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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6746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8/14) 게시물이에요
집에서 소외감 느낀다는 딸 | 인스티즈

집에서 소외감 느낀다는 딸 | 인스티즈
집에서 소외감 느낀다는 딸 | 인스티즈
집에서 소외감 느낀다는 딸 | 인스티즈
집에서 소외감 느낀다는 딸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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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아
어쩜 하나같이 다 부모 가족 자격도 없는 쓰레기들이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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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매트리스가뭔데??  언니가 베이스라면 베이스겠지
본인이 글 쓰면서 뭐가 문제인지 몰랐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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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무스
딸 너무 안타까워요....ㅠㅠㅠㅠㅠㅠ 티도 잘 안내는 것 같은데ㅠㅠ 이제 괜찮아졌겠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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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선ㅡ
본인입장에서 글 써도 편애가 심한데 둘째는 이제 다 컸으니 가족들 상종도 안 할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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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쿨톤  은팔찌 철컹철컹
읽는 내내 작은 딸이 너무 불쌍하고 부모라는 사람이 애한테 하는 짓이 이해가 안되고 이해하기도 싫네요. 내가 덜 아픈 손가락이라는걸 눈치 챈 그 순간부터 커가면서 하나하나 모든게 아이에게 상처로 쌓입니다. 부모가 아이 가슴에 아주 큰 대못을 박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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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실 말씀이라도?  군침이 싹도노
큰딸과 글을 쓰고 있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내림 ㄹㅇ 대놓고 차별하누 둘째 돔황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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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양정원  엔하이픈
금쪽같은 내새끼 정주행 추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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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 Bears
부모 자격 없는 인간들 참 많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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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ken Bluman
아 너무 마음아파요... 어린 자식이 온갖 차별에 시달리고도 창밖보며 서운한 감정 애써 삼키는데 엄마라는 사람은 그 모습조차 짜증이 났다니 인간인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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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세주야
진짜 너무 안쓰러워요 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집안에서 저런식으로 사랑 제대로 못 받고 자랐을텐데 어떻게 애교있는 딸이 되나요??? 어휴 읽는 내내 숨이 턱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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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얌
멍청하면 애 낳지를 말던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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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아 널 응원해  너의 낭만 한조각
그래도 잘못된걸 인지하고 고치려고 해서 다행이네요 ㅠㅠ 엄마는 처음이니까…ㅠㅠ 잘 해결되길 바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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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루나  🌙
본인이 딸 기 다 죽여놓고 왜그러냐고 하는건 뭐지 이제라도 알았으면 잘해주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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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이 너무 컸던 그 소년
진심 저렇게 글을 쓰면서도 뭐가 잘못됐는지 인지하지 못하는 게 신기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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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영 훈  더보이즈
애기야 도망가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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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나한테만
험한말 참을게요^^.............편애하지마세요 진짜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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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  널생각해
진짜 싫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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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잇꾸잇
ㅋㅋ... 진짜 저런 글도 분명 자기 입맛에 맞게 누가봐도 욕먹을만한 심한 부분은 쏙 빼고 쓴거겠죠.. 그런데도 저정도라니.... 낳기만 했다고 부모는 아니라는 말이 이런데 쓰는거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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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고 SANAGO
욕나온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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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
작은딸은 계속 차별, 소외, 외면 당하면서도 다음날 되면 웃으면서 다가가고 언니 나갈 때도 마중나가고 했는데... 가족들이 작은 딸 빼고 단체로 인성이; 애기때부터 20살 될 때까지 하루하루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외로웠을까... 저 보는 것 같아서 너무 슬퍼요 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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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pdlTlT
읽기만 해도 뭐가 문제인지 누가 문제인지 알겠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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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gmata  TP
아 작은 딸 너무 안타깝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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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읽으면서 큰딸과 작은딸이 사이 안 좋은 거 빼고는 별로 큰 딸 행동에 문제를 못 느끼면서 읽었는데 많은 분들이 보시기에 문제가 있는 행동이었군요 ㅠㅠ

물론 아버님이랑 할아버지 행동에는 아주 큰 문제가 있지만요!!

