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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9819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8/2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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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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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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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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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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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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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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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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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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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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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돈없으면 유학가면 안되는 이유 (영미권) | 인스티즈

비싼학비+알바는 거의못함+비싼 체류비(영미권기준)
+한국에서 한국인으로 성적장학금 받는것도 힘든데
외국어로 수업받고 장학금 타는것도 힘들고
거기다가 외국인은 장학금 잘안주려고함ㅠㅠ
외국에서 공부하면서 알바하기도 힘들고..

캐나다, 유럽 특정 국가같은 경우 학비가 저렴한 학교도있으나 생활비+환율크리ㅠ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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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Michaels
캐나다도 1년 4-6천 + 학교 기타 비용 + 생활비 등등 하면 미국과 비슷하게 들어가요,,
캐나다 유학 비교적 저렴해서 할만하단 것도 옛말
계속 올라가는 환율 + 학비때문에 미국 애들하고 비교해도 비슷하게 들어가용,,

4년 전
대표 사진
Julia Michaels
유학생들 화이팅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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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바로록
독한분들은 또 살아남습니다 교환학생으로 가고, 아시안 장학재단 몇십군데 이메일 돌려서 장학금 받아내고, 학교선택도 장학금 많이주는 곳으로 정하고 기초적인 영어를 한국에서 완성해서 온 지인은 제가보기엔 유학 성공한 것 같습니다. (미국 12년째 거주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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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  NHK
마쟈요 저는 학비만 1년에 1억 가까이 들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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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컴버멜론
미국으로 박사 유학 온 입장에서 저 말이 어느 정도 맞아요. 저는 대학원부터 유학을 나와서 학부와는 좀 다른 얘기지만, 가면 어떻게 되겠지 << 이런 생각이 제일 위험합니다. 그래서 정말 잘 풀린 케이스만 얘기하면서 약간... 꿈과 희망만 심어주는 얘기들이 별로 좋게 보이지 않아요. 물론 잘 되는 케이스도 있지만 그 케이스가 보편적인 케이스일 거라고 생각하면 안돼요. 학교를 정하고 지원할 때부터 돈 문제에 대한 완벽한 해결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서지 않는다면, 그 다음은 잘 될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지만 안 될 가능성이 현실적으로 더 크다는 걸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돈 문제 때문에 계속 학업에 지장이 가고 졸업이 늦어지고 이러면 궁극적으로는 결국 시간도 시간이지만 늘어난 시간만큼 돈은 계속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유학 생각이 있다면 그 전에 충분히 준비하고 정보를 조사하는 걸 추천합니다. 그런 것 없이도 지원해줄 수 있는 곳이 없다면요... 저는 5년 풀펀딩에 혼자 살면서 저금이 가능할 정도의 생활비를 받아서 처음 정착 자금 외에는 제 돈 들어간 게 없었고 그 정착 자금은 유학 오기 전 직장 다니면서 벌었거든요. 저희 집은 잘 사는 편도 아니고 부모님한테 손 벌린 건 한 푼도 없었지만, 동시에 제가 집안을 먹여 살려야 하는 입장이 아니었기 때문에 가능한 선택이기도 했어요. 그리고 모든 학교가 이렇게 좋은 펀딩을 제공하는 것도 아닙니다. 정말 유학 생각이 있다면 미리 정보를 샅샅이 조사해서 내가 가서 살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합니다. 미국 학교는 다 이렇다, 이런 건 없어요. 진짜 천차만별이고 정보=힘이고 지혜입니다. 저는 제가 졸업한 학교가 제가 배우고 싶은 걸 배울 수 있고 + 저렇게 좋은 펀딩을 제공한다는 걸 정보조사를 통해서 알아낸 후에 거기를 0순위로 잡고 한 번 지원해서 떨어진 후에 다시 준비해서 재지원했거든요. 그 정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학교가 아니면 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 거 없이 일단 붙여주는 곳 가서 주는대로 받고 가서 알바든 부업이든 하면 되겠지, 이렇게 오신 분들 중에 정말 고생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포기한 경우도 드물지 않구요. 유학 재수하느라 1년을 버린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결국 제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해요. 재수하면서 관련된 다른 일도 1년 했기 때문에 나중에 이력에도 도움이 됐구요. 돈 없으면 무조건 꿈도 버려라, 라고 말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돈이든 뭐든 꿈을 이룰 조건이 되지 않는다면 발로 뛰고 정보를 조사하면서 그 조건을 만드는 것조차 결국은 본인의 몫이더라구요. 그 결과가 어떻게 되든 결국 누가 해결해주지 않거든요. 모든 건 미래의 본인이 책임지게 돼요... 미래의 본인을 위해 최대한 잘 준비해야 하는 것 같아요. 돈 없으면 유학 포기해라 X 더더욱 철저히 알아보고 준비해라 O 라고 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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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마스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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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ptea
