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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8/26) 게시물이에요
모태신앙은 아동학대 아닌가요 | 인스티즈



모태신앙은 아동학대 아닌가요 | 인스티즈
모태신앙은 아동학대 아닌가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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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랩
저는 모태신앙 불교인데 할머니께서 독실하신 불교신자이시지만 강요같은건 안하세요. 저도 그냥 절에 가시면 따라가서 조용히 있다가 절밥먹고 오는게 전부여서.. 근데 본문같은 경우는 종교를 알게된 것도 하루에 10시간씩 읽는것도 모두 자의는 아니라고 보여지거든요. 처음부터 몰랐으면 안그랬지 않을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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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택
아동학대 공감이요ㅠ 저희 어머니가 독실한 천주교인이신데, 어렸을때부터 성당에 강금당하듯이 커서 지금도 성당 너무 싫어요. 미사드리다가 기절한적도 있어요ㅠㅠ 미사 안가면 용돈 안주시고 그나마 받는 용돈도 반은 미사예물로 드려야했구요. 친구들도 지금은 소중한 친구지만 내가 사귀고싶은 친구 못사귀고 당연히 성당친구 사겨야 했구요.. 결혼조차도 상대가 세례 안받으면 절대 안된다고 누누히 얘기하시네요ㅎ 아동학대 수준이 아니라 성인인 지금까지 학대당하는 기분이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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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커피냥ㅁ
아 저희 집인줄 알았어요 교회사람이랑 결혼해라 교회친구 사귀어라 저도 미치는줄 알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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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침치미
전 모태신앙이었는데 지금은 무교에요.. 안믿으면 지옥간다는데 저에겐 가는게 지옥이었어요 성인되고 겨우 탈출한거지 학창시절엔 간다고해놓고 다른 길로 도망치거나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들키면 혼나고 ㅋㅋㅋ 모든 모태신앙들을 학대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일부는 학대도 있을수있다고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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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jae♡  제형아결혼하자
솔직히 아동학대라고 생각해요 그냥 무작정
세뇌하는거니까 애들 정신건강에도
안좋을것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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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잘나신 분이 왜
일요일마다 일찍 일어나서 강제로 끌려간 것 만으로도 충분히 끔찍했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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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잘나신 분이 왜
안가겠다고 하면 혼난거 생각하면 진짜 부글부글 끓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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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ⅩO
하루 10시간이면 그게 성경이던 수학이던 영어던 학대죠 어린애들은 뛰어놀고 오감을 발달시켜야 할 나이인데 무슨 책을 고3수준으로 읽혀요.. 부모 욕심에 애를 망치는거지 정석대로 키우라는게 아니라 기본은 지키자는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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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질
저건 학대죠. 교육이랑 제사 비교하는게 웃김; 애초에 제사는 오래전부터 불교였던 나라에서 관습으로 남은거고, 누가 부처님 믿고 신앙심이 투철해서 하는것도 아닌데,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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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UCK  🦋TAYLOR SWIFT🦋
모태신앙으로 16년 교회 다녔던 사람으로서
아동학대 맞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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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UCK  🦋TAYLOR SWIFT🦋
거기 싫었는데 억지로 간 교회 수련회에서 핸드폰도 뺏기고 밤에 몰래 교회 건물 빠져나와서 울던 게 잊히지 않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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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망고
모태신앙은 학대가 아닌데 본문은 학대같아요… 근데 말 못하는 아이에게 뭐든 10시간 넘게 들려주는 것 자체가 심한 거 아닌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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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Can na  탑은 굳건하다
저는 다른것보다 이름에 성경이름 쓰는게 진짜... 엄마가 저 태어나기 전에 교회 다녔음 에스더로 지었을거라고 해서 기겁했어요 이름에서 교회 다니는 느낌나면 제가 좀만 실수해도 교회가 욕 엄청 먹는 것도 싫고 전 기독교 티 안 내는ㄷㅔ 엄청 신실한 사람처럼 보일거 같아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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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겅퀴
학대 맞다고 생각해요. 종교는 결국 일종의 사상이고 어릴 때부터 그렇게 배우면 결국 사고가 그 틀에 갇혀버려요. 별 생각없이 교회에서 놀기만 했다면 별 문제 없겠지만....

