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코리아=서소영 기자] 배우 강은비가 이름을 개명한 뒤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매니지먼트 具(구)는 1일 "강은비가 송은채라는 예명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은비는 영화와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다 3년 가까이 활동을 중단해왔다.
소속사는 개명 이유에 대해 소속사 측은 "강은비라는 이름이 약간 어린 느낌이 있다. 이름을 좀 바꿔보면 좀 더 부드러워지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밝혔다.
과거 강은비는 동방신기와의 출연이 잦아지면서 팬들에 의해 많은 안티팬들이 생성됐다. SBS 'X맨, 일요일이 좋다'에서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과 시아준수의 대시를 받고, MBC '레인보우 로망스'에서 믹키유천의 상대역으로 발탁된 이후 동방신기 팬들의 악플 대상이 됐다.
강은비의 개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동방신기 팬들은 부디 강은비를 잊어주길" "이름까지 바꿨으니 앞으로 승승장구 하길" "그 당시 정말 힘들었었나보구나" "예전에 동방신기랑 엮여서 많이 욕먹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근황을 전한 배우 강은비는 송은채라는 이름으로 출연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그녀는 최근 티아라와 초신성이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한 배우전문 매니지먼트 '具(구)'와 전속계약을 맺은 바 있다.
매니지먼트 具(구)는 1일 "강은비가 송은채라는 예명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은비는 영화와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다 3년 가까이 활동을 중단해왔다.
소속사는 개명 이유에 대해 소속사 측은 "강은비라는 이름이 약간 어린 느낌이 있다. 이름을 좀 바꿔보면 좀 더 부드러워지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밝혔다.
과거 강은비는 동방신기와의 출연이 잦아지면서 팬들에 의해 많은 안티팬들이 생성됐다. SBS 'X맨, 일요일이 좋다'에서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과 시아준수의 대시를 받고, MBC '레인보우 로망스'에서 믹키유천의 상대역으로 발탁된 이후 동방신기 팬들의 악플 대상이 됐다.
강은비의 개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동방신기 팬들은 부디 강은비를 잊어주길" "이름까지 바꿨으니 앞으로 승승장구 하길" "그 당시 정말 힘들었었나보구나" "예전에 동방신기랑 엮여서 많이 욕먹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근황을 전한 배우 강은비는 송은채라는 이름으로 출연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그녀는 최근 티아라와 초신성이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한 배우전문 매니지먼트 '具(구)'와 전속계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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