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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4133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8/2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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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사람한테 진짜 상처되는말 | 인스티즈
내성적인 사람한테 진짜 상처되는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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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마당
맞아 여러명이서 첨만나서얘기하는데 단박에 저얘기들으니깐 어찌해야될지모르겠더라고요 .나도 일대일로얘기해야될때면말잘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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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대생  ღ 히로미츠 요시타카 ღ
어떤 모임에서 "00아~ 말 좀 크게 해 안 들려~ 얘 혼자 중얼거린다ㅋㅋ" 했던 분.. 본인은 목소리 커서 뒤에서 욕 오지게 먹고 계신 거 아실랑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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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fjdqwe
전 외향적인데 저런말 하는사람보면 개빡침 ㅂ인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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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또우  동우야 사랑해💚
우리 모두 어쩌라고 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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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뚜루뚜 나롱이  나롱이는 호기심왕
난 가만히 있어도 괜찮은데 자기가 그 분위기 못참아서 말꺼내면서 어쩌라는 건지... 누가 분위기 이끌랬나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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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그때 왜 그랬냐 이 자식아
ㄹㅇㅋㅋㅋㅋ 반응 열심히 해줘도 주도적으로 이야기 안 하면 저 소리 듣더라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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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529)
말 많이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만큼 말 없는 사람도 있는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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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drsm
정말 상처였고 학창시절에 스트레스였어요 내 성격이 문제있나싶고 ㅠ 지금은 저렇게 자존감 떨어뜨리는말 하는 사람 속으로 거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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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링이
말개많이하고어색한분위기 풀려고 노력하다가 현타오는것보다 입닥치고 저런말듣는게 훨씬 나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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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인 척, 세상 쿨한 척  아주 대단하세요^^
저런 말 하는 사람들 90퍼는 걍 상대방 존중 안하는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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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양쪽다 이해되는데... 본문에 있는 저런 말 듣기싫다고 하시면서 왜 또 반대성향인 외향적인 분들한테 상처되는말을 하시는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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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본문에 있는 말은 근데 ㄹㅇ무례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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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그냥 좀 짜증나요ㅋㅋㅋ 말만 많으면 다인가 싶고 자기가 뭔데 나한테 그런 말하는지 모르겠어요.. 필터링 없이 말만 많은 것보다 조용한 게 훨 나은데요ㅋㅋ 저런 말하는 애들 중에 상대방 배려하면서 말 하는 애 한 번도 못 봤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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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곤이
저래서 내성적인 사람이랑 상종 안함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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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야옹
아니 안 친하니까 할 말이 없는 건데.. 저런 거 물어보는 사람들이 너 화는 낼 줄 알아? 너 화내는 거 본 적이 없어~ 이런 식 말도 많이 하더라고요. 이것도 같은 맥락에서 안 친하니까 화를 낼 필요도 없는 건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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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  히토시
ㄹㅇ 할말이 없는데.. 통화할때 가만히 있으면 말좀하라고 하는데 정말 할 말이 없는걸 어떡한대요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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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호랑이
젤할말없는 질문이 '왜이렇게 말이 없어?' 이거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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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핸드폰 내놔
ㅇㅈ..ㅠㅠ 그래서 혼자 있는 게 편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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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돌
저런 소리 듣는 것보다 내성적이어도 용기내서 대화 시도하려고했는데 더 어색해진 분위기가 더 암울한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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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n
내성적인 애들 대놓고 꼽주는 사람들ㅇㅣ웃긴 게 수업 분위기 흐렸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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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넌 왜 말이 없어~? 직장 회식때도 들었던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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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순얼 •̀⌓•́
솔직히 어떤 대화를 좋아하는 지도 모르는데 막 말거는 거 별로라고 생각하고 다짜고짜 저러면 대화하고 싶다가도 하기 싫어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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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감자
내성적인 사람 힘들어...ㅠㅜㅠ 다 맞춰줘야하나요 그럼.... 전에 인턴할때 어떤분 본인이 입닫고 말안하면서 직원분들이 안챙겨준다고 너무 징징거려서 힘들었어요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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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기
외향적인 사람은 괜찮은데 외향적인 게 뭐라도 되는 것처럼 무례한 사람이랑은 노력해서 말도 섞기 싫고 관심 안 가져줬으면 합니다.. 필요없으니까 뭐라도 해준 것처럼 굴지 말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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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  슈이치
ㅇ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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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링클좌
조용하다고 하면 처음에 낯가려서 그런건데 계속 조용해야할거같고 그들이 나를 한정짓는거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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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은 이 밤
지금도 소심하고 내성적이긴 하지만.. 약간 사회화가 되고 클수록 말이 많아진 편이라서 지금은 어디가서 조용하다 말이 없다 소리는 안 듣는데..
