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여자는 맞아야 한다"며 폭력 휘두른 남편…임신 중에도, 암 투병 중에도 맞았다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21/07/23/0/c/1/0c10bc48bbb043e3308659229214aede.jpg)
A씨는 임신 6주쯤 유산을 했다. 하혈을 하여 급히 병원에 갔지만 아이를 살리기에는 이미 늦었다.
그렇게 된 건 남편 B씨 때문이었다. 그날, A씨는 B씨의 차량 구입을 반대했다가 폭행을 당했다. B씨의 발은 A씨의 임신한 배를 향했다.
https://news.lawtalk.co.kr/article/13J5JSIB4C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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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7/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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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씨는 임신 6주쯤 유산을 했다. 하혈을 하여 급히 병원에 갔지만 아이를 살리기에는 이미 늦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