일단 청소하는데 방해가 되면 당연히 비켜주는 게 맞는 행동이라고 생각했어요. 본인이 청소하는 게 아니고 어머님이 청소하고 계시던 중이었으니까요.. 저는 오히려 작은 따님이 짜증을 냈다고 해서 살짝 의아했습니다.
물론 본문에 적혀있지 않은 다른 걸로 인해 기분이 상해있던 거일수도 있겠지만요ㅠㅠ

커피도 마찬가지로 저는 친척집에서 누군가 커피를 여러 잔 타고 있으면 내 것도 타달라고 시키기보단 같이 타면서 도와줄 것 같은데..
오히려 언니 입장에서는 자기만 심부름을 한다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두 번째 커피도 다 큰딸이 타고 있었으니깐요ㅠㅠ
라면도 마찬가지로 어머님이 끓이셨고 그릇에 퍼서 나르는 것도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인데 내거는? 이라고 말한다 해서 본인부터 줘야하는 게 당연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퍼나르는 입장에서는 여러명 거를 준비하다보니 동생부터 줄 수도 있고 언니부터 줄 수도 있고 하니까요..
그리고 병원일 때문에 친척집에서 중간에 나가는 거면 직장일이든 본인이 아파서든 급한 일인데 신발 신게 비키라는 말도 당연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현관은 대개 작은 크기잖아요ㅠ

물론 동생도 안타깝고 본인만의 사정이 있을 수도 있지만 본문만 봤을 때에 저는 이렇게 심하게 욕먹을 정도로 나쁜 행동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버님과 할아버님 외에 어머니와 큰 딸의 행동이 이정도로 심한 비난을 받아야하는 일인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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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칭층총쳉  내가 꽃 피워주마.
댓글에 있는 것처럼 큰딸이 작은 딸에게 은연중 보이는 무시 류의 행동들이 집안 어른들이 작은딸을 배척하고 무시하는 행동에서 비롯된 거라고 생각해요 엄밀하게 말하면 큰딸 잘못은 없다 볼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어머니의 잘못은 분명 있다고 봅니다 ㅠ 비난은 모든 가족들에게도 불합리하지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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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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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거레몬맛  꿀떡
본문에는 어머님이 청소한 내용하고 큰 딸이 커피 탄 내용 밖에 없어서 집안일을 둘이 도맡아 한다는 건 너무 대입해서 보신 것 같아요.. 그리고 본문에 큰딸만 시켰다고 안 나와있고 큰딸이 커피 탈 때에 어린 동생들에게도 먹을지 물어봤다는 내용과 어른들한테 살갑게 대한다는 걸 보면 시켜서라기 보다는 나서서 드시겠냐, 타드리겠다 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본문 보면 큰딸이 자기는 동생이 사춘기때 부모님께 한 행동으로 정이 안 간다고 했는데 그 말로 보면 동생을 좋게 보지 않고 은연중에 무시했을 수도 있겠다 싶어요
동생은 배웅도 하려고 한 걸보면 나름 언니 포함 가족들이랑 잘 지내려고 노력한 것 같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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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큰딸은 아니더라도 집안일은 어머님이 거의 하신다고 유추하게 되더라구요ㅠㅠ 방청소도 어머님이 하고 계셨고, 라면 끓이는 것조차 어머님이 하시는 걸 보니 자식들이 잘 도와주는 집안은 아니지 않을까 싶었어요 🥺
본문에서는 작은 딸이 무언갈 했다는 내용이 없어서 저도 본문 내용만을 이야기한 겁니다!!
전체적인 집안일이 아니라 본문에 나오는 대부분의 집안일을 이야기한 거였는데 제가 오해할 수 있게 말했네요ㅠㅠ 죄송합니다!!
그리고 본문에 어른들이 시켰다고 써있길래 저는 본문 내용대로 적은 거였습니다ㅠㅠㅠ
만약 나서서 고생을 자처했다고 하더라도 누군가 옆에서 도와줄 수는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한 사람이 여러 명의 커피를 타는 거잖아요..
누군가 도와주면 좋은 일인데 오히려 자기 것도 해달라고 말하는 건 언니 입장에서 기분이 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ㅠㅠ
어린 동생들이라고 하는 걸 보면 다들 미성년자일 테니 시키기도 곤란하지 않았을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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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어른들이 시켰다는 내용은 못 보신 것 같아서 캡쳐해왔어요!! ㅎㅎ
본문에 나와있진 않지만 은연중에 동생을 무시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면 큰딸도 고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부모님이 차별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솔직히 저는 어머님과 큰딸보단 아버님과 할아버님의 행동에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 돼요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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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he
맞아요... 당해본 사람은 알아요... 굳이 거들지 않아도 어머니가 작은딸이 짜증내는 것에 대해 뭐라 하셔야지 큰딸이 굳이 같이 몰아붙일 필요 없죠. 그리고 편애가 만연한 가정 환경 속에서 큰딸 마음 속에 은근히 동생 무시하는 마음 생길 수밖에 없어요..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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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큰딸이 같이 몰아붙일 필요없는 상황이었죠ㅠㅠ..

