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한국인이 가장 많이 보였던 일본 관광지는? 이란 글이 올라오던데, 이는 비교적 자세한 통계 자료가 있어 가져와 봤습니다.
일본 출입국 관리 통계 중
2018년 '항구/공항별 입국 외국인의 국적'이란 통계
(2018년 일본행 여행객이 가장 많았던 년도)
10만 명 이상 입국한 곳만 랭킹을 매겼고,
숫자는 반올림하여 천 단위로 표기
(실제 통계는 한자리 숫자까지 나옴)
우선 2018년도 일본으로 입국했던 한국인은 총 782만 명으로 집계
(2019년은 588만 명으로 전년 대비 약 200만이 빠짐)
7위 나고야 (츄부) 17만 3천 명
6위 대마도 41만 명 (이즈하라 항 + 히타카츠 항)
5위 삿포로 (홋카이도) 54만 9천 명
4위 나하 (오키나와) 55만 3천 명
// 3위부터는 방문객 격차가 많이 남 //
3위 후쿠오카 (북큐슈) 158만 5천 명 (후쿠오카 공항+하카타 항)
2위 도쿄 161만 8천 명 (하네다 + 나리타 공항)
1위 오사카 (간사이) 218만 3천 명 (간사이 국제공항+오사카 항)
이 중 후쿠오카는 주변에 사실상 후쿠오카로 여행오는 거랑
크게 다를 바 없는 공항과 항구가 포진해 있음
기타큐슈 공항 12만 3천
시모노세키 항 7만 8천 명
(+ 사가 공항 5만 7천 명)
(+ 오이타 공항 6만 명)
이를 고려하면 도쿄보다 후쿠오카 쪽으로 여행가는 사람이 더 많다고 봐야 할 듯
추가로 각 공항별로 입항한 인원을 종합한 통계라
국내선 타고 여행간 인원이 중복 집계될 수 있으나,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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