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의 '가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는 주방'에서 일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오니 너무 편해져서 "독기가 잔뜩 빠진 표정"이 저 눈빛...
군대 안간게 천만다행임 전입첫날 저런 눈빛을 가진 선임 있으면 탈영하고 자수해서 부대 바꿔달라고 해라
에드워드 권의 레스토랑에서 노조위원장을 겸임하며 사람들을 들들 볶아서 별명이 "볶진화" 였을 정도라고 하는데,
위생, 청결에는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직원들을 볶으면서도
급여나 복지에 대해서는 세상 이만큼 든든한 아군이 없을 만큼 철저하게 직원 편이었다고 함
승우아빠가
에둬드 권한테 한짓: 직원들 급여를 많이 올림
후배 직원들한테 한짓: 급여를 많이 받는 이유를 만들어줌 - 유투브 댓글
그의 행적에 대해 잘 요약된 글이다.
노조위원장이었던 만큼 인사과와의 불화는 필연적이었으며, "너 정도 위치면 회사편을 들어야 하지 않냐?" 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강경했던 것으로 보임
인사과 여직원이 울면서 "저 목과장 저놈때문에 일 못해겠다"며 밤 12시에 대표한테 전화를 걸 정도로 직원들의 선봉에 서 있었으며
정작 자기가 울린 인사과 여직원과 2년 동안 비밀연애 끝에 결혼하여 승우아빠+승우엄마 커플이 되었다고 함
세상만사 모른다 진짜...
최근 새로 유투브 계정을 개설한 에드워드 권과의 합방에서 밝힌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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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