하지만 본문 댓글도 그렇고 인티 댓글도 그렇고 다들 일반인 가족들한테 너무 심한 악담을 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그것도 본문에 적혀있지 않은 추측으로 이러이러한 상황일 거다 어떨 거다 단정지어서 한 가족을 몰아붙이는 모습이 보기 좋아보이진 않더라구요ㅠㅠ
그저 글쓴이가 가족 상담을 잘 받고 작은 딸도 큰 딸도 부모님도 행복한 화목한 가정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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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도영행복해
다른 가족들이 작은 딸을 무시할 때 어머니가 막았다면, 혹은 작은 딸에게 어머니가 신경을 써줬다면 저렇게까지 되지 않았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해요. 글 중에서도 아버지가 작은 딸에게 너 싫어죽겠다다고 이야기하는데 어머니가 그 상황을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하거나 혹은 글 속에서도 그게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는 부분은 없죠. 작은딸에 대한 묘사도 예민한 사람이고 까칠한 사람이라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에요. 자신이 사소한 것부터 차별을 하고 있다는 사실도 인지하지 못한 상황, 자신이나 집안이 큰딸을 편애하는 것을 은연 중으로 작은 딸의 성격탓으로 치부하는 것에서 저는 어머니의 잘못이 꽤 크다고 봅니다. 스무살인 작은 딸이 유년기부터 얼마나 많이 쌓였을지 저는 작은 딸이 많이 안타깝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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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일단 글 자체가 어머니와 큰딸입장에서 적은 거니까 작은 딸의 고충은 잘 적혀있지 않았을 것 같아요..
아버님이 작은 딸한테 말씀하신 내용도 충격이고요,,
본문 후기처럼 가족 상담 잘 받고 화목한 가정이 되길 바라야겠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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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서은광  토닥토닥
부모는 중심을 지켜야 하는데 큰 딸이 작은 딸에게 뭐라 하니 엄마가 옆에서 거들며 몰아세우고, 나중엔 큰딸이 "나도 그럼 구석 가있어야하네~" 하면서 웃으며 꼽까지 주는데다 엄마나 언니나 비키라는 말밖에 안하냐는걸 보면 평소에도 얼마나 뭐라했을지 예상이 가시지 않나요?

커피 심부름은 어른들이 큰딸을 지목해서 시켰고 작은딸이 도와줘야하는 의무는 없습니다 하는 김에 내것도 해달라는 말은 큰딸이 먼저 어린 동생들에게 커피타줄까? 하고 물어봤으니 내것도 해달라는 말은 맥락상 나올만한 말인것 같고요. 두번씩이나 빼먹은건 충분히 서운하고 의도가 있다고 생각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평소 집안일을 누가 도 맡아서 하는지, 어른들이 큰딸'만' 시켜서 큰딸이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구요.

라면은 그릇에 담아주는데 어린순서로 담아주다가 갑자기 큰딸먼저? 작은딸은 이게 의도적이고 일부러 날 마지막에 두는구나 하고 서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족 내에서 소외감을 느끼지만 언니 배웅해준다고 나와있는데 비키라는 말밖에 안하고 그냥 쌩 나가버린다는건 인사를 했음에도 무시하고 쌩 가는거랑 똑같습니다 급해도 인사도 안받아주고 나간다는건 친구사이에서도 서운 할만한 일이구요..

