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자랑스런 우리 남편과 오손도손 살고있어요.

제 하루 일과는 열심히 남편을 ^내조^하는 거랍니다😄
우린 정말 완벽한 부부였어요.

남편이 새파랗게 어린 여성과
바람피는걸 목격하기 전까지는요

배신감에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전 바로 그 여성이 일하는 레스토랑으로 찾아갔죠.

그런데...이 감정은 뭘까요?

남편의 바람상대는 제 생각보다
훨씬 매력적이고 친절한 여성이었어요.


심지어는 친구가 되어버렸지 뭐예요.

만나면 만날수록 우정이 깊어져 가요.

남편놈보다 남편이랑 바람피는 상대를 만나는게
더 재밌다면 믿겠어요?

그리고 전 이제 참지않아요.
남편놈한테는 톡톡히 대가를 치르게 할거예요.

이런 저, 비정상인가요?
뒷 이야기는
[와이 우먼 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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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OOOOOO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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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음식 이름으로 예명 지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