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자기가 골라준 옷 벗고 다른 여자랑 비슷한 옷으로 갈아입었네요...
(아무리 해도 그렇지 내가 준 옷보다 다른 여자 준 옷을 더 소중히 여기다니ㅠㅠ)






그 와중에 남친이랑 여자랑 둘 다 다정하게 있네요

그런 다정한 남친 옆에 본인은 없었음을 느끼고 서러움이 밀려오는 당연하고



애초에 사이가 좋았으면 이런 여행 하지도 않았을텐데
멘탈이 바사삭하고 부셔지는 게 눈에 보이네요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7/28) 게시물이에요 |
|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
|
남친이 자기가 골라준 옷 벗고 다른 여자랑 비슷한 옷으로 갈아입었네요... (아무리 해도 그렇지 내가 준 옷보다 다른 여자 준 옷을 더 소중히 여기다니ㅠㅠ)
그 와중에 남친이랑 여자랑 둘 다 다정하게 있네요
그런 다정한 남친 옆에 본인은 없었음을 느끼고 서러움이 밀려오는 당연하고
애초에 사이가 좋았으면 이런 여행 하지도 않았을텐데 멘탈이 바사삭하고 부셔지는 게 눈에 보이네요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