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이 야심차게 준비한 힙합 그룹 방탄.
힙합 그룹으로 내려다가 엎어지고 여차저차해서
래퍼들 대거 빠지고 지금같이 아이돌로 데뷔함
이때 아이언도 나감
방탄 알엠은
김정숙 여사님도 참관하신 유엔 연설도 하고
빌보드 그래미 등 해외 뮤직어워드
참여도 하고 또 거기서 상도 받고
외국 슈스 친구도 생겼는데
반면 아이언은 쇼미더머니 우승으로
잘 풀리나 싶었지만 마약이 터지고
데이트 폭행에
미성년자 폭행
결국 젊은 나이에 객사까지....
제일 첫번째 기사에 사진 찍을때만해도
이렇게 다른 인생을 살 줄 알았을까?
몇번이고 잘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기회 날리고 저런식으로 삶을 살아간것도
이해가 안감....
내 인생도 내 지인들도 아닌데
그냥 가만히 보고있음 기분이 묘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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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