인간은 원죄를 타고났으며 태생적으로 악하다. 그런 우리를 위해 신의 아들이 인간으로 태어나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죽었다. 우리는 살면서 죄를 저지르므로 지옥에 간다. 예수를 믿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 결국 교회에서 가르치는 요점은 이거예요.
수련회 가면 저녁 기도시간에 선생님이고 전도사님이고 우리 죄 때문에 돌아가신 예수님께 감사하고 죄송하다며 진짜 울고요. 사이비도 아니고 그냥 대한장로회 합동 일반적인 대형 교회였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조두순이나 우리나 똑같이 죄인이고 똑같이 예수님만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합니다. 크면서 의문 가지고 반감도 들었지만 유년시절부터 이런 내용 들으면서 커오니 다른 사람과 정신이 달라요. 정신에 죄의식이 뿌리박혔어요. 내가 옳다고 생각하냐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옳은가로 판단하게 됩니다.
이게 아니다 싶어 교회를 안 가겠다고 하니 이제 넌 죽으면 지옥 가서 지옥불에 영원히 괴로워할 거라고 거의 저주를 들어요.
다른 종교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기독교는 확실히 문제 많다고 생각해요. 기독교의 논리 자체가 넌 죄인이다, 우린 모두 죄인이다. 안 믿으면 지옥 간다. 이거니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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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너네나잘해라
모태신앙 강요 그거 학대 맞음 애가 부모의 영향을 받아서 자연스럽게 그 종교가 친숙해지고 좋아지고 믿게되는거면 모르겠지만 저렇게 강요하는건 당연히 학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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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마신타로
이거 완전 이슬람 극단주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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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
학대 맞죠 종교는 본인이 선택해야 하는 건데 부모가 어린 시절 교회 가기 싫다는 애를 교회에 가게끔 강요하는 걸 주변에서 많이 봤거든요 모태신앙 자체가 태어나서부터 종교가 정해졌다는 건데 그게 강제성을 띄고 있는 거 아니면 뭔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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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dog666
차별금지법 반대 시위, 퀴어축제 반대 시위 등에서 어린 아이들 끌고 오고 청소년들 알바 고용해서 깽판치게 만드는거보면 교회는 아이들의 교육 측면에서 문제 많은거 맞음
일단 존재하지도 않는 신을 존재한다고 주입시키는것부터가 가장 근원적인 문제임
제사를 비교하는데 제사는 가벼운 의미에서 하는거지 실제로 조상신이 존재한다고 교육시키거나 주입시키진 않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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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님원장찌개주세요
네 학대에요 진짜 부모님은 안그러는데 저희 할머니가 볼때마다 교회다니라고 강요하는것도 저는 스트레스 받아 죽겠는데 태어날때부터 강요하면 얼마나 싫을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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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빠빠  움켜쥐고 난 널 향해 분다
아이들이 안타까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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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빠빠  움켜쥐고 난 널 향해 분다
근데 이건 성경 뿐만 아니라 무엇이든 10시간씩 듣고 본다면 약간 노이로제? 걸리지 않을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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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마통
학대예요 저도 어릴 때 교회 안 간다고 종아리 맞고 설교 듣고 그랬어요..ㅋ 진짜 최악.. 지금은 무교예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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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록수
학대가 폭행과 폭언만 해당하는 건 아니잖아요 솔직히 종교는 자기 의사를 말하는 데에 좀 익숙해지고 선택해도 된다 생각... 모태신앙도 웃긴 말이죠 거기에 애들 선택이 어디 있나요 내가 교회 가고 성경 외우면 보호자가 좋아하니까 그런 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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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개똥콩호두맛
강요 협박하는건 학대 맞죠 저도 지금까지도 교회 하면 진절머리 납니다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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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영원히 함께 하 길
