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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27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10/09) 게시물이에요


데즈카 오사무를 잇는 일본 만화계의 신.jpg | 인스티즈


우라사와 나오키.




동시대를 살았던 어떤 메이저 만화가보다 많은 수상을 한 인물






하고 싶은거 다해보고 사는 인물이라, 직접 만든 앨범도 냈었다.

수 많은 작품들중, 원작을 리메이크 한 것은 플루토 뿐이고, 글작가를 따로 둔 것도 마스터 키튼과 빌리배트 뿐


나머지는 본인이 스토리 구상부터 그림까지 전부 책임졌다.. 






대표작








데즈카 오사무를 잇는 일본 만화계의 신.jpg | 인스티즈


데즈카 오사무를 잇는 일본 만화계의 신.jpg | 인스티즈


<몬스터>


제 기준으로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여러 작품들중 단연코 탑.

우라사와 나오키 작품들의 특징은 독자들이 이후 전개를 예측할 수 없다는 것에 있는데,

몬스터는 그중 가장 충격적.



일본인 의사 덴마와, 몬스터가 된 요한 리베르토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데즈카 오사무를 잇는 일본 만화계의 신.jpg | 인스티즈


<마스터 키튼>


팬층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은 최고로 뽑음


고고학자인 다이치 키튼의 이야기








데즈카 오사무를 잇는 일본 만화계의 신.jpg | 인스티즈


데즈카 오사무를 잇는 일본 만화계의 신.jpg | 인스티즈


<20세기 소년>


플루토를 너무나 그리고 싶었던 작가이기에 마무리 전개가 아쉬웠지만,

어렸을때 봤던 느낌이랑, 커서 본 느낌이 완전히 다른 만화


최근에 다시 봤는데 색다른 느낌 이었음










데즈카 오사무를 잇는 일본 만화계의 신.jpg | 인스티즈


데즈카 오사무를 잇는 일본 만화계의 신.jpg | 인스티즈


<플루토>


데즈카 오사무의 철완아톰의 리메이크 작품





데즈카 오사무를 잇는 일본 만화계의 신.jpg | 인스티즈


테니스 치는 만화







데즈카 오사무를 잇는 일본 만화계의 신.jpg | 인스티즈


<빌리 배트>


이건 아직 본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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