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연 속 강아지가 오랜 시간 돌아오지 않자,
걱정된 주인은 강아지를 찾아 나섰고
평소 같으면 강 속에서 수영하며 놀았을 녀석이 몸이 굳은 채로 둥둥 떠내려오고 있었던 것.
한참을 그대로 떠내려가는 모습을 보며 익사했다고 생각한 주인은 절망감에 눈물을 흘리며 강 아래로 내려갔다

슬퍼하며 수습하려 물에 들어간 순간, 깜짝 놀라 얼어붙은 주인을 뒤로하고 유유히 물 밖으로 걸어 나갔다.

천만다행이라는 안도감과 함께 녀석에게 또 당했다(?)는 배신감에 주인에게선 헛헛한 웃음이 새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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