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직장 내 괴롭힘’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가해 상사가 아니라 피해 직원을 전보하는 등 부당한 인사 조처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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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는 네이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직장 내 괴롭힘 진단 익명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52.7%가 “최근 6개월 동안 한 차례 이상 직장 내 괴롭힘을 겪었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런 피해를 겪은 응답자 중 44.1%는 “대부분 혼자 참는다”고 했는데, 이들 중 59.9%는 “대응해봤자 해결이 안 되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들었다. 또 팀 동료가 외부인들과 있는 자리에서 뺨을 맞았다거나, 직장 내 괴롭힘에도 징계가 미흡해 피해자가 퇴사했다는 응답도 나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2&oid=028&aid=0002554388
“네이버,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에 되레 불리한 인사”
네이버가 ‘직장 내 괴롭힘’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가해 상사가 아니라 피해 직원을 전보하는 등 부당한 인사 조처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한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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