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확진 794명…확산세에 새로운 거리두기 우려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21/06/30/9/3/d/93d4f7cf829b23566e0e599609fabdc1.jpg)
오늘(3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794명으로, 하루 만에 확진자 수가 200명 가까이 급증하는 등 여전한 확산세를 보입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794명 증가한 누적 156,964명입니다. 당장 내일(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가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여서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신규 확진 감염 경로는 지역 감염 759명, 해외 유입 35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631명(서울 368명, 인천 29명, 경기 234명), 비수도권에서 128명(부산 13명, 대구 11명, 광주 6명, 대전 26명, 울산 4명, 세종 3명, 강원 14명, 충북 5명, 충남 8명, 전북 10명, 전남 7명, 경북 3명, 경남 16명, 제주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35명으로, 어제(29일, 35명)와 같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57&aid=0001588977
[속보] 신규확진 794명…확산세에 새로운 거리두기 우려↑
오늘(3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794명으로, 하루 만에 확진자 수가 200명 가까이 급증하는 등 여전한 확산세를 보입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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