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베스트 프로듀서상 수상소감 중
"박진영에게 프로듀싱의 모든 것을 배웠다"

2020 골든 디스크 수상소감 중
"지난주에 박진영 콘서트에 갔다. 콘서트에 가니 20년 전 같이 음악작업했던 작업실 분위기, 냄새까지 떠올라 뭉클하더라. 방탄소년단에 대해 다시 돌아보니 어느 새 이분들도 데뷔한지 7년이 됐더라. 지금까지 이룬 성과도 대단하고 앞으로도 더 큰 결실을 이뤄갈거라 확신하지만 내 입장에서는 그래도 13년 뒤에도 나와 같이 웃으며 음악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음악을 계속 사랑하는 가수가 됐으면 좋겠다. 행복하게 계속 음악할 수 있길 기원한다."
약 20년 전 두 사람


방시혁을 작곡가로 처음 발탁한게 박진영
god, 비, 박지윤, 2am 등 다수의 JYP 가수 히트곡 작곡
방시혁의 대표 히트곡인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은 작곡가로서 슬럼프를 겪고 있을때 박진영이 건넨 진심어린 충고에 영감을 받아 쓴 곡이라는 일화가 있음
JYP 프로듀서로 활동하다 독립한다고 했을때도 한동안은 JYP와 제휴관계로 시작함
현재까지도 돈독한 사이
소속가수인 방탄 갓세븐도 절친 사이








JYP (구)사옥 구경갔었던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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