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현진영.
1. 임시완, 장우혁을 닮은 빼어난 비주얼
2. 14살에 직업 댄서 생활을 시작, 17살에 이미 전문 댄서들을 뽑는 경연대회의 심사위원으로 선발될 정도의 국내 최정상급 댄스 실력을 보유. 10대때 학교를 가는 대신 댄서 생활을 하여 가족을 먹여 살렸고, 그때 이미 연예인들에게 안무를 가르쳐 주는등 전문 댄서들 중에서도 최고의 댄스 실력으로 유명세를 탐. 흑인 댄서들도 그의 춤에 감탄했을 정도.
3. 출중한 패션 센스. 오죽하면 별명이 ‘한국인에게 후드티를 선물한 남자’일 정도. 와이드 핏 힙합바지와 밴드가 있는 팬티를 올려입는 스타일 등 각종 스트릿 패션을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선보인 사람.
4. 재즈 리듬도 소화하는 출중한 가창력.
실력이 워낙 뛰어나서
연습생 생활을 하던 보아에게 보컬 트레이닝을 해준 경험이 있을 정도.
5. 타이틀곡, 활동곡을 직접 작사/작곡/편곡할 수 있는 뛰어난 작곡 능력. 현재도 자신의 모든 음악을 직접 작사/작곡/편곡/제작 하고 있음.
이런 인재를 sm 개업하자마자 발견해낸 이수만 당신의 운과 안목은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