳이 만나는 사람마다 미래를 그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서 지금 결혼 생각도 없는데 결혼 얘기 하는 거 그냥 그 자체로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서 결혼 적령기면 몰라도 굳이 물어보는 여자분도 이해 안 가고 그래도 진짜 결혼 준비 하자는 것도 아닌데 빈말로 그냥 대충 응~하고 대답하는 게 얼마나 큰 일이라고 굳이 대답 안 해주는 남자분나 약간 답답해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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