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일본 내에서 일제의 만행과 군국주의를 다룬 영화로서 관객들이 눈여겨 봤으면 하는 작품으로
귀멸의 칼날과 여러 우익작품이 우리나라에 상업화되고,
자국의 역사를 왜곡 또는 미화하는 일본(정부)보다 문화인들이 나서서 역사를 깨우치고 알려는 내용이 담긴 영화






볼만한 신작영화들 서치하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글 올려~~
이틀 뒤에 보려 가려구!!
초록창 별점은 8점대로 호불호 갈릴 수 있으니까
볼러 갈 친구들은 유의해서 봐~

-후기-
이 영화를 내가 추천해줬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관심을 많이 받아서 걱정했어ㅜ
불편한 요소가 있을까봐ㅠㅠㅠ
초반부터 긴장해서 봤는데 내 기준 전반적으로 재밌고 간단하게 키워드로 적어볼게
스토리 진부
연출, 연기 갑
몰입 갑
ost(배경음) 좋음 (지브리 느낌)
추가적으로
대사랑 연기를 연극처럼 연출
배경 전환이 깔끔해서 좋음
저예산으로 제작되었는대도 잘 만들어졌음
길게 설명하는 거 안 좋아할 거 같아서 진짜 짧게 썼어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더 얘기해주고 싶은데 스포되는 부분이 많아서 스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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