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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말인데 사람들이 생각보다 쉽게 하는 말
58
4년 전
l
조회
18826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4년 전 (2021/8/13) 게시물이에요
마른 사람한테 대놓고 말랐다고 핀잔 주는 행동
저는 거의 10년동안 한대 치면 부서지겠다는 말을 듣고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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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짠
세일미+월와핸=얼굴합 최고
어.. 맞어요🥲 살 좀 쪄라부터 치면 부서지겠다는 말은 기본으로 듣죠.. 이젠 질렸어요 진부해~ 심지어 겸상하면 재수없단 말까지 들어봤어요..ㅋㅋ
4년 전
나태주
와 진짜 웃기네요 자기들이 뭔데 겸상하면 재수없니 마니...
4년 전
룽비라뿡뽱뚱뙁
😤
4년 전
wjdwldn
맞아요..밥좀 많이먹어라..부럽다.. 마른사람은 스트레스 안받는줄 알죠…
4년 전
졸리다냥
내가 맘만먹고 한대 치면 진짜 부러지겠다는 말 평생 듣고 살고 있어요..ㅎ
4년 전
밍밍임돠
전 상체는 마른거 맞는데 하체는 걍 평범인데 어떤 사람이 자꾸 볼때마다 말랐다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4년 전
어쩌면 당신의 사랑이자 증오
어쩌면 나는 너의 원수이자 벗
인포 반말 안돼요
4년 전
자존감요정
혼잣말인것 같은데요..?
4년 전
어쩌면 당신의 사랑이자 증오
어쩌면 나는 너의 원수이자 벗
작성 시간 눌러서 제 댓글이랑 비교해보니 수정하셨네요
4년 전
호오잏
아 ㄹㅇ 글만 봐도 짜증....
4년 전
않이
아 맞아요 진심 면전에다 대고 다리치면 부러지겠어 라던지 남자들은 다리 얇은 여자보면 차면 부러지겠다는 생각 든대 이런 말 하는거 누가 물어봤냐구요 진짜 어처구니
4년 전
넌나만의박신양
애기야 가자
저는 다리보고 냅다 밥 좀 먹어라... 하는게 젤 싫어요
4년 전
왁무새
확실히 문제의식이 부족하긴해요
4년 전
왁무새
10만원정도 주면서 음식 사먹으라하면 인정
4년 전
데식
🐻🐥🦊🐰🐶
와 저 그냥 가만히 버스기다리면서 서있는데 지나가는 커플 중 남친이 난 저런 마른스타일 싫어라면서 위아래로 째려보고 지나가더라고요 저랑 눈 마주쳤는데도 끝까지..
4년 전
말봉
박성훈 바보백구
와.. 어쩌란건지 싶네요 🤬🤬🤬🤬🤬 누가 평가 해달랬나ㅜㅜㅜ
4년 전
말봉
박성훈 바보백구
건강하지 않아보인다, 저 허리에 장기가 다 들어가나? 등등 불쾌해요ㅎㅎ
4년 전
혠쨩
오 인정이요..
4년 전
누 구 인 가
누가기침소리룱컼콜록
앞으로 본문의 말을 할땐 말 한 후 밥사주고 커피사주고 간식도 사서 들려보내주세요
친구가 말라 부서질것같아서 자기 돈으로라도 사먹이려는 아름다운 마음만 인정해드립니다
4년 전
Soul #22
마른 사람한테는 비하적 표현도 거리낌 없이 쓰더라고요ㅋㅋㅋ 인티에서도... 뼈다귀 같다 해골 같다 초딩몸매다 없어 보인다 등등... 일부러 체중을 감량하지 않아도 마른 몸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걸 왜 생각을 못 하는지 모르겠어요ㅋㅋㅋㅋ
4년 전
오프1열
가고싶다 (슙)
몸평 얼평 멈춰✋
4년 전
풍댕
I Like That✨
어떤 분 댓글 봤는데 너 너무 말랐다 살 좀 찌워=너 너무 뚱뚱하다 살 좀 빼 약간 이런 느낌이라단데
4년 전
갓구
전 딱히 별 생각없어용..
