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8215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68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10/11) 게시물이에요

순서와 순위는 전혀 상관없고 

 

 

1. 김완선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원조 고양이상 

 

댄스부터 댄스하면서 노래가 되는 나무랄 때가 없는 원조디바

 

주목받진 못했지만 의외로 좋은 음색까지

 

'리듬 속의 그 춤을' 같은 경우 최근까지 후배 가수들이 리메이크 무대를 할만큼

 

국민노래 

 

2. 이효리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원조국민걸그룹부터 엄청난 신드의 대명사

 

핑클 시절부터 성유리와 비쥬얼 투톱 

 

작성자가 이효리와 같은 시절 근처 중고등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지역에서 엄청나게 유명한 얼짱이었음 은광여고 이진도 마찬가지...

 

학원 선생님들이 맨날 말해서 귀딱지가 생길 정도

 

핑클로 승승장구 솔로로 데뷔할 때는 대부분 기대보다 걱정이 많았지만

 

텐미닛으로 단박에 대성공, 그 뒤로도 대부분의 곡들이 대히트, 예능까지 섭렵 

 

다만 치티치티뱅뱅 때 표절논란이 아쉬운 부분

 

이상순을 만나고 나서 음악적인 변화를 시도했고, 제주도에 살면서 올린 블로그 글들에 나온 상품들이

 

대히트할 정도로 영향력을 끼치면서 '나 이효리야' 시전

 

그 이후 활발히 활동 중 

 

3. 보아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먼저 작성자는 점핑보아 초창기 출신임을 알려드림

 

에쎔의 근원..그냥 킹갓제네럴

 

오빠들(H.O.T 본인은 에쵸티도 갱장히 좋아한다)이 번 돈 빨아먹는다고 욕먹은,

 

데뷔 전부터 온갖 욕을 다은 안티팬픽의 원조

 

온갖 스포트라이트 때문에 당시 모든 남자 아이돌 팬덤들의 먹잇감 

 

더불어 에쵸티 이후 에쎔 소녀가장

 

만 13세 ID; Peace B로 데뷔, 생각보다 저조한 성적 

 

에쎔이 S.E.S 일본 실패 이후 심기일전해서 일본 진출했으나 미적지근한 반응,

 

검정고시로 준비로 한국으로 돌아왔다가

 

LISTEN TO MY HEART가 오리콘차트 첫등장 3위라는 소리에 바로 일본행

 

Valenti 2연타 대박 

 

예능에서도 일본 국민 개그듀오랑 환상적인 캐미를 보여주면서 승승장구 이후 

 

한국으로 금의환향

 

그 기세를 이어서 한국에서도 No.1, 아틀란티스 소녀, 

 

걸스온탑, 마이네임, 모토 등등으로 흥행을 이어감 

 

다만 한일 동시활동으로 인해 약해진 팬덤, 기타 이유 등으로 한일 양국에서 

 

인기가 점점 식어갔지만.... 일본에서는 국민 크리스마스쏭인 메리크리로 아직까지 히트

 

한국에서는 넘버원(보아 작사작곡)으로 다시 한 번 불꽃을 지핌

 

무한도전 때문에 보아 작사작곡이 욕먹지만...가뭄에 콩나듯이 명곡들이 있음

 

작성자가 생각하는 유명하지 않은 보아 명곡

 

1.Moon & Sunrise 

 

2.Amazing Kiss

작성자는 아직도 삶에 동기가 부족해질 때마다 유튜브에서

 

보아 어메이징 키스 일본 무대를 검색해본다...

 

그 어린 나이에 독기에 차서 춤추면서 라이브하는 눈빛을 보면

 

없던 털도 다 곤두선다...

 

 

길게 쓰고 싶지만 힘이 빠져서 나머지 목록 작성 못할까봐 끝마친다..

 

4. 아이유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현재 최고 존엄 여솔로

 

필자가 기억하기론, 미아 때 잠깐 음~? 좋네 하다가 boo로 어느정도 인기와 인지도를 얻은 걸로 기억

 

다만 잔소리로 확 이미지 각인시킨 다음, 좋은 날 3단고음으로 말그대로 IU 브랜드를 3단 업그레이드함 

 

그 이후 확고한 여솔로 원탑이미지를 구축 

 

2000년대 이후 이정도로 장기간 여솔로 원탑 이미지를 구축한 건 신기루에 가까울 정도라고 생각함

 

지금뿐만 아니라 미래가 더 기대된다는 점이 무서운 부분

 

5. 장나라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사진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그냥 최강동안 

 

아직도 기억나는 건 게릴라 콘서트 g.o.d에 이은 2위 

 

시트콤 뉴논스톱과  명랑소녀성공기로 40% 근접한 시청률

 

케비스 엠비씨 가요대상 수상 

 

여자분들에게 수많은 노래방 애창곡을 남긴 여솔로

 

특히 스위트드림 때는 뮤비가 아직도 회자될 정도로 명뮤비를 남김(나중가면 기계가 양치해주나?) 