아동학대 맞지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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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더문
당연 아동학대죠. 토론 할게 있나요 ㅎㅎ
종교는 성인이 될때까진 중립적으로 뭔지만 가르쳐야 제대로된 부모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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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엄마스티브  스띵👨‍👧‍👦스티브해링턴
광적으로 집착하면 학대죠 전 잼ㅁ민이 시절에 몰래 빠지면 빗자루로 맞았어요 초등학생이 휴일에 친구랑 놀고싶어서 교회 안 가는게 '잘못'이라니 이런 강제가 어디있을까요 ㅋㅋ 이 세뇌가 진짜 지독한게 어느정도 스스로 판단이 되고 의견을 말 할 수 있는 나이가 돼서야 이게 이상하다는 걸 느끼고 다른 집은 이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된 후에야 이게 비정상인걸 알지 그 전까지는 이게 학대인지 세뇌인지 뭔지도 몰라요 성인이 돼서 탈출하기 전까지 일요일이 고역이었어요 교회 안 간다고 하면 집 분위기 개판나고 강제로 수련회나 행사 참여하는건 참..회개는 무슨 그냥 거기가 지옥이었는데 말이죠 ㅋㅋㅋ 거기에 적응 못하면 이상한 취급 받는 것까지😇 처음에는 교회를 혐오할 정도였고 시간이 꽤 지난 후에야 종교를 강요하는 사람과 종교를 떼어놓고 볼 수 있게 됐네요 어쨌든 저에게는 학대였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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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참고로 예수님은 한번도 종교강요한적 없습니다. 그저 서로 사랑하라 하셨고 자신을 낮추고 낮아져서 섬기라 하셨죠.
(요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사랑은 자유의지를 존중하는데 있으며 소위 크리스천들이 진정으로 예수님이 가르친대로 산다면 이런 논란은 안생길겁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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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다
저런 사람들 때문에 종교에 대한 편견이 생겨요 어릴 때부터 강제주입하는 것 같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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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랭
애들이 불쌍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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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람쥐  鄭多玹
태어나서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부모님이 가지신 종교를 따라 가지는건 괜찮다고 봅니다..! 그치만 자녀가 싫다는 의사표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강요하는건 안된다고 생각해요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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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밤  낮과 밤이 완전히 바뀐 사람
애들 불쌍.... 아동학대 맞다고 생각해요 아무런 가치관도 정립 안되어있는 애들한테 종교사상 강제로 주입하는건 학대랑 다를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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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V
아동 학대 맞음ㄹㅇ 어릴때 교회에서 지옥영상 같은거 억지로 보게하고..ㅎㅎ 그 뒤에 트라우마 생겨서 교회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애들 많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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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V
정서적으로 다 자라지도 않은 유초딩들한테 사람 반으로 잘리고 불타는 영상 보여주며 '안 믿으면 저런 지옥에 간다' 세뇌하는 게 학대가 아니면 뭐예요ㅠ 심지어 이단도 아니고 감리회 엄청 큰 교회에서 이러던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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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게일  SVT
솔직히 모태신앙.. 이상하다고 생각함 왜 자신의 종교를 당연히 자신의 아이에게 전해주지.. 선택권조차 없는게 이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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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튽훈
부모바이부모죠ㅋㅋㅋ
애들을 본인의 목표달성도구로 본다면 교회도 강요하고 유치원때부터 피아노학원 발레학원 영어학원 뺑뺑이돌리고 할거지만
아닌 부모는 또 아닌거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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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로제
강요한다고 되는 건 아니더라고요..
