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9996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14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7/13) 게시물이에요

호텔서 자는데 남자 둘이 문열고 들어왔어요 +후기 | 인스티즈
호텔서 자는데 남자 둘이 문열고 들어왔어요 +후기 | 인스티즈

 https://m.pann.nate.com/talk/360685446?currMenu=talker&order=RAN&rankingType=total&page=1


호텔서 자는데 남자둘이 문열고 들어왔어요

9세 딸이랑 둘이 큰맘먹고 기차타고 강릉왔어요 경포대 앞 엄청 큰 호텔 예약했고 피곤에 쩔어서 자려는데 누가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남자둘이었어요 . 당신 누구냐니까 죄송합니다 하고

pann.nate.com




https://m.pann.nate.com/talk/360691487


호텔서 자는데 남자 둘이 문열고 들어왔어요 (후기입니다)

https://zul.im/0MB2Pv 글연결을 몰라서 주소를 남겨요 많이 관심주셔서 후기 써야할꺼같아서 써요 우선 베스트 댓글님 감사합니다 묘하게 그 글이 힘이되서 새벽에 신고를 했어요 경찰관 분은 우선

pann.nate.com




무슨일 없어서 망정이지...
미친놈이라도 들어왔으면 어떡하려고?

대표 사진
스폰지밥밥
댓글 왜케 글쓴이를 꾸짖죠?
그런 상황에 쳐하면 당황해서
당연한 것들도 못하고 울 수도 있는건데..

제3자가 내가 직접 겪은 일도 아니고
남이 쓴 글보면서는 당연히 이성적으로
판단이 가능하죠

4년 전
대표 사진
장동우 (32)  32개월
댓글 진짜 무섭네요 본인이 겪은 것 아니라고 왜저렇게 이성적이고 차가운지.. 놀래서 눈물밖에 안나오는 사람한테 저렇게 말해야만 할까요,, 그리고 애초에 호텔 직원 잘못을 운운해도 모자랄 판에 글쓴 분한테 뭐라고 하기 바쁘네요...
4년 전
대표 사진
폴리네시아
아니 왜이렇게 글쓴이한테 타박을 해요 왜 사람이 당황하면 그럴 수 있지 평소에 겪어볼만한 일도 아니고... 무슨 경찰에 신고 안했다고 피해자를 쥐잡듯잡네........ 저 호텔직원들이랑 댓글러들이랑 뭐가 다른가요
4년 전
대표 사진
백현(BAEKHYUN)
제가 봤을땐 댓글이 이상한데요..? 막상 그런 상황이 오니까 경찰 생각이 안들었잖아요..실제로 긴장되도 무서우니까 그러신거겠죠..
4년 전
대표 사진
백현(BAEKHYUN)
꼭 그 호텔에서 신입직원 교육을 잘 시키던 해고를 시키시고 글쓴님한테 정중한 사과를 했으면 좋겠어요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근본 탕수육 특.jpg1
22:03 l 조회 6077 l 추천 1
남돌 서바 4대 청량 서바이벌+청량 공식은 늘 성공한다3
21:54 l 조회 2278
시설은 좋은데 분위기가 끔찍하다는 가정법원 놀이터7
21:34 l 조회 25376 l 추천 1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이 한번쯤 꼭 해보는 장난.gif7
21:13 l 조회 11336 l 추천 1
난 토끼가 돌떡(그냥 구운 돌)으로 호랑이 속여먹는 동화 진짜 좋아했음.twt17
20:47 l 조회 23833
노라조 와 박지훈 이 같은 소속사인게 실감나는 사진10
20:03 l 조회 33379 l 추천 4
한방능이짬숙x 냉짬밀크티o
20:02 l 조회 8230
체코 사람들의 흔한 맥주안주.........jpg4
20:01 l 조회 17948
16년 전 동덕여고 축제 수준11
20:01 l 조회 27241 l 추천 2
사장 어이없네1
19:52 l 조회 1403
강민경이 말하는 레이어드컷의 문제점32
19:42 l 조회 61441 l 추천 5
기자가 되면 카리나 애교도 직접 볼 수 있음
19:33 l 조회 1138
오빠 오늘도 잘 다녀오세요5
19:31 l 조회 7255
가게 마감 직전에 주문하기ㅋㅋㅋㅋ
19:27 l 조회 898
나 35살에 연애함ㅋㅋ145
19:03 l 조회 63693
대사가 자동으로 들리는 버스좌석
18:28 l 조회 11230
카카오톡 선물하기 데스노트 후기6
18:02 l 조회 36273 l 추천 5
순발력을 보여주겠다는 남자
18:01 l 조회 250
뚱카롱이 싫었던 프랑스 파티시에44
18:00 l 조회 38986 l 추천 5
와이프랑 샤워횟수로 싸움21
18:00 l 조회 2025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