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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052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7/03) 게시물이에요


"냉장고 문 깜빡했다"…백신 관리 부주의로 8,300명분 폐기

보건소 직원 관리 실수 등으로 8,300여명분의 코로나19 백신이 폐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실이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을 통해 받은 ‘폐기 백신 수량 및 원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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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문 깜빡했다"…백신 관리 부주의로 8,300명분 폐기 | 인스티즈

보건소 직원 관리 실수 등으로 8,300여명분의 코로나19 백신이 폐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실이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을 통해 받은 ‘폐기 백신 수량 및 원인’ 자료에 따르면 백신 접종을 시작한 지난 2월 26일 이후 현재(7/1)까지 총 921바이알(병)의 백신이 관리 부주의 등의 이유로 192건에 걸쳐 폐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폐기된 백신은 종류 별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이 715바이알로 가장 많았고 화이자는 188바이알, 존슨앤존슨 얀센 백신은 18바이알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바이알 당 약 10명, 화이자는 6명 정도가 맞을 수 있다. 얀센은 1바이알에 5명 용량이 들어있다. 이를 고려할 때 총 8,368명분이 접종되지 못하고 버려진 것으로 분석된다.

 

(중략)

 

조명희 의원은 “백신 한 병이 아쉬운 상황에 관리 실수로 백신을 폐기하는 상황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보건당국과 지자체는 백신 보관 및 접종행정을 재점검해 버려지는 백신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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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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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tt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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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밖에없어  비주얼그룹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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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로소이다
와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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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미야옹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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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많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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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드득 뽀야미
저정도면 감옥 가셔야하는거 아닌가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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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큐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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혠쨩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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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기난초  꿈에서라도만나고싶다
? 일을 저따구로?? 잘려야 하는 거 아니에요?? ㅋㅋㅋㅋㅋ 어이가없네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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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wgsbsidys
보건소 업무 강도 너무 빡세다는 얘기도 있던데...... 8300명 거를 한 명이 다 날렸다는 게 아니고 전국에서 야금야금 실수해서 총 날아간 게 8300명분인 거고 기계가 아니라 사람인 거 생각하면 아깝긴 한데 그럴 수도 있지 싶긴 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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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꿈을꾸고  스친꿈에도너를만나
저도 얼마전에 밤새 냉장고 문 다 안 닫힌 걸 아침에 보고 깜짝 놀랬는데 저 분들은 얼마나 철렁하셨을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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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에에엥
아이고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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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라씨  라면은 쓰레기에요
????????? 아니 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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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미믐비븝
그냥 쓰는것보단 폐기가 낫져 뭐 실수 안하는 사람도 있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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