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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11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9/07) 게시물이에요

http://m.biz.khan.co.kr/view.html?art_id=201512292141465&code=920100#c2b 

 

(2015년) 고소득층 2명 중 1명"나는 빈곤층입니다” | 인스티즈

 

고소득층과 중산층, 빈곤층은 중위소득을 기준으로 나눈다. 중위소득이란 전체 가구를 소득 순으로 세웠을 때 한가운데 위치한 가구의 소득이다.

 

중위소득의 150% 이상이면 고소득층, 50% 이하면 빈곤층이다.

 

지난해 기준 4인 가족 중위소득(375만원)을 기준으로 하면 고소득층은 소득 563만원 이상 가구, 빈곤층은 187만원 이하 가구다.

 

서동필 NH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자신이 빈곤층이라 여기는 고소득층 비율이 50% 가까이 되는 것은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중산층이나 고소득층의 기준이 지나치게 상향돼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금도 분위기는 심해지면 심해졌지 다르지 않을 것 같네요

 

중산층의 기준이 우리만 유독 높은건지, 아니면 전세계적으로 중산층이 점점 상상속의 삶이 되어가는건지...

대표 사진
콩맛콩
평범한 삶의 기준이 높아지는 것 같아요ㅠ
4년 전
대표 사진
안젤리나 졸리  안졸리다구요. 안졸려요!
삶의 기준이 높아진게아니라 그냥 전세계적으로 중산층이랑 저소득측의 격차가 줄어들고 고소득층이랑 엄청 벌어져서 아닐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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