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그랜드 오더 유저 - 넷마블 간담회



넷마블 부사장, 사업본부장, 사업부장, 담당 pm이 정장입고 옴.
미진행 캠페인이 뭐가 있고 앞으로 어찌하겠다 발표자료 준비해옴
앞으로 잘 할테니 한번 봐달라 함.
현재 약속한거 잘 지키나 지켜보는 중
마비노기 유저 - 넥슨


유저 측은 3주전에 넥슨에 보냈던 자료 챙겨오고 정장입고 왔는데 넥슨측은 자료 하나도 안보고 사복입고 옴.


넥슨이 자료 안보고 오니 아는게 하나 없어서 준비한 질문들 하나하나 따지고 물어보는 시간됨
메이플 유저 - 넥슨


넥슨측 불참.
자기들이 부를 사람도 정해서 자기들이 4월에 할거라고 안옴.
간담회 여는 것부터 답 없다 생각했는데
게임회사 대처가 상상을 초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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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스타일 너무 내 추구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