맞아요 유학진짜 학비가 어마어마해요 생활비는 알바로 어떻게든 한다쳐도 학비는 경제적 여유가 어느정도 있어야 내주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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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부인  돌반지는세븐틴캐럿♥
와우와우와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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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李濬榮
공감합니다 .. 첨에 영국이랑 미국 다 붙고 어디 갈지 고민했는데 영국은 학비가 좀 싸서 영국 쪽 갈까 하다가 생활비랑 런던 집세 (...)가 진짜 헉 소리 나서 미국으로 틀었어요 그마저도 미국에서 장학금 안 줬으면 안 갔을 거 같네요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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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빈  깊은 밤의 위로
유학 = 돈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좀 잘 모르고 가는 사람도 많은가보네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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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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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익며
혹시 대학원으로 프랑스나 독일 어떤지 아시는분 있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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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영원을 노래해  뉴이스트 사랑해🐷
21일전 글이지만 그~나마 독일 학비가 저렴해서 가려면 독일이 나은거 같긴 하더라구요.
제 친구는 실제로 독일 유학 준비하고 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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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익며
아 ㅜㅜ 감사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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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하
토종한국인이지만 친한 전공교수님이 유럽전공에 프랑스 유학파라 조금 들어본바로는
EU, 그중에서도 특히 독일은 장학금제도나 국가간 교류수학시스템이 굉장히 잘되었다고 들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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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시는 으디 할씹니꺼?  Ma척도 35
독일 어학만 뚫을 수 있으면 학비는 비교적 괜찮아요! 독일어를 뚫는게 어려워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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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이
맞아요 우리나라에서도 돈 많이 드는데 다른 나라 가면 더 들거 같아요,, 뉴질랜드도 많이 들겠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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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씨
ㅇ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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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5  샤이니 비투비 지코
항상 말하는게 유학 안갔으면 슈퍼카 몇대를 이미 샀을거라고.. 유학 오면 돈 진짜 많은 애들과 비교 하면서 자존감도 떨어지는 것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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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츄
학비 후덜덜 하네요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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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르디_
미국보다 싸다고 캐나다 많이오는데 미국 보다는 싸더라도 기둥 뽑아야하는건 같음ㅋㅋㅋㅋ 일주일간 돈 없어서 맨밥 만두 돌려막기 할때마다 사는게 사는건가 유학 강제 보낸 엄마가 싫었는데 우울증 생기니까 공부 언어 이런거 아무것도 안되고 제자리 ㄹㅇ 돈은 필수 티비에서나 나오는 여유로움과 새로운 도전은 돈이있어야 함 없으면 그냥 선택한거 내가 왜 그랬나 머리 뜯으며 어떻게든 해야함 안하면 한국가도 까마득한 상황 나옴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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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삭  브금찾아서 오에오오
오우 심지어 캐나다가 장학금은 더 박해서 결국 더 들더라고요.. 내가 똑똑하다 싶으면 네임벨류걸고 미국 가시고 아니면 한국에서 학사하시고 차라리 대학원을 미국 or 독일로 가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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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배우
대학원을 미국에서 보내는 건 또 다른 느낌일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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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삭  브금찾아서 오에오오
웬만한 학문의 탑스쿨은 거의 미국에 있습니다. 지원도 훨씬 많고요. 저는 제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학교에서 대학원을 다녔는데 확실히 미국보다 지원이 적어서 국내에서 박사하시는 분들이 웬만하면 해외 박사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박사과정 하시면서 미국 유명 10개대학 매년 원서 넣으시다가 붙고 옮기시는 분들도 많이 봤구요.
물론 석사는 풀펀딩이 잘 없고 해마다 달라 부담이 크지만 박사는 풀펀딩인 학교가 많아서 추천 많이 합니다.