4년 전
넌 내빛
⛅
뚱뚱한 사람 마른 사람 다 냅두세용~~
4년 전
초록나무숲
진짜 너무 공감... 지금은 건강하지만 예전엔 마르고 건강하지도 못해서 진짜 툭하면 쓰러지는 그런 상태였는데 애들이 너무 말랐다, 밥 좀 많이 먹어라 이런 말해서 스트레스였어요 내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게 아닌데...ㅜㅜ 별개로 몇년전부터는 말라서 부럽다~ 하는 말도 많이 듣게 됐는데 얼마나 힘들게 학교 다녔는지 뻔히 알면서 부럽다, 그래도 요즘은 마른게 좋잖아~ 이러는 것도 너무 화나요... 저한테 말랐다는 말이 칭찬이 될 수 없다는 걸 왜 모르는지
4년 전
우리의 대명사는 南柯一夢
맞아요 그러다가 죽겠어~ 얼굴이 해골이네 아이고~ 애 마르다고 좋은 거 아니야 골병 들어~ 살좀 쪄라~ 볼살도 귀엽게 있어야지~ 이러는데 진짜 으 진절머리
4년 전
배우 김성철
911231
내살좀 가져가랗.. 이런말도요
4년 전
JYP entertainment
ㅇㄱㄹㅇ
4년 전
녹차마루
방탄 보라해💜
인정 마른 사람한테 저렇게 말하는거 실례예요~~!!
4년 전
홍지수울엄마사위해
아ㅇㅈ 기아같다그러고 영양실조냐고 그러고😤
무례한줄을 모르더라구요!! 한대 치면 부러지겠다니...
나 한대 치면 나는 세대 칠거야 이놈들아
4년 전
별빛만
레알..저 신호등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사람이 제 다리보고 저게 사람다리냐고 하면서 한대 쳐볼까 부러질듯ㅋㄱㄱㄱㄱ 하면서 자기 무리들끼리 낄낄 웃더라구요..
4년 전
추천추천
저는 기아냐, 한 대 치면 부러지겠다, 너희 어머니가 밥은 주시냐? 등등 진짜 이런 말 들을 때 마다 그냥 체질일 뿐인데 저희 부모님까지 욕듣는 것 같아서 너무 싫었어요.
눈 크면 또 뒷통수 치면 눈알 나오겠다 이러는데 왜 치고 왜 때리려는지 진짜 너무 너무 싫어요.
무례해요.
4년 전
후르츠텔라
망고맛이 진리.
전 상체는아니고 하체가 진짜 말라서 로우킥때리면 부러진다는 말이 젤싫어요
4년 전
liliwi
항상 살을 빼는 입장이었어서 그런 말들이 무례한 말이라고는 생각을 못 할 시절이 있었어요 . 근데 고3 때 석식 먹으려고 줄을 서고 있는데 같은 무리의 친구 한명이 저한테 “다른 사람이 말랐다고 하는거 기분 안나쁘냐 살 쪘다는거는 말은 쉽게 안하면서 (비교적으로 살 빠졌냐! 말랐다 는 말은 더 쉽게?하고 무례한 말이다 라고 생각하지 않으니 ) 살 좀 찌라는 말은 쉽게 하는 것 같아서, 니가 혹시 그런거에 기분이 나빠하진 않을까? 생각했다 고 하는데 그때 이게 그런 의미로도 받을 수 이ㅆ겠구나라는 생각을 처음 했거든요 그리고 그렇게 생각해서 그 아후로는 살 빼고 있다! 살 빠지지 않았냐? 라고 먼저 말하는 친구 아니면은 남한테도 그렇게 말 안하고 있습니다. 또 이걸 피주로 실감했던 시기가 있는데 20살 때 입맛이 없어서 하루에 심하면 식빵 2-3조각만 먹고 살았거든요. 그때 166에 42까지 빠진 적이 있었는데 그때 팔이 얇은게 컴플렉스 비슷한 수준으로 되는 바람에 ( 다들 팔에 붙는 옷 입으면 말랐다! 나쁜 의도를 가진게 아닌 걸 알지만 얘는 못 건드리겠다, 한대 치면 부러지겠다 이런 말을 많이 들어서 그런 관심이 부담스러워서 팔이 붙는 옷은 안입음, 지금도 팔 붙는 옷은 잘 안삼) 더 그런 말을 안하는 것도 있고요
4년 전
김제알
맨날 많이좀 먹으라는데 내가 니들보다 많이먹는데요… 오랜만에보면 더마른것같다면서 하는데 한두번도아니고 짜증나요
4년 전
대이싟스
2222
4년 전
b2호
마른 게 콤플렉스인 사람한텐 진짜 스트레스ㅠ 어디 가서 콤플렉스라고 하면 재수 없다는 반응이 돌아옵니다
4년 전
