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80831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67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9/24) 게시물이에요

m.pann.nate.com/talk/354326941

 

 

사장님 아들 여자친구를 사모님이라고 부르나요?

 

 

제가 잘 몰라서 글 씁니당..
사장님 아들이 일주일에 두번정도 회사에 나오세요
딱히 직책은 없는거 같은데

그냥 팀장님이라고 부르면 된다고 해서

그렇게 부르고 있고
사장님은 사장님으로 부르고

사장님 아내분께 사모님이라고 부르거든요..?

사장님 아들 29살/아들의 여자친구 27살/저24살이고
사무실에서 유일한 20대고 막내에요

다른분들은 다 여자친구분보다 나이가 많으셔서 그런가
여자친구분이 별말 없으시던데
저는 어리니까 만만하신지

저한테만 자꾸 뭐라고 하시네요

근데 제가 엊그제 사과를 좀 가져와서

팀장님이랑 여자친구분께 깎아 드렸어요

(가끔 이렇게 같이 회사에 오세요)

드릴때 저..이것 좀 드셔보세요~ 했구요

그랬더니 여자친구분이 따로 저 부르셔서

호칭이 그게 뭐냐고 저..저기요..저기..

이런 식으로 앞으로도 사람 부를거냐고 하시네요

ㅠㅠ

당황해서 그럼 뭐라고 부르냐고 하니

보통 이럴때 사모님이라고 하지 않냐면서

그것도 모르냔 식으로 ...

그래서 일단은 알겠다고 했는데 기분이 쫌...

사장님 아내분을 사모님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그럼 큰 사모님 작은 사모님 이렇게 나눠서 부르는건가요?

근데 결혼도 안했는데 그렇게 부르는게 맞나요?

저번에 사장님이 팀장님 여친 맘에 안드신다고

연애만 하라고 팀장님한테 그러셨고

팀장님도 알겠다 하셨거든요...?

그리고 저번에도 저 한번 불러서 혼내셨거든요
비가 많이 와서 팀장님이 버스정류장까지 태워주신다고 했고

몇번 거절했는데 계속 그러셔서 차를 얻어탔어요
근데 버스정류장에 안내려주시고

저희집앞까지 태워주셨어요
어차피 근처에 볼일 있다고 비도 많이 오는데

그냥 태워주겠다 하셔서 감사하다고 하고 얻어탔는데

이때 조수석에 탔거든요?


그럼 저보다 윗사람이 운전하는데

제가 상전도 아니고 뒷좌석에 탈수는 없잖아요 ㅜㅜ


근데 그걸로 저보고 조수석은 자기 자리라고

앞으로는 조심하라고 하셨어요...

이게 맞나요..?
애초에 더 얻어탈일은 없겠지만..

일적인 문제도 아니고 같은 회사 사람도 아닌

제3자한테 자꾸 지적 당하니까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도 너무 나쁜데

제가 을이니까 참는게 맞는거죠..?

 

사장님 아들 여자친구를 사모님이라고 부르나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曹承衍  조승연
ㅋㅋㅋㅋㅋ 저러니까 사장님이 아들보고 연애만 하라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처럼 사장님 앞에서 사모님 100만번 부르고 왜 그렇게 부르냐고 물어보시면 그렇게 시켰어여~~~ 하시면 될 듯
5년 전
대표 사진
립스
🤤
5년 전
대표 사진
권태하  “딜러 씨, 애인 있어?”
왜 결혼 하지ㅜ말라는지...왜 아들이 그걸 수긍했는지.. 이해가 간다.... 뭔 사모님이야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작고귀여운월급  무럭무럭자라자
..똥 피하는 기분으로 피하는것도 추천.. 엮이면 피곤한 스타일
5년 전
대표 사진
초코칩쿠키
왜 연애만 하라고 한건지 알겠네...뭔 벌써부터 사모야...
5년 전
대표 사진
오비
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다
5년 전
대표 사진
너무귀여웡
😥
5년 전
대표 사진
안효섭 (paul)
와 사모님이라 부르고 후기 넘 궁금하네요... 없나요?!
5년 전
대표 사진
사직서  아 퇴사하고 싶다
사모님 돌겠넼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서영락 대리  제가 필요하시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작은마님이라 부르라 하지 그래요^^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초커뮤에서 부러워하는 남초커뮤 문화4
07.10 22:16 l 조회 3019
오늘자 나인뮤지스 경리 인스타..62
07.10 22:06 l 조회 54209 l 추천 9
골퍼로 전향했다는 리틀야구단 천재 소녀의 야구 실력 ㄷㄷ
07.10 22:05 l 조회 261
렛미인 최고의 남편11
07.10 21:28 l 조회 17062 l 추천 3
남초 커뮤니티 갔다가 자극받고 온 여시
07.10 21:11 l 조회 2634
뭐에 이렇게 화가 난 건지 감도 안 옴1
07.10 20:48 l 조회 3451
노력한 결과가 30대 모솔68
07.10 19:17 l 조회 47798 l 추천 1
요즘은 부잣집 딸들이 얼굴도 이쁘더라52
07.10 18:54 l 조회 43644 l 추천 2
장원영 럭키비키 마인드 업그레이드라는 샤이니 민호 마인드4
07.10 17:41 l 조회 6142 l 추천 2
어떻게든 무조건 99% 확률로 젖는다는 독일의 후룸라이드…jpg9
07.10 17:10 l 조회 11478
직접 그린 그림으로 키트 만들어서 팬들한테 역조공한 신인.jpg
07.10 16:48 l 조회 247
ufotable 극장판 <마법사의 밤> PV / 11월 20일 개봉1
07.10 16:07 l 조회 299 l 추천 1
생각보다 잘 나온다는 MBC 구내식당.jpg
07.10 14:51 l 조회 4932
한때 유행하던 카공족 주작 썰 만들기.jpg
07.10 14:40 l 조회 6710
잘생남 평범녀 커플이 길에 잘 안 보이는 이유70
07.10 14:04 l 조회 63658 l 추천 5
리센느 원이 담그려고 구라치다 걸림39
07.10 13:58 l 조회 39789 l 추천 3
어제 상견례하고 오늘 싸웠는데 누가 잘못한거 같아?108
07.10 13:28 l 조회 53898
애착이파리 박살나서 우울해진 개구리2
07.10 13:22 l 조회 4297
뭔가 이상하게 생긴 밥솥5
07.10 13:12 l 조회 3345
극도의 압박감속에 시사프로그램에 나간 가수.jpg1
07.10 13:08 l 조회 213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