물론 초반 정착이나 이런것들에 돈이 들고 부담이 될 수 있지만 학비 및 생활비 장학금까지 잘 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부담이 덜 한 것 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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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배우
호기심이 생겨 여쭤본 질문인데 상세히 설명해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확실히 석박 쪽은 단순 학사랑은 여러모로 차원이 다르네요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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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하
한국에서 석사나왔는데 전공이 국제관계라 영미권 유학이 필수인것같아서 오래된글이지만 고민하다 질문드려요ㅜㅜ
박사급은 풀펀딩이 있다고 하셨는데, 입시전부터 한국처럼 교수님들한테 컨택메일 많이많이 돌려서 합의하고 들어가는 형식인가요....? 박사과정 지인분이 학교를 계속 옮기셨다길래.... 한국에선 아무래도 학계가 좁다보니 중간에 교수님 갈아타는건 예의가없다고해서 곤란한경우가 많던데, 미국은 괜찮나보네요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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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삭  브금찾아서 오에오오
꺄하에게
컨택은 정말 케이스바이 케이스에요! 교수님이 받아주시는 경우도 있고 아닌 분도 계시고, 좋은 반응이었는데 다른 사람한테 밀려서 못들어가는 일도 있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학교를 계속 옮겼다기보다 한국에서 박사과정을 하면서 해외로 꾸준히 지원해서 적정 조건이 되었을때 옮겼다는 뜻이었습니다. 국내에서 다니다가 그만두고 미국가는 경우를 좋아하지 않으시는 교수님들도 계시지만 신경 안쓰는 분들도 계시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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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와르
미국에서 10년 유학했는데 진짜 뻥안치고 학비만 1년에 1억씩 나가더라고요 ㅋㅋ… 고등학교는 기숙학교라 더 들게 없었는데 대학가니 용돈 나가는것도 무시 못합니다 주변 친구들 집안보면 진짜 한국에 금수저가 이렇게 많다고? 생각이 안들수가 없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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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쉐에에ㅔㅇ로랑
당신도.. 금수저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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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업서애옹이  V12
맞아여 진짜 기본1억 뒷받침되는거 아니면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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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포테이토  0개 국어
미국 유학 했던 학생인데 대부분 맞는말이지만 가끔 돈 없어도 오는 분 봤어요! 물론 학생비자로 일하는게 불법인데 많은 유학생들이 암암리에 학교외부에서 파트타임으로 불법으로 일을 하기도 합니다. 제 주변에도 파트타임으로 학비 충당하시는 분 보기도 하고. 물론 돈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이런경우 주변 인간관계가 틀어지는 경우도 많이 봤구요! 돈 없어도 유학은 가능하더라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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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애옹이리온
저도 캐나다 1년정도있었지만 아빠회사서 지원해줘서 용돈은 많이받아서 쓴기억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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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릭버스터  전장의 아이돌 ★
당장 다음주 출국인데 갑자기 무서워지는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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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반죽  수비니 볼 말랑말랑
영국 유학 준비중인데 무섭네요,,,, 에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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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mh_98  언제나 지욘
유럽권도 마찬가지임..불어과라 프랑스로 어학연수 갔었을 때 한달 생활비만 거진 백만원 정도..그것도 거의 외식도 안하고 사람들이랑 돈모아서 매일 장봐서 음식 만들어 먹거나 했었는데 그정도ㅋㅋㅋㅋ근데 이마저도 파리 아니고 남프랑스 그쪽 도시였다는게..파리로 가면 그 이상됨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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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kang_b
아빠 미안ㅎ.. 아빠 최고.. 울 아빠 짱ㅜㅜ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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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 포키
캐나다도 돈 많이 깨지는건 마찬가지 ㅠㅠ 유학생들 중에 부자 진짜 많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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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히
진짜 유학생에게 허용되는 풀타임 알바해도 겨우 생활비 충당... 집세 비싼지역이면 그마저 부족하니까 애초에 학비와 주거비용 충당할 여유가 없는이상 부모님 등골 아작아작이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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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바  쯉쯉
매년 벤츠 한대 값을 학비로만 써요... 10년째 유학중인데 새삼 저희 부모님 대단하시다 싶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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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비뚭
