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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79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5/10) 게시물이에요


중국이 지금 우리나라 게임시장에서 활개치는데 정작 한국게임은 중국진출 못하게 막아둠 | 인스티즈

중국은 2017년 사드배치 이후 사실상 한국의 신작 게임 유통을 막았다. 국내 게임은 2018년, 2019년까지 단 한건의 판호도 받지 못했다. 2020년 12월 중국이 42개 게임을 대상으로 판호를 발급했는데, 한국 게임으로선 컴투스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가 유일하다. 당시 일본 게임은 13개, 유럽 12개, 미국은 8개 게임이 판호를 받았다. 이마저도 컴투스가 2016년 신청한 뒤 3년이 되어서야 허가된 것이었다. 이어 올해 2월엔 한국 게임 ‘룸즈: 풀리지 않는 퍼즐’이 중국 외자 판호를 획득했다.



중국은 자국 시장에 높은 문턱을 세워놓고, 해외 시장서 성과를 올리고 있다. 6일 구글플레이스토어 매출 기준으로 3위엔 기적의 검(4399게임즈), 5위 원신(미호요), 6위 삼국지 전략판(쿠카게임즈), 8위 라이즈 오브 킹덤즈(릴리스게임즈), 10위 원펀맨: 최강의 남자(게임나우테크놀로지)이 올라왔다. 중국 게임은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매출 상위 100위 중 40%를 넘게 차지하고 있다.



중국 게임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0 중국 게임산업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서 1조5000여억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중국 모바일게임의 해외 수출 비중에서 한국(8.8%)은 미국(27.6%)과 일본(23.9%)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한국이 중국의 주요 게임 수출국에 해당하는 셈이다.



설상가상 중국은 해외 게임의 자국 진출 문턱을 높이고 있다. 지난달 중국 중앙선전부는 새로운 판호 발급 심사 기준을 발표했다. 평가항목에 점수를 매기는 채점제 기반으로 ‘사회주의 핵심 가치관에 부합한다’ ‘중국의 우수 문화를 널리알린다’ 등이 기준으로 담겼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6&aid=000183194




대표 사진
김성규애인  명수는 나의 봄❤
광고뜰때마다 짜증남
4년 전
대표 사진
리나미
중국게임 그만 들어왔으면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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