모든 일들이 의도적으로 겹치고 부모는 큰딸을 말리지 않습니다 누가봐도 작은 딸은 소외받고 있으나 아무도 그걸 바로 잡을려는 사람이 없죠. 비난 받을만하다고 봅니다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니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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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서은광  토닥토닥
보니까 본인의 상황을 대입해서 작은딸이 왜 도와주지 않는가에 대해서 의아해하시는 것 같은데 글에 본인을 대입해서 보시면 안될 것 같아요. "오히려 작은 딸은 가만히 있고 대부분의 집안일은 큰딸과 어머님이 도맡고 있어서 큰 딸이 스트레스를 받는다" 라는 문단은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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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ㅠㅠㅠ일단 저는 이 글에 제 상황을 대입시킨 건 아니었습니다만 그게 많은 분들께 오해를 불러 일으킨 것 같아 우선 그 부분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글쓴이의 가족과 저희 집안 상황 자체가 너무 다르고 오히려 저는 사회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생각하며 적은 글이었어요!!

가족뿐만 아니라 친구들이랑 놀러갔을 때나 mt, 일을 할 때에도 한 사람이 일을 하면 옆에서 누군가 거들어주곤 하니까요!!

그리고 신발장에서 배웅하러 나왔을 때 쌩 나가버린 건 큰딸이 아니라 작은딸이었습니다!!

큰딸은 신발 신게 비키라고 말을 하였고, 그 말에 기분 나빠진 작은 딸이 그냥 신발을 신고 쌩 나가버린 거예요!! 그러니 큰딸은 당연히 동생에게 인사를 할 시간이 없었겠죠ㅠㅠ

오히려 작은 딸이 신발을 신고 바로 나갔다는 건 현관을 작은 딸이 차지하고 있었고, 정말 큰딸이 신발을 신을 공간이 협소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그냥 비키라고 말한 것도 아니고 ‘신발을 신게’라며 이유까지 덧붙여 말한 거였으니 이전의 상황과 다르게 크게 기분 나쁠만한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비투비 서은광님께서는 저에게 본문에 적혀있지 않은 상황을 적었다고 강조하셨지만 비투비 서은광님께서도 맨 첫 문단에 ‘평소에도 얼마나 뭐라 했을지 예상이 가시지 않나요?’라며 본문 외의 상황을 비약적으로 추측해서 말씀하셨다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위에 제가 다른 분들께 답글로 적었다시피 이 글은 어머님과 큰 딸의 입장에서 적은 글이기 때문에 작은 딸의 드러나지 않은 고충도 분명 있을 것이고, 가족들이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을 다른 상처들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가족 상담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화목한 가정이 되길 진심으로 바랄 뿐입니다!

작은 따님께서 사춘기 시절에 어머님께 드린 상처들도 이번 계기를 통해 잘 해결되면 좋을 것 같네요!!
이 또한 본문에 적혀있지 않은 내용이니 다른 분들께서 추측으로 일반인 가족을 크게 비난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비투비 서은광님의 의견 잘 읽어보았고 너무 감사합니다만, 첫 번째 댓글 마지막 문단인 ‘비난 받을 만하다고 봅니다.’라는 내용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하지 못할 것 같아 죄송합니다.