굉장히 당연한 얘기라고 생각했는데... 일단 해외대학 생각하면서 국제학교/해외기숙사나 국내에선 민사고/외고? 다녀도 돈 많이 들지 않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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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МIN  아무행알
호주 초등학생 때 사립으로 (국립은 워낙 마약 하는 학생들이 많아서...) 2년 정도 다녔는데 동생까지 해서 연 2억 가까이 들었습니다. 월세도 엄청 비싸고 기본 물가도 비싸고 그냥 다 돈이에요 전부 다
게임을 시작하면 일단 기본 장비 무기 사는 거, 이사 가면 정수기부터 새로 설치하는 것처럼 나라를 옮겨 사는 거기 때문에 기본 비용도 엄청 들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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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쥥이
집안이 평범하지만 유학생활을 꼭 해보고싶다면 방법은 있어요
미국기준 물가가 싼 시골동네에 있는 커뮤니티 컬리지에서 장학금 받고 알바로 생활비 벌면 충분히 유학 가능해요. 공립 대학은 국제학생에게 장학금을 주지 않는다는 인식이 있지만 아니에요 국제학생도 학점이 좋고 조건이 충족되면 받을 수 있습니다. 유학생들이 많은 학교(주로 사립대)에 가면 당연히 현타가 올 수 있지만 공립 대학은 대부분 평범한 학생들이 많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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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방탄영원히보라해  방탄영원히보라해💜
당장 한국에만 학생으로 있어도 고등학교 때부터 돈 엄청 드는데 영미권은 정말 .... ㅎㄷㄷ 할 것 같아요 제 주위에 어떤 사람도 돈 없이 뉴욕 갔다가 펑펑 울면서 돌아오더라구요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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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두두
그래서 제가 영국 대학교, 영국 대학원 입학할때는 조건중에 하나가 돈을 내주는 사람의 통장잔고에 일정금액 이상이 있다는걸 확인하고 승인내주더라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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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이에오
미국 학부 유학은 돈 없으면 거의 불가능하지만 대 학원 유학은 실력, 운, 철저한 준비가 따라주면 돈 없어도 가능하긴 해요 제가 집 가난해서 지원 하나도 안 받고 미국 석사 2년 내내 RA받아서 등록금 전액 면제에 매달 월급 밥으면서 생활했거든요 저는 중간에 미국 대기업에서 인턴도 했었는데 인턴 월급도 엄청 많이 주는데다가 졸업 후 취업이 내정되어서 (리턴오퍼) 그 후로는 더 편하게 학교 생활 하기도 했어요 지금은 집도 사고 영주권도 받고 잘 정착해서 사는데 회사 다녀보니까 생각보다 저같은 루트로 미국 넘어오신 한국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대부분 박사에 설카포 출신이긴 하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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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이에오
참고로 레스토랑 서빙같은 캐쉬잡은 학생비자로 하면 안되는 불법이지만 학교에서 내주는 RA나 cpt 통해서 하는 기업 인턴같은 경우는 다 합법이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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ㆅㆅ
우와 엄청 똑똑하신가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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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게 내리던 소복눈에도  눈물 흘린 날들이었기에
너무 당연하게 어릴 때부터 유학은 돈 많은 사람들이 간다고 생각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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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게 내리던 소복눈에도  눈물 흘린 날들이었기에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애초에 집이 잘 살지 않으면 유학은 꿈도 못 꿀 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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쑝이
근데 돈 없어도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가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꽤 있나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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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성
학비를 포함하고 저만큼 든다는 건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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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삐햅삐
돈없으면 경험, 스펙 쌓기도 힘든게 현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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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부인  망개뿅뿅
저 돈에 이제 한국 가야 할 때 가족 보고 싶을때 비행기값이나 한국에서 지내면서 쓰게될돈 부모님이 지원못해주시는 분들은... 정말 가기 전에 잘 생각해보세요... 돈 없는 사람은 유학 갈 수 없다는 거 아니지만 현실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집안 보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몇배는 더 고생해야해요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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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29)  이제 슬슬 전역하자
오바마도 13년동안 학비갚았다는데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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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덕행덕
캐나다도 돈 많이 들어요..학비는 부모님이 해주시고..알바는 20시간 일할수있는데 120~30벌어서 룸렌트비 60~70주고 폰비와 차비(학생먼슬리12만원정도) 나머지 생활비인데 빠듯합니다.아니 모자라죠..거의 외식은 불가능..보통의 유학생들은 부모님한체 룸렌트비라도 받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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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전쟁  방탄, 나의 화양연화