크면 다 알아서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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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리랼리얄라셩 얄라리얄라
세뇌랑 다를거 없죠 태어났을 때부터 선택권 조차 없이 주입식 신앙교육을 받았으니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사는것 뿐
클 때까진 종교로 억압하지 말고 성인이 됐을 때 직접 선택하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한 종교야말로 의미가 있는거 아닌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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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적당히 권유하면 애들도 크면서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것 같은데, 과하게 억지로 믿으라고 강요하면 반발심 드는 것 같아요.. 애초에 부모의 종교를 왜 애한테도 믿으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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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cake
크면 다 알아서 해요ㅋㅋㅋ 종교보다 더한 사상 강요도 있고 집안 분위기, 상식, 예의범절 다 가르치는것 다르듯 종교도 그중 하나겠죠.. 무슨 아동학대까지.. 10시간 성경듣게 하는건 그 집안 문제같고 한 가정 보고 전체가 그렇다는둥 일반화 멈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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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콜드브루
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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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ㅑㅇㅣㄴㅣ
3333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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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ime  💜우리의비행은영원할거야💜
아동학대죠ㅠㅠ아이들이 불쌍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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岩田剛典  이와타 타카노리
본문은 학대(세뇌) 맞고...굳이 본문처럼 심한 케이스가 아니더라도 저는 모태신앙이 좋다곤 생각 안 해요 어차피 커서 알아서 할 거면 어렸을 때부터 저렇게 가르칠 필요 있는지...? 애기들은 진짜 백지 상태에서 부모한테 가르침 받는 거라 살면서 필수가 아닌 지식들 빼곤 일찍 접하게 해 줄 필요는 없는 것 같네요...종교도 세상에는 이런이런 종교들이 있다~까지만 알려주면 커서 무교를 택하던 흥미를 갖고 종교를 믿던 알아서 하겠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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밐밐밐
10시간이상이면 학대죠... 애가 좋아해서 10시간 틀어달라고 한게 아닌이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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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박자
모든 모태신앙이 학대는 아니지만 본문같은 경우는 학대가 맞다고 생각해요. 그냥 어렸을때부터 일요일에 부모님이랑 교회 같이 가는정도만으로도 모태신앙이라고 칭해가지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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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0p
사상주입 세뇌 학대 맞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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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현 미래 키 183  영원히 MOA
저는 모태신앙이었는데 솔직히 학대 맞다고 생각해요 일요일마다 아침10시에서 12시까지 설교 듣고 무슨 영상 같은 거 보고 했는데 고작 그 두시간이 너무 힘들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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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현 미래 키 183  영원히 MOA
얘기할 때 그날 목사님께 배운 말과 다른 부분이 하나라도 있으면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치부하고 사상강요하고 거기 있다보면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된 것 같더라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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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rid
나중에 크면 믿을 사람은 믿고 안 믿을 사람은 안 믿게 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 전 그렇게 되는 것 자체가 개인의 자유를 박탈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어린 아이들이 뭘 아나요? ... 적어도 스무살은 넘어야 제대로 된 판단을 할 텐데 그 전에 계속해서 기독교 커뮤니티에서 지내라는 건 넓은 범위에서 학대라고 생각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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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모찌  mochi
초등학생때까진 괜찮다고봐여. 전 지금 무교고 개인적 경험으로 기독교를 싫어하지만 초등부에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았거든요. 저정도 익스트림한 케이스는 아니였지만.. 근데 사춘기 지나고 본인의 의견이 뚜렷해질 때 즈음엔 의사를 존중해줘야한다봅니다. 저는 20살때까지 억지로 끌려다녔는데 죽을맛이였어요. 중딩때부터 교회 내에서 왕따당하고 목사님에 대한 안좋은 경험도 겪어서..ㅋㅋ
근데 한국에선 기독교인 부모중에 자식이 다니기싫다해서 들어줄 부모가있을라나요. 그 종교에선 전도가 일상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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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징짜몽마시게써영
애가 싫다고 우는데 강제로 시키면 학대 맞고 아니면 뭐.. 근데 애들은 부모님한테 잘보여서 칭찬받고싶어하니까요 애매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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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올까요?
