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범 낼 때는 무조건 나만의 목표가 있고. 내가 만족하기 전까지는 절대 앨범 안 낸다.
지금 나의 목표이자 야망이라면 '나만 만족하고 끝이 아니라 사람들 역시 듣고 싶은 노래여야 해!'하는 것. 한마디로 대중성을 잡고 싶다.
'아이유의 이야기니까 한번 들어볼까?'가 아닌. '정말 좋아서 찾게 되는' 음악 말이다.
이번에는 대놓고 대중성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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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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