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민지
그리고 주인공 윤영은 귀신보기로 유명한 아이임
그런 윤영에게 호기심을 보이는 민지는
진짜 귀신을 본 적 있냐며 흥미롭다는 듯이 물어봄


겁없는 민지는 윤영이 준 귀신보는 약을
망설임없이 먹음
약을 먹지않은 친구들이 긴장하며 어떠냐고 묻는데...


약을 먹은 민지의 눈앞에 거대한 귀신이 나타남
아직은 무서운 감정보단 신기해하는 민지
그러나

혐오스런 귀신들이 자신에게 말을 걸자
두려움과 공포를 느낀 민지는 그만보고 싶다고 말하지만
이런 귀신들이 익숙한 윤영은
약기운이 끝날때까지 기다리라는 말만 함
넘나 차가운 것,,

민지는 귀신들을 피하기위해 화장실로 도망가지만
복도도, 교실도, 화장실도 귀신이 없는 곳이 없음
게다가 약을 먹은 후로 눈동자가 빨개짐
그리고 민지의 뒤에 화장실 문 앞에서 가만히 서있는
여자애를 보고 뒤를 돌아보는데 화장실 불이 나감;

역시 귀신ㄷㄷ
완전 멘탈나간 민지ㅠㅠ
근데 귀신이 왜 다 저렇게 징그럽냐고요..


귀신을 보는 윤영&약을 먹고 귀신을 보게 된 민지
앞으로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
네이버 웹툰 '먹이'야~
본 사람은 알겠지만 민지 진짜 짱멋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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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