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 그쵸 재석오빠가 나는 너무 고마운게 뭐나면
제시 : 저를 너무 잘챙겨줘요
제시 : 그러니까 저희가 매번 문자를 보내요
오빠도 문자 보내고 저도 문자 보내고
오빠 저 혹시 실수 한거 있으면 먼저 알려주세요
재석 : 제시야 너 그런 걱정하지마
저는 뭔가 더 겸손해지고 싶고
뭔가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고
근데 유재석 오빠같은 사람을 만나니까
뭔가 많이 배우고 싶은 느낌이 들었어요
끝나고도 모든 같이 하는 사람들한테 문자 보내고
재석오빠는 매번 보낸다고
귀찮지 않냐고 장난치니까
제시는 너무너무 감동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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