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라이트 (심심하지 말라고 브금도 준비했습니다!)
1. 윤두준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평일, 주말의 구분이 없어 일요일의 소중함과 월요일의 피곤함을 몰랐는데 군대를 다녀오니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면서(ㅋㅋㅋㅋ) 월요일마다 팬들에게 찾아와줌ㅠ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