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앞부분 이미지 참조) 또 유치원 등원을 위해 B씨의 손을 잡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4살 딸도 바닥에 넘어지면서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지난 8일 왼쪽 눈 수술을 하고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로 차량을 몰았다"며 "앞이 흐릿하게 보여 횡단보도를 건너는 B씨 모녀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후략) 기사전문 http://naver.me/FvnfIUdD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