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첨단기술 인재를 영입하겠다는 중국의 천인계획.
여기에 참여한 카이스트 교수가 자율주행(라이다) 국가핵심기술을 유출한 혐의로 지난 14일 구속기소 됐는데
그동안 몰랐다고 했던 카이스트는 작년에 이미 자체감사도 했고 심지어 문제없다는 결론까지 냈었음.
카이스트 고위급 보직교수들이 해당교수를 직접 불러 면담까지 한 녹취가 KBS에 입수됌.

하지만 저 당시는 이미 교수가 천인계획에 1년 넘게 라이다를 연구하고 있었고 논문도 2편이나 발표한 뒤임.
저 을 해놓고도 이번에 유출혐의로 구속기소 되니까 몰랐다고 발뺌하던 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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