의견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댓글 제한이 있어서 맨 처음에 ‘챙칭층총쳉’님께 단 답글은 부득이하게 삭제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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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주디주디주디당근당근
둘째딸이 착하네요. 저도 둘째딸인데 저였으면 이악물고 돈 모아서 손절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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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상어(whale shark)  는 온순한동물입니다
부모가 마지막에 전문적 상담 받겠다고 했네요. 잘 됐으면 좋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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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없는김석진팀  호도기호도기
글 읽으면서 작은 딸한테 어떻게 대했는지 눈에 선하고 또 딸은 어떤 감정이었을지 제가 다 서러워서 맘이 아프네요.. 큰딸이 작은딸한테 하는거 부모보고 배운거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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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탄소년탄
솔직히 같은 자식이라도 안아픈 손가락은 없어도 덜아픈 손가락 더 아픈 손가락이 있는 법이지요.. 애살있고 애교 있게 행동하면 마음 한쪽이라도 더 가는게 사람이니.. 하지만 부모가 그걸 티내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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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Vernon 최
상황 생각만 해도 숨이 턱턱 막히네 진짜...... 별로다 전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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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로  
진짜 멍청한가 본인이 쓴거 다시 한번 읽어보시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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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칭층총쳉  내가 꽃 피워주마.
중간에 작은 딸이 모든 걸 체념해서 허한 마음이라는 게 느껴지는 묘사 부분이 너무 맘 아프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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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극극
큰딸이랑 글 쓴다부터 내렸다 지들만 몰라 왜 그러는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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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가 뭔지도 몰라 반사
앞으로 잘해주면 그간 받은 상처가 지워지나요 독립할수있도록 지원이나 해주시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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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가수.37)
와 저희집은 작은딸이 딱 저고 남동생이 큰 딸같은 느낌인데 저거 ㄹㅇ 부모님이 작은딸 성격에 문제 있는것 마냥 은근 티 내면서 문제아처럼 생각하고 대했을 확률이 99퍼에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다르고 예민한 성격이 있는 반면 무딘 사람도 있는건데 부모님이 옛날사람이다 보니
선입견이 있어서 그 기준에 벗어나면 다름을 인정할 줄 모르셔서 그래요,, 아무래도 옛날분들이라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은 하지만 자식들 입장에선 답답하고 짜증나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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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가수.37)
말로안했다고 자기는 공평하게 대했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투랑 얼굴표정 사소한곳에서 드러나고 그걸 분명 작은딸도 느끼기 때문에 더 서러울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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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he
공감해요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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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영
보면서 눈물 흘렸네요 작은 딸 얼마나 힘들었을지 장면이 하나하나 그려지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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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엉댕이
어휴 진짜 못됐다 집에서 잠깐이라도 내편이 없는 것 같을 때 얼마나 서러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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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잉또잉
너 정말 싫어 죽겠다 이게 웬수가 아니라 딸한테 하는말 맞나요? ㅋㅋㅋㅋ 우울증 안걸리고 못 배기겠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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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놓고 왕따를 시키네...ㅋㅋㅋ 가족맞아요? 어머니 배아파 낳은 친딸 맞으세요? 더 상처주지마시고 그냥 연끊는게 작은딸에게 최선인거같네요 엄마랑 큰딸이랑 합세해서 왕따나 시키고 그게 어른이 할 짓인가요? 작은딸이 그래도 밖에서 기안죽고 친구 많이 사귄게 대견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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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월(松月)  민윤기는 제껍니다
이미 본인이 큰 딸을 더 예뻐한다고 말하고 있잖아요 그게 은연중에 얼마나 티가났을까요? 둘째도 당연히 알았겠죠 그게 쌓이고 쌓여서 저런 작은 일에 터져버린 것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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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자으앙
역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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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여기는잊혀진별명왕성이야
나중에 다 늙어서 작은 딸한테 효도니 뭐니 안 바랬으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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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여기는잊혀진별명왕성이야
저래서 멍청한 부모 밑에서 크면 자식만 고생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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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무그늘님a