헉 혹시 캐나다 기준 학비 4년장학금에 항공비 지원 + 생활비 지원되는거면 좀 다닐만 한가요..?? 그 외 부가로 드는 돈은 입학 전 한국에서 알바해서 충당해보려고 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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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덕행덕
어휴 그럼 완전 가실만하죠 학비만 해결되도 빠듯하게 살수는 있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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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전쟁  방탄, 나의 화양연화
감사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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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규
그나마 독일 유학이 학비는 안나가서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던데 그래도 얼마 정도가 들어갈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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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영원을 노래해  뉴이스트 사랑해🐷
독일 잠깐 있던 친구 피셜 방세만해도 한국보다 더 들어간다고 했어요… 기본 80만원 100만원 이랬던거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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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TL
진짜 등골 브레이커 그 자체였음다.... 아무리 아끼고 1달러짜리 큰 빵 세끼에 나눠먹으면서 해도 방세랑 다 하면 한달 최소 생활비만 백만원이에요. 교통비,통신비 다 하고 외식도 간간히 할거면 달마다 한 130-40정도? 물론 이건 생활비만이고 학비는 일년에 한 6000인가 그랬어요. 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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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호 아내
캐나다 대학생인데 ㅇㅈ합니다 교재 값 장난 아니에요 한학기에 500불은 들어요 그리고 땅 넓어서 자가용 차는 거의 필수라고 생각해요 제가 사는 도시만 해도 버스 타고 다니면 기본 한시간은 넘더라구요ㅋㅋ 교통도 최악이고... 자취하는 거 아니면 기본 몇천불 더 들어요 등록금 하나 더 추가 됩니다. Osap이나 장학금 받으면 그나마 살만한데 유학생이 osap 신청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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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dsh
공감합니다... 저도 독일에서 대학원 유학 했었는데 학비가 안들고 장바구니 물가 싸면 뭐하나요... 독일어에 수업 연구 따라가기도 벅차고 숨만 쉬어도 밤미테로 90만원이 나가는데요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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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캐나다 6개월 어학연수도 3000 들었어요... 진짜 돈 없으면 유학은...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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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yul
여기 댓글들 써주셔서 다 감사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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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dkwoiw
그래서 제가 꼭 경제적 여유를 지닌 후에
꼭 해외로 공부하러 가볼게요
이런 마음가짐으로 한국에서 혼자서 영어도 극복했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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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기당
이래서 포기하고 독학해서.. 올해 떠납니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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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光
괜찮을거같은데? 간당간당하게 아껴 쓰면 어떻게든 되겠지 이런 수준의 재력이어도 안됩니다 저희 집이 그런데 부모님 눈치 너무 보여요.. 이제까지 쓴게 있어서 포기하기도 애매하고 계속 이 나라에 붙어있기엔 안좋은 점이 너무 많이 보이고.. 돈은 무조건 넉넉히 있어야돼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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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knatachai  나락막막
그냥 국내에서 하는 공부도 다 돈인데 유학은 너무너무너무 돈이에요… 사실 진짜 열심히 해서 충당하는 학생들 제외하면 애들 다 유학 가는데 나도 가볼까? 하고 가는 잘 사는 집 친구들이 대다수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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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호 부인  인호야 행복해라
한국과 다르게 북미는 집월세 비쌈 + 기숙사는 1학년 한정이라 현지인들도 버거워하는데 알바도 못하는 유학생이라면.... 돈 얼마나 깨지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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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발씨
저하고 오빠 유학생활 7년찬데 고등학생때는 그나마 그냥저냥이었지만 대학교 들어오자마자 일년에 1억은 그냥 깨지고 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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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루노끼
미국 대학 유학 1년에 1억 ㅇㅈ합니다..ㅋㅋ 그 지역에 몇년 살면서 세금 내던거 아닌이상 onternational students는 장학금도 없다고 봐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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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덕후  세상은내가원하는대로
미국 유학간 언니보면 돈 장난아니게 들어요 한달에
천만원 우스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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