저 나이대 애들 하루에 10시간씩 공부시켜도 아동학대인데 성경 들려주는 것도 당연히 아동학대 맞죠. 일주일에 한두 번 몇 시간 교회 데려가는 것도 자식이 싫어하는데 강제로 데려가면 아동학대가 맞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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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당근
저는 아동학대 맞다 생각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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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
학대 맞다고 생각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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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a h l i a
학대라고 생각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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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fodil  Lidoffad
아동학대 맞음ㅋㅋㅋ 성경내용 줄줄이 암송시키고 주말마다 가기싫은걸 교회 억지로 데려가고ㅋㅋㅋㅋ 고등학교는 공부한다고 패스하니 대학생되니까 다른 교회다니는애들은 교회 내 봉사활동하고 수양회 티켓 받는데 넌 왜 안하냐는 소리 듣고ㅋㅋㅋ 성인되니까 더 이상 교회 안가도 돼서 너무 좋고 어릴땐 무조건 순종 순종 했는데 커서 보니 그냥 스스로 생각을 못하게 하는거였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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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정원  ENHYPEN
학대임 세뇌가 얼마나 무서운 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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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랑
아동권리협약 내용 중에도 양심과 종교의 자유가 있죠. 강요하게 된다면 그때부터는 아동권리 침해, 아동학대로도 볼 수 있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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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NFINITE
종교를 왜 강요하는지,,, 특히 저는 초등학교 와서 아무것도 모르는애들한테 친구많다, 간식 많이준다며 회유하던 집단이 제일 싫었어요. 전 종교를 가질 생각이 없었는데도 제가 이상한거처럼 저를 그런식으로 취급한게 매우 기분이 나빴죠...다들 이런경험 한번씩은 있지 않나요ㅠ 무교분들은 대부분 종교 원하지 않으실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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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STAYCღ
학대까지는 아니라고 해도 오로지 개인만의 생각으로 판단 불가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모태신앙이라니 어느정도 강제성이 들어가는건 맞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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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뚜
무조건 아동학대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소한 집안의 규칙과 달리 종교의 자유는 헌법뿐만 아니라 세계 인권 선언에도 명시되어있는 기본권이에요 아무리 부모라 하더라도 타인의 종교를 대신 선택할 권리는 없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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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악ㅎ
저 모태신앙이었다가 이제 안 믿는데 어렸을때 교회 다닌거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본문같이 10시간 성경 들려주거나 너무 강요하는 건 학대 맞는 거 같구요...
저 어렸을때는 유년부 초등부는 그냥 친구들 만나러 가거나 놀러가는 자리라는 의미가 더 큰거 같아서...
학생때 정말 바라는 일 있을때 기도도 하면서 나름 의지했던거 같아요 ㅋㅋ 지금은 안 믿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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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서비죠아
본인보고 종교강요한것도 아닌데 학대라니 선넘네요 아이들 만나본적도 없으면서 넷상에서 익명으로 뒤에서 저러는게 더 이상해보이는데.. 욕듣는것도 아니고 목소리톤 부드럽고 내용이 나쁜것도 아닌데요티비예능이나 너무 자극적인 소리들보단 나을것같아요.그냥 노래가 좋을것같긴하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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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한입
음 종교와 부모에 따라서 학대로 받아들여질수도 있을것같네요 저는 어렸을때 엄마따라 교회 다녔는데 거의 캠프 수준이었어요 간식 먹고 친구들이랑 놀고 율동 추면서 찬양가 부르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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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즈
애가 다니기 싫다고 하면 바로 안 가게 해야 한다고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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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쟈
진짜 싫어요... 저희 친가댁이 기독굔데 결혼하자마자 엄마한테 교회 강요하고 무슨 일 생기면 너가 교회 안다녀서 그렇다는 이상한 소리나 해대고ㅜ 저랑 동생들한테도 계속 교회 강요하고,, 예전에 옆집 아주머니도 교회 다녔는데 저랑 동생들이랑 동네 애들까지 맨날 억지로 끌고 다녔어요 가기 싫다해도 일요일마다 찾아오시고,, 부모가 아니라도 이정돈데 같이 사는 부모가 이러면 진짜 얼마나 끔찍할지 감도 안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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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모태신앙은 태어나서부터 종교를 자연스레 접하고 본인이 원해서 믿는게 모태신앙이지 저렇게 강제성을 띄면 신앙이 아니라 그냥 아동학대로밖에 안보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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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바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친구가 시온이란 이름인데 종교 관련된 이름이라 본인 이름을 정말 싫어했었어요... 당사자는 안 믿는데 태어나자마자 그 이름이고 또 못 바꾸니ㅠㅠ 전 학대라 생각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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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키와 친구들  삐로삐로~맛있어
부모가 어떻게 아이를 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나요?
아이가 교회가는걸 좋아하고 그러면 상관이 없지만 말입니다.

우리나라는 가끔 보면 아이가 교회가기 싫다 하면 득달같이 달겨들어서 왜 싫은지(단순히 아이의 상황,마음을 읽어주는게 아니라) 그러면 지옥가서 벌받는다는지~ 혹은 자기 말을 따르지않는 아이
(아이가 교회가 싫다고 한다. 왜? 나는 아이가 신앙적인 모습이 있음 좋겠는데? 왜? 왜? 그러지??) , 즉 이상한 아이라고 치부해 버리는 경우가 많더군요.

