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트아크는 ㅈㄴ 퍼주긴 하는데 설명이 불친절하다, 튜토리얼이 부실하다, 착하긴한데 약간 모자라다는 평가를 받는 중이었음

그런데 17일자 업데이트에서 뉴비용 신규 퀘스트가 추가됨


점핑 이후 핵심 스토리인 파푸니카를 어떻게 가는지, 템렙이란 뭔지, 골드는 어떻게 버는지 다 설명해준다. 그냥 떠먹여 주는 수준


지역챗에 맨날 보이는 질문 선택지 ㅋㅋㅋㅋㅋ
제대로 노 젓는 중인듯
+)그런데 이젠 NPC인 친절한 아로아로가 어디있는지 묻고 다니는 뉴비들이 속출하는 중이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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