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8월 17일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기본역량진단 가결과에서 일반재정지원 대학에 미선정되어
재학생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이 가결과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음.
이에 성신여자대학교는 공정성 여부에 의문을 제기하며 재평가를 요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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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들 또한 자체적으로 역량평가이의제기팀을 구성,
모금, 포스트잇 총공, 반박 자료 수집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이 상황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 중





입장문 요약:
1. 성신여자대학교가 이번 '교육 과정 운영 및 개선' 지표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것이 미선정 요인일 가능성 ↑
하지만 1,2 주기 구조개혁평가 교육과정에서는 높은 점수 받고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도 호평받아 납득하기 어렵다.
2. 다들 성신여대가 미선정 된 것을 의아해함
→ 이는 성신여대의 현재 평판과 이번 교육부 평가 결과의 차이를 나타내는 것
→ 또한 정량평가가 아닌 정성평가에서 터무니없이 낮은 점수를 받았다는 점이 의심스러움(타 지표에서는 모두 안정적 점수 획득)
공정성 의심되니 평가 기준/근거 공개 요구
3. 성신여대는 전 총장의 횡령 비리로 선출 방식을 바꾸자는 학생들의 목소리에 의해
2018년부터 선거로 선출하는 '총장직선제'를 시행,
그 후 대학 구조개혁, 교육과정 운영/개편 등 대학 운영 전반은 구성원의 능동적 참여와 소통으로 진행됨
그러나 '구성원 참여 소통' 항목에 낮은 점수를 받음
→ 오히려 구성원의 참여와 소통에 모범이 되는 모습이기에 평가에 문제점이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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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은수정을원한다
#성신소신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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