물론 아닌분들은 정말 좋으신분들 아래에서 존중받으신겁니다만
10명중 절반은 당해보셨을겁니다.
즉 강요가 있었느냐 없었느냐에 따라 얘기가 달라지겠죠?

전 강요만 아니면 학대까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유치원시절때부터 강요를 당해서..
위 사례는 별로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어떤 종교든 무교든. 제사에 참여를 하든 아니 아이주변에 있는 그 어떤것이든
아이에게도 권리가 있습니다.
아이가 제사에 참여하기싫은데 억지로 들이는것도
아이가 먹기싫은데 먹이기를 시도하거나 억지로 먹이기도
아이에게 신념이나 사상을 강요하는것도
(사회적 약속이 있는 규범이나 법, 규칙은 예외입니다)
모두 아동학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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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RTUV
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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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etv8  얘! 뭐가 잘 안 되니?
공감함 세뇌시키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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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김석진)  부인은 me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 거죠
모태신앙이 학대인게 아니라 잘못된 모태신앙이 학대인 거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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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김석진)  부인은 me
모태신앙인데 지금은 별로 다니고 싶지 않지만 어릴 때 생각해보면 가서 언니오빠동생들이랑 재미나게 놀러다녔어서 학대라는 느낌 안 받았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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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아이돌  변백현
제 주변은 모태신앙에 엄격한 잣대로 억압하는 곳을 많이 봤고 경험해서... 마냥 긍정적으로 보이진 않지만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것 같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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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RTUV
다 큰 성인 종교 강요해도 폭력이나 진배없는 마당에 제 가치관 확립 안된 아가들에게 종교 강요는 학대 맞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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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T 우지  보컬팀 보스❤
그냥 다 됐고 뭐든지 적당히 하면 돼요... 내 새끼한테 좋은 거 알려주고 싶은 마음은 당연하죠 본인이 기독교가 좋고 불교가 좋고 좋은 거 물려주고 싶은 거 이해해요 근데 제발 적당히... 애가 혼자 판단할 수 있는 나이가 됐고 본인 의사로 싫다고 했는데 강요한다하면 문제가 있는 거지만 그냥 적당히 추천정도 이런 길도 있다고 알려주고 경험하게 해주는 건 좋다고 생각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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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키스드  EXO
모태신앙은 학대가 아닌데 본문정도의 수준은 학대가 맞다고 생각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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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모눈  ♥세븐틴캐럿 ♥
제가 저 가정의 상황을 잘 모르니 함부로 말할 수는 없겠지만.. 하루 10시간 성경만 들려주는건.. 학대에 가깝지 않을까 싶어요.. 아동이 좋다고, 괜찮다고 말하면 보통.. 그럴 수 있겠구나 하겠는데, 저렇게 어릴 때부터 쇠뇌를 시키는데.. 의사 표현에 영향이 안 갈 수 없을 것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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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면살고세모면죽는다  나만잘되게해주세요
와중에 비유는 왜 저럼? 애가 싫어하는 걸 먹이는 거랑 종교 강요랑 뭔상관이야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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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  🖤🤍
모태신앙은 솔직히 거의 세뇌 된다고 봄...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이상하다는 분위기가 세뇌 당하지 않을수가 없음 어렸을때부터 부모님 따라 교회 다니고 주변사람들이 하나님 하나님 하는데 영향이 안 갈리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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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준서
모태신앙이 학대가 아니라 종교강요가 학대죠.. 어렸을 때 교회 억지로 끌려가신 분들은 모태신앙이 아닙니다.. 신앙심을 가진 게 아닌데 어째서 그게 모태신앙인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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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랏뚜룹
모태신앙 ㅋㅋㅋㅋ 거의 강제신앙이죠 그것 때문에 대학교 무조건 타지역으로 갈려고 했어요 교회 안 가려고 타지역으로 대학가서 20살 이후에서야 교회 벗어났네요, 코로나 때문에도 지금 교회 안 가는데 너무 행복해요 드디어 일요일이 일요일 다움
모태신앙은 무슨...그거 덕분에 와 교회 다니는 사람이랑은 절대 이성적으로 안 만나야겠다를 다짐했습니다 기독교인이랑 사귀기도 싫고 결혼한다고 하면 머리가 아찔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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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르릉
교회 가기 싫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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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의 왼쪽 손목시계  손목에 Rolex
자녀가 좋아하면서 적극적으로 다니면 아동학대가 아니지만 무조건 아파도 꼭 일요일에 교회 가는걸 강요하면 아동학대가 맞다고 생각해요 .. 물론 전 후자인 상황을 너무 많이 봐서 무교인 제가 다행이라고 생각한 적도 많았어요 교회 가기 너무 싫은데 모태신앙이라 억지로 다니는 친구들이 넘 많더라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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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아메리카노  STARBUCKS
근데 모태신앙이 세뇌랑 다를게 뭔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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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술
세뇌 맞지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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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탁성(汪卓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무교인 제가 봐선 썩 좋아보이진 않아요. 제 주위친구 중에는 가기 싫은데 강제로 다녔던 친구도 있어서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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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미쯔
모태신앙자체가 학대라곤 생각하지않습니다만
억압과 강요로인한 신앙은 학대죠.