JUNHUI
준휘 천러 덕준
맛난거 사주면서 잔소리하면 인정~~
4년 전
영원히 소녀이고 싶어 나
young forever
부럽다는듯이 말랐다는러는거도 많이 기분나쁜가요?🥲 몸매 예쁘게 보이는못입은(크롭티 같은거) 친구들 한테는 말랐다 예쁘다 자주 했던거 같은데🥺
4년 전
미욘세
222 많이 먹어라고 하는데 많이 먹거든요... 그런 소리 듣는 거 쌓이고 쌓이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4년 전
미욘세
그리고 내 밥 먹는 거 간섭 안 했으면 좋겠어요 니가 이러니까 말랐지~ 이런 말 진짜 무례한 건데... 상황 바꿔서 말하면 니가 이러니까 뚱뚱하지랑 똑같아요
4년 전
힉힉
아휴 듣는 것도 질려 죽겠어요 진짜 🙃
4년 전
나태
ㄹㅇ 오지랖 찌든말든 그냥 그 사람이다 하고 봐쥬면 되죠 ㅠ
4년 전
Asnow
실례이고 무례한걸 모르는게 참..ㅠ
4년 전
망망이
말라다는 소리는 너무들어서 별로 신경 안쓰이는데, '남자들은 마른여자보다는 살이있는 여자를 더 좋아해'라는 말을 굳이 저한테하면 참 어쩌라는 건지 싶더라구요ㅎㅎ
4년 전
아나가젤루좋아
반대로 넌 더 뚱뚱해진거같다? 하면 백퍼 화냄
4년 전
The Castle Of Zoltar
좀만 더 찌면 예쁠 것 같다는 말도요.. 누가 몰라서 그러는지. 저도 찌고 싶은데 안 찝니다
4년 전
더쿠
저한테는 아프리카 난민이냐고 그런 사람도 있어요,,정말 생각 없어보여요
4년 전
잘쟈니
ㄹㅇㅋㅋㅋㅋㅋ어쩌라는건지 그쪽들 돼지같다고 하면 싫어할거면서 뼈다귀같다 부러지겠다 같은 말은 아주 잘함
4년 전
워킹인더레인
ㅇㅈ무례한거 맞음. 근데 저런 말 하는 사람들 보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더라고요;
4년 전
skdbwl
칭찬이 의도인걸 떠나서 남 몸을 왜 평가하냐고요
4년 전
책임happy
도덕적 hey
맞아요 남 몸매 지적을 너무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것 같아요 ㅠㅠㅠ 이런 건 좀 자제하는 분위기가 생기면 좋을텐데.. 아직도 자기의도가 호의면 문제라 생각을 안하는 거 같아요
4년 전
응지꿍냐
뚱뚱하다는 말은 하면 안되는 줄 알면서 마르다는 말은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게 어이없고 웃김
4년 전
하찮은 애옹
전쟁기아 같다 영양실조 환자 같다 툭 치면 쓰러질거 같다... 그리고 제발 뭐 좀 먹으라는 말 좀 그만 했으면 진짜 그 말 자체가 스트레스라고요 ㅋㅋㅋㅋ 큐ㅠㅠㅠ 자기들 보고 그만 좀 먹으라고 하면 무례하다고 할 거면서
4년 전
nuguri304
진짜ㅋㅋ 내 다리 왜 다들 차면 부러질거같다 하는지; 나도 니꺼 차면 터질거같은데요.
4년 전
꿀꿀!
어렸을 때 해골, 콩나물, 젓가락 이런거 별명으로 듣는거 진짜 싫었어요ㅜㅜ
4년 전
일요일
진짜 스트레스.. 이런 무례한 말 평생 듣고 자라서 저는 제 몸이 진짜 보기 싫고 이상한 기형적인 몸인 줄 알았어요
4년 전
석진아 여기야여기
전 10년전이었나 중학교 같은반 친구가 절 미라라고 불렀어요ㅋㅋ 평소에 부를때도 해골 아니면 젓가락! 이렇게 불러서 하지말라고 웃으면서 넘겼는데 나중가서는 말끝마다 미라야 미라야 그래서 반에서 울었거든요
후에와서 하는말이 귀여워서~ 마른게 부러워서 그랬다고하는데 부럽다고 누가 해골! 미라! 이렇게 부르나요..ㅋㅋ결국 끝까지 사과안했더라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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