예전에 친한 친구들 아니면 거의 말을 안 하던 시절에(중딩때) 롤링 페이퍼를 받았는데 거기에 조용하다 말 좀 해라? 식으로 적힌 거 보고 너무 속상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
그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너무 말이 많아서 사람한테 상처주는 말도 함부로 하나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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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렌디라  🍓
전 말 많아서 제 얘기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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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드 래 곤
저도 고등학생 때 반에서 친구들이랑 떠들면서 웃으니깐 안친한 선배가 너 크게 말하는거 처음봐! 이랬어요ㅋㅋㅋㅋㅋㅋ 제가 그쪽이랑 대화할 일이 없는데 어떻게 보겠습니까 심지어 후배들 반에 아무렇지 않게 들어와놓고 당당하시던....
그리고 첫만남에 어색해하는 분위기에서 말 먼저 거는 사람이 있고 그땐 듣다가 좀 친해지면 말 하는 사람이 있는거지 저런 말하는거 너무 예의없다고 생각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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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폭신폭신
댓에서도 본문같은 뉘앙스로 말하시는 분이 꽤 계셔서 놀랐네요ㅎ.. 굳이 말 좀해라, 뭐라도 해봐라 자기가 뭐라고 맘대로 대하는 것 같아서 완전 별로예요. 말 많으면 다 사회생활 잘하는 건 아니잖아요? 조용해도 할 땐 다 합니다. 필요할 때 조차 안하는 게 문제죠. 물론 저런 식으로 지적하는 건 진짜 기가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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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폭신폭신
지적하고 나서 내가 여기서 이렇게나 적극적이다, 총대 맨 난 리더다 하고 엄청 심취하는 걸 본 입장에서... 말 많은 게 절대적으로 좋은 건 아니란 걸 알았습니다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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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탄발꼬락  뽀잉또잉
근데 진짜 답답하긴 해요…….. 처음 만난 사이에서는 이해 되는데 .. 몇 개월 봐도 입꾹닫 하고 아무말 안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어서.. 저런 말 안하고 싶어도 ‘말좀 해줘~’ 라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더라고요 일방적으로 저만 말하게 되니까 지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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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윤두  주고받고 하냐
저는 여러명이서 대화할때 내가 여기서 이런말을 하면 어떨까 충분히 필터링 거치고 입밖으로 내뱉는 스타일이라 대화에 제대로 못따라가고 뒤늦게 얘기하고싶은데 타이밍 늦고 이런경우가 대부분이라 말이 별로 없는편인데..저런 소리 진짜 많이 들었어요ㅜ그래도 고치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사회생활하면서 한순간의 말실수로 바닥까지 간 사람들을 너무많이봐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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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볼퉁퉁이
와....눈물 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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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월(松月)  민윤기는 제껍니다
지가 불편해서 안하는 건데..모르겠죠..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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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젤리  윈디
전 외성적인 내향인이라서 그렇게 말하는 사람 심리도, 내성적인 사람 심리도 아주 조금 둘다 이해할 수 있는데요... 그래도 공적인 자리면 말을 하긴 해야해요. 스몰토크 기빨리는데 본능적으로 하긴하거든요... 싫은 사람과 있어도요... 프리랜서면 모를까 팀을 이루고 동료가 있는 직업이라면 혼자 일 할 수 없어요... 결국 본인을 위해서는 말하긴 해야해요. 부담스러운 사적 모임이라면 안가면 되는거고요... 그리고 내성인을 대하는 분들도... 그냥 당장 말할 필요가 없으니까 안하는거거든요... 눈치주면 더 말하기 싫어져요... 그러니까 그냥 그런 성격인가보다~하고 아무말 안하면 상대가 낯가림 풀리면 알아서 마음 놓고 대하게 될거에요. 그러니까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말 그사람과 친해지고 싶다면 닦달하지말아주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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