종교의 자유를 무시하는 행동이니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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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모소본크림
본인들이 기독교인이라면 아이에게 종교와 관련된 학습을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갓 태어난 아이에게 무려 10시간씩 성경을 들려주는건 자연스러운 종교적 접근이 아닌 단순한 세뇌인 것 같아요. 하루가 다르게 폭발적으로 자라면서 여러가지를 보고 듣고 만져보고 해야할 때인데 하루종일 중얼중얼거리는 성경만 틀어주는건 저도 조심스레 학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물며 아무리 감미로운 음악이라도 10시간을 틀어놓으면 소음으로 느껴지는데 성경은 더하면 더했지 덜할 것 같지는 않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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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프랑스
잘모르겠어요ㅋㅋㅋ저부터도 모태신앙이었는데 지금은 무교에요. 애초에 강요한다고 끝까지 가는것도 아니고, 그런식으로 따지면 공부하라고 강요하고 안하면 혼내고, 몇시간씩 학원보내는것도 아동학대라고 생각해요..ㅋㅋ
하나하나 파고들면 아이한테 억지로 먹기싫은걸 먹이는것도, 제사를 강요하는것도, 부모의 꿈을 아이한테 투영시키는것, 본인들 사상을 아이에게 강요하는것 등 전부 아동학대인건데 기준이 너무 모호한것같아요.
아이가 선택할수있는 권리를 주는게 가장 이상적이긴 하지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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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i
태어난 순간에 종교의 자유를 뺏기고 한 종교 사상을 강요받고 직접적으로 세뇌시키는건데 학대맞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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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i
애초에 자랄때도 한 종교성격으로 강요돼서 편향되게 자랄텐데 자라나서 선택할때 온전하게 선택할수 있나요? 그것도 말이 안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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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이즈어나이프
모태신앙이라는 단어 자체가 이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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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이또
본문은 학대 맞는것 같은데요..
무종교인 입장으로서는 전혀 좋게 보이지 않네요
댓글들 보니까 왜 우리나라 10~20대 무종교 비율이 80퍼센트나 되는지 알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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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밭 아침햇살
학대라고 생각해요
그냥 여러 종교와 무종교가 있다는 것만 아이에게 교육시켜주고 크면서 자연스럽게 고를 수 있게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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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아
음… 종교라는 것에 대한 인식과 가치관이 생기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접하게 하는 걸 좋게 보지 않는 입장이에요 저도 모태신앙이었었는데 저한테는 교회든 종교든 그렇게 좋은 기억들이 아니었기도 하고 아동학 공부하면서 깨달은 것이 많아서 오히려 최대한 본인 선택에 맡길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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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СО
본문은 학대인데 모태신앙 자체가 학대라곤 생각 안 들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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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산기슭곰발냄새타령부인  사잘해
모태신앙은 학대가 아니지만 성경을 억지로 10시간동안 듣게 하는건 학대 아닌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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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볼ㄹ  돼지
˗ˋˏ 와 ˎˊ˗ 여기도 이런글이 있네요 진짜 뇌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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