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새 이름인 ‘하이브’ 신사옥민희진이 말하길누군가의 호불호에 의한 인테리어적 접근이 아닌 구조와 기능 위주의 건축적 접근 방식으로 진행했고 심플하면서 기능에 충실한 공간 기획을 위해 억지 장식용품들은 최대한 배제했다고 함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