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1976년 독일 뮌헨 출신 브랜드로 2005년 한국이 인수. 2020년 세계 명품브랜드 매출 순위에서 MCM은 66위를 기록(매출 6억 달러). 한국브랜드로서는 거의 유일한 글로벌 명품브랜드. 원래 MCM은 실제로도 평범한 중가 브랜드였으나, '명품화'라는 명목으로 가격을 급격히 올리면서 가방같은 경우 이제 80 ~ 최대 200만원선. '여전히 중저가브랜드라는 인식' '터무니 없이 짧은 역사' 등으로 명품이 아니다라는 의견도 아주 많음.
MCM 명품이다 명품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