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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앨리스네 집 마당
친구들? 회원들?이 모여서 요가 중임

저스틴 밀러와 미팅 끝나고 집에 왔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요가하고 있으니까
먼저 다가가서 인사부터 하는 3인방

겁나 인사성 밝음

오늘 처음 본 사람들이면서
삼삼오오 모여 대화도 잘 하면서 섞이는 중
앨리는 트레이시와 두링 대화 중이야


밥값 하는 중인 총각들 설명하는 앨리스


ㅋㅋㅋㅋ

릴리안의 말대로
셋을 지내게 해준 뒤로
재밌는 날들을 보내고 있는 앨리스

해리는 사람들과 얘기 잘 하다가도

앨리스랑 눈만 마주치면 저렇게 웃음

앨리스도 나쁘지 않은 듯 받아주고
찬장 고쳐주며 키스한 날 후로
매일 누나 방으로 놀러가는 해리



아 나오는 장면을 못 찍었네
다 놀고선 정말 6시 반 되기 전에 제자리로 돌아감 ㅋㅋㅋㅋ

벽난로 앞에서 수다도 떨고

노트북으로 영화도 보면서 노는 앨리스와 해리

어쨌든 행복해보임
장면이 바뀌고
앨리스는 조이 벨을 만나러 가는 길이야

트레이시가 파티를 여는데
앨리스와 해리를 초대함

ㅋㅋㅋㅋ



그러게요
맞말만 골라 하는 트레이시


생각 좀 해보겠다 대답하는 앨리스

조이 벨의 집에 다 왔는데
웬걸 대문이 활짝 열려있네
이상하다 생각하며 들어가는 앨리스

헐. 가구를 옮기는 사람들이 보임
정말 뭔가 이상하지만 일단 가져온 쿠션부터 갖다놓으려 함

그때 그 앞을 막는 정체불명의 사람

앨리스가 본인을 인테리어 담당자라 소개하자
되려 자기가 인테리어를 맡고 있다며 받아침

님이 그만둬서 그 뒤처리를 제가 하는 중이었는데요...?

세상에 이건 또 무슨 소리?
끝까지 앨리스에게 똥만 주는 조이 벨

최악이다 정말
앨리스도 그렇게 생각했는지
집으로 돌아와 테디를 붙잡고 울분을 토해냄

열심히 맞장구 쳐주는 테디

짜증

온갖 허드렛일 다 해줬는데
돌아온 건 뒤통수였음...

그런 앨리스를 위로해주면서


얼른 홈페이지 보여주고
기분 풀어주려는 테디

예쁘네요
이 총각도 열심히 밥값 하는 중

그때 앨리스를 불러내는 해리

이제 본인 스케줄까지
전부 앨리스에게 쫑알쫑알 보고하는 해리

앗 근데 내일은. 트레이시가 디너 파티에 초대하기로 한 날임





바로 ㅇㅋ하는 해리

FOX


귀엽게시리 차려입고 가야 되냐 묻기도 하고
좀 들뜬 것처럼 보이는 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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