와.. 진심 본문 읽으면서도 둘째한테 감정이입돼서 눈물날뻔 했어요ㅠ 저는 집에서 첫째고 밑에 동생들이 있지만 부모님이 똑같이 차별 안하고 키우셔서 저 상황만 읽기만 하는데도 서럽네요ㅠ 엄마는 어떻게 저 글을 쓰면서도 아직도 둘째한테 자신이 어떻게 대했는지 이해를 못한다는 말을 할 수 있는 건지ㅠ 그리고 아빠분도 자기 딸인데 싫다고 입밖으로 말을 하는거에서 충격받았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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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쭈쭈
어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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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방탄방탄방방탄
아 스트레스 받아서 끝까지 못 읽었어요.. 애가 저런 집안에서 20년이나 살았는데 잘 자란 것 같네요 어머니 되시는 분은 지금부터라도 속죄하는 마음으로 사시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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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sopher
큰딸을 예뻐하는 엄마 입장에서 쓴 글이 이정도면 작은딸 입장에서 소외감 느낄만한 일은 수도 없이 많았을 것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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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크하트  잡았다
아 속 안 좋아지는 것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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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을 영어로 하면 글로벌
가장 편안해야할 집에서 저렇게 차별을 받았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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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커피
본인입장에서 큰딸하고 같이 글을 썼는데 그런 글에서마저 차별이 보일정도면 실제로는 얼마나 더 심했을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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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야
멀쩡한 둘째 이상한 사람 만드는거보니 왕따당하고 있는것같은데요? 가족들한테 저런 취급 받으면 누가 저렇게 안 느끼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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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팅
부모자격도 없어요 나중에 늙어서 작은딸한테 무언가를 받을 생각도 하지마세요 딸이 배가 아프다면서 속상해하는데 미웠다고요? 화가 났다고요? 부모라면 걱정부터 하는게 정상이에요. 큰딸이 작은딸이랑 사이가 안좋은 이유부터가 부모에게 있는데 왜 모르세요. 엄마가 싫어하니까 큰딸도 그걸보고 같이 싫어하는 거잖아요. 큰딸은 애교많고 살갑고 작은딸은 무뚝뚝하다고 써둔것도 웃겨요. 자신들이 큰딸을 더 예뻐하는 이유라고 변명하는 거 같아요. 작은딸이 속상하다고 여러번 티냈는데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당연하게 차별하고 미워하고 가족 다같이 막내 왕따시키니까 기분 좋으세요? 둘째가 너무 불쌍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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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체리  🍒말랑말랑체리인간최승철🍒
진짜 엄마아빠도 못됐는데 큰딸 개약았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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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이   •ɞ• 
화나도 다음날이면 웃고 말했다는건 그 하룻밤동안 수많은 생각을 했을거고 그 생각 끝에 웃은 걸텐데, 속마음을 들여다볼 생각을 안하신게 씁쓸하네요. 사람이 정말 화내고 싶어서 화내는 경우는 생각보다 없더라구요. 무시 당해서 속상해서 화내는 사람이 훨씬 많고.. 슬퍼지고 싶지 않아서 화내는 사람들도 많고 ㅠ 앞으로 작은 따님이 더 단단하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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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27)  널만난후로참행복해
읽다가 내렸네요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ㅋㅋㅋㅋ 그러면서 그 말 하나로 비꼬기까지 하면 얼마나 상처 받았을까요 인성이 대체... 밖에선 친구 많은 이유가 있겠죠
왜 그 집안에서 살갑지 않은지 알겠는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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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27)  널만난후로참행복해
작은딸 자존감이나 갉아먹고 작은딸 탓만 하고 본인들 잘못은 하나도 없는줄 알고,, 어린딸이 얼마나 혼자서 힘들었을까 마음 아프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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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멓
와 진심 눈물난다 진짜 싫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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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제일잘한김볶밥  아이엠그라운드
어머니가 하는 행동이라기보단 중고딩때 친구무리에서 겉도는 애 왕따시키려는 행동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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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아_WM
둘째빼고 가족이 단체로 미쳤구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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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가족들 전부 못되고 못배웠네 불쌍한 작은딸만 그런 집에 태어난 죄로 저런 취급이나 받게 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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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택의  KB손해보험 세터
낳아줬다고 다 부모고 가족인가 ㅋㅋㅋ노릇을 해야지 진짜자격없네요 둘째 너무 안쓰럽다 가족내왕따라니 제일 편안해야할공간에서 제일 숨막혔을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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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20200111
에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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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랭
화내다가도 그 다음날이면 웃으면서 다가왔다는거... 더 미움 받기 싫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ㅠㅠ 삐지고 서운한 티내면 더 심해질까봐요 가족들이 단체로 뭐하시는거에요 제일 어린애한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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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할 게 없겠지
어휴 진짜 왜 둘째 낳은 건지,,, 이정도면 욕 먹고 싶어서 글 쓴 거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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