 

그 뒤로 중국으로 넘어가 천후라는 명칭을 얻을 정도로 히트함 

 

의외로 소심한 성격을 가진 집돌이

 

6. 박지윤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김완선에 이은 고양이상의 대가'

 

데뷔 전부터 하이틴 잡지에 실릴만큼의, 여배우들 싸다구 후리는 외모와 피지컬

 

대표곡들로는 하늘색꿈, 스틸어웨이, 아무 것도 몰라요, 

 

그리고 안타까우면서도 아직도 박지윤을 기억하게 만드는 원동력 '성인식'

 

그 뒤로 다르지만 비슷한 컨셉으로 '난 남자야'가 성인식처럼 대박은 못침 

 

알고보면 음색 하나는 지금 백예린 뺨칠 정도로 좋음 

 

글쓰면서 시대롤 잘못 타고 났다는 생각이 들 정도임 

 

아직도 스틸어웨이 때 미래적인 이미지가 기억남 

 

공백기간 이후에 복귀했지만 프라이머리 표절논란 때문에 묻힌게 너무 아쉬움

 

곡 너무 좋았는데 찰떡이고....

 

7. 엄정화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그냥 '퀸' 한국의 '마돈다'

 

아직도 '배반의 장미' 도입부 비명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함

 

작성자는 아직도 어머니가 소나타에서 부르던 아슬아슬하게~ 아찔하게, 초대가 기억남

 

또 유명했던 엄정화 백댄서들이 기억남

 

잠잠했다가 디스크로 빵 뜨는 모습보고 아직 살아있구나를 보여준 엄정화... 

 

8. 이정현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아주 주관적이고 작성자가 좋아하는 여자솔로 탑8 | 인스티즈

'테크노 여전사'

 

그당시 유행이던 테크노로 가요계를 섭렵했던 여솔로

 

이정현하면 새끼손가락 마이크

 

이정현 이후로 별의별 마이크가 선보였을 정도로 가요계 트렌드를 이끌어감

 

가수보다 영화 꽃잎으로 데뷔 후 영화제 신인상들을 휩쓸 정도로 연기력 발군

 

장나라와 삐가치는 동안 외모로 유명 

 

이당시 학생들이 부채춤 한 번은 해봤을 정도로 테크노 신드롬 

 

개인적으로 '줄래'에서 보여준 인형은 역대급일 정도로 대단했음 

 

 

 

 

 

 

원래 탑텐이었고, 2명은 이선희와 백지영이었음

 

다만 이렇게 길게 쓸 줄 몰랐고 너무 힘들어서 그만 씀...

 

이선희는 무조건 있어야되는데..너무 지쳐서 못씀..

 

탑텐 말고 못넣어서 아쉬운 가수는 태연과 김현정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불교박람회에서 굿보이추는 스님 aka.스드래곤3
11:58 l 조회 2949
아버지는 나이를 드시며 약해졌지1
8:51 l 조회 1343
공공도서관 열람실 예민충vs히어로
8:50 l 조회 2115
벚꽃구경 나온 최가온선수
7:12 l 조회 4505
요즘 k팝 발음 제대로 하라고 지적한 선우용여.jpg10
2:41 l 조회 28862
차원이 다른 일본 외모지상주의 근황15
0:19 l 조회 19894
인생에서 옷차림이 중요한 이유16
04.04 22:59 l 조회 73112 l 추천 6
신랄하게 남동생 평가하는 아이유.jpg
04.04 22:17 l 조회 4524
아이린 손잡을려던 팬
04.04 21:43 l 조회 6209
서인영 명품 보유 근황106
04.04 20:46 l 조회 94954 l 추천 7
돌싱녀에게 깊은 상처를 준 남친1
04.04 20:29 l 조회 2110
공시생들 사이에서 논란인 오늘 9급 영어 문제.jpg60
04.04 19:36 l 조회 54045 l 추천 1
늑대의유혹 강동원 우산 등장씬 이후로 역대급 설레는 등장씬1
04.04 19:03 l 조회 5546
지나가던 행인이 리트리버 만져도 되냐고 물어봄8
04.04 19:00 l 조회 6289
세계 최초 고양이 회식, 메뉴는 삼겹살?
04.04 16:15 l 조회 332
본인표출 분위기가 매력적인 중국 여배우.jpg18
04.04 15:00 l 조회 15644 l 추천 4
주식투자하고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공무원16
04.04 14:38 l 조회 25723 l 추천 2
본인의 악뮤 지분이 50% 인줄 알았다는 수현.jpg151
04.04 13:56 l 조회 112320 l 추천 19
[보검매직컬] 따뜻하고 뭉클한 이상이-라옥자 여사님의 서사.jpg7
04.04 10:38 l 조회 4893 l 추천 7
엘베없는 7층 사는데 살다보니까 익숙해18
04.04 09:53 l 조회 1752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