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8061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10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9/21) 게시물이에요

빈말로도 나랑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 남친 계속 만나도 될까요? | 인스티즈

빈말로도 나랑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 남친 계속 만나도 될까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Shining moon  angry
저는 근데 빈말로라도 결혼하고싶어! 라고 말 안하는 편이라.. 대학생이라 아직 결혼은 너무 먼미래고 내가 뭐먹고 살지가 가장 걱정되는 시기라서 남친도 비슷하지 않을까욤...
5년 전
대표 사진
눅눅한 감자튀김
둘 다 이해가 감
5년 전
대표 사진
쮸ㅃ
둘다 이해는 가는데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그냥 말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고..매번 저걸로 싸운다면 저라면 그냥 빈말이라도 해줄거같아요 어차피 헤어질 사람은 헤어지고 저런 생각이 진심이어도 헤어질때는 남남이니까 그냥 해줄듯..
5년 전
대표 사진
예그리나  사랑하는 우리사이❣
.......ㅠㅠ 빈말이라도 ,,
5년 전
대표 사진
킹콩킥더드럼  롤링온라꺼롤링스또온
어쩔수없는문제... 저도 빈말은 못합니당 ㅠ
5년 전
대표 사진
피치우유
둘이 안맞네요.. 저도 결혼 얘기는 가볍게 하기 싫어서 안하는편인데. 20대중반이면 어리고 결혼 얘기가 부담스러울만한듯
5년 전
대표 사진
손 가인  보고싶다
어우 저도 결혼얘기하면 ㄹㅇ 부담스러워서 싫더라고요
남친 입장도 이해가고 글쓴이가 서운한 것도 이해되긴하네요

5년 전
대표 사진
이퓨
저는 빈말로 해줬다가 상대방이 진심으로 받아들일까봐 신경쓰이긴 하더라구요 대놓고 부담스럽다거나 싫다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항상 불분명하게 대답하거나 결혼 말고 대체할만한 다른 말을 하거나 그랬어요
5년 전
대표 사진
흥이난다흥이나
빈말 정말 못하는 사람 입장에서 표면적으로 맞장구쳐줄 수는 있는데 계속 결혼하면 어떻게 살자~이런식으로 구체적으로 말하면 대꾸를 잘 못하겠어요..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rkddkwl
개인적으로 이런스타일이 저는 더욱 믿음이 가는 스타일인거 같아요. 말에 책임을 지는 스타일이라 더욱 더 신중하게 말하려고 하는 듯.. 반대로 여자분 잘 생각해보세요 모든지 다 해주려고 하거나 말만 번지르르 지키지도 못할 약속들을 달게 늘어놓는 사람보단 본인의 말을 더 책임질수 있고 솔직한 사람이 미래를 보기에 더 좋은 사람일 수 있습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바닐라 라떼,  함께 하실래요?
싫다는데 자꾸 물어보는 거 같은데... 상대가 먼저 난 너랑 결혼 안 할 거야 하는 것도 아니고 왜 굳이 먼저 물어서 싸움을 만들고 상처받으시는지... 저도 이십대 중반인데 남자친구가 결혼 얘기하는 거 싫어요 아직 결혼 생각할 나이도 아닌데 ㅠ
5년 전
대표 사진
다이어트 중이라서  예민해요
저는 부정적인가봐욬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이해가 안 가네요 저도 굳이 만나는 사람마다 미래를 그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서 지금 결혼 생각도 없는데 결혼 얘기 하는 거 그냥 그 자체로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서 결혼 적령기면 몰라도 굳이 물어보는 여자분도 이해 안 가고 그래도 진짜 결혼 준비 하자는 것도 아닌데 빈말로 그냥 대충 응~하고 대답하는 게 얼마나 큰 일이라고 굳이 대답 안 해주는 남자분나 약간 답답해용...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최루탄 냄새가 난다는 7080 민중가요 (인데 사실 한로로 노래)
0:03 l 조회 1
오은영 솔루션 실패 후 재촬영하고 화냈던 편.jpg
07.10 23:51 l 조회 2510
고민정"2030에게 민주당은 위선적 세력…정권 재창출 어려워”
07.10 23:49 l 조회 143
인생에서 제일 후회되는거 말하는 달글5
07.10 23:40 l 조회 1743
산채로 목매달려 괴롭게 불타죽은 천국이 탄원 서명 부탁해 (잔인한사진x)4
07.10 23:38 l 조회 2028 l 추천 2
안양시 러브버그 대처방법 인스타3
07.10 23:29 l 조회 2288
카리나를 오해했던 조나단1
07.10 23:25 l 조회 2612
아니 근본도 적당히 없어야지.twt4
07.10 23:17 l 조회 3062
소개팅 하는데 뭐야 이거?12
07.10 23:12 l 조회 7870
경찰, 간호사 '태움' 사망 사건 유족·대학동창 등 조사
07.10 23:10 l 조회 545
'자살할 때까지 태울 수 있다'…법 만든 지 7년, 병원은 또 간호사를 죽음으로 내몰았다
07.10 23:07 l 조회 119
성형수술 마취 후 뇌출혈, 반신마비…8억원대 민사소송 결과는?
07.10 23:07 l 조회 1609
종로 골목서 개고기 삶던 노숙인, 제지하던 공공근로자 흉기로 찔러2
07.10 23:07 l 조회 3697
음바페에 사과 요구…'인종차별' 파라과이 의원의 '적반하장'1
07.10 23:06 l 조회 76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 노래, 비투비- 그리워하다1
07.10 23:06 l 조회 552
김영옥, 남편 사별 두 달만 4kg 빠졌다 "밥맛 잃어, 혼자 먹으려니 맛없어"
07.10 23:06 l 조회 4011
때는 1994년, 고속도로에서 빵장사한 썰 푼다.jpg
07.10 23:06 l 조회 1790
명동에 위치한 캡슐호텔
07.10 23:06 l 조회 781
매일 영양제 챙겨주는 줄 알았는데... 아내 몸매 바꾸려 '수상한 약' 먹인 남편
07.10 23:05 l 조회 2802
외과 전문의가 똥꼬 수술 권하지 않는 이유.jpg9
07.10 23:04 l 조회 928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