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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2921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10/1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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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높이

세상은 대부분 어른에게 맞춰져 있다. 아이들의 높이는 존중받지 못한다. 높이 있어 보기 힘든 신호등, 발이 닿지 않는 의자, 잡을 수 없는 버스와 지하철 손잡이, 열 수 없는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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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영화관에서 앞좌석을 발로차는 이유 | 인스티즈
어린이들이 영화관에서 앞좌석을 발로차는 이유 | 인스티즈

둥둥 뜬 발 -> 불안한 심리 유발










어린이들이 영화관에서 앞좌석을 발로차는 이유 | 인스티즈
어린이들이 영화관에서 앞좌석을 발로차는 이유 | 인스티즈
어린이들이 영화관에서 앞좌석을 발로차는 이유 | 인스티즈
어린이들이 영화관에서 앞좌석을 발로차는 이유 | 인스티즈
어린이들이 영화관에서 앞좌석을 발로차는 이유 | 인스티즈
어린이들이 영화관에서 앞좌석을 발로차는 이유 | 인스티즈







물론 장난으로 하는 아동들도 있겠지만 이런 경우도 있다 라고 봐줬으면 좋겠어
🔴아동 혐오댓 지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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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랑피망이랑
맞아요 저도 그냥 살다가 언제 한번 아는분 애들 맡아서 돌본적 있는데 걔네랑 눈높이 맞춰서 걸어다니니까 와.. 평범한 길도 엄청 위험하더라구요 깜짝 놀랐네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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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전학온여고생
어린이때 사람 많은 지하철 어디로 고개 돌려도 사방 어른들 엉덩이뿐에 아랫쪽이라 숨쉬기도 곤란했던 기억 ㅜㅜ나네요 조금 너그러워질 필요는 있는것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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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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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고양이애옹꿀떡
받아주라는 거 아닌데요.. 물론 이해해주면 더 좋겠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자는 목적으로 쓴 글이잖아요 ㅋㅋ 아이들 발 받침대를 따로 주든지 그런 해결책을 세워서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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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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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닉네임보면친추합니다
44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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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  싱어송라이돌
555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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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박강현
66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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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Van Gogh
77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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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카레우동
8888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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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금,
9999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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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삭  브금찾아서 오에오오
1010 받아주라고 아무데도 안되어있는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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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녹차
본문 보다가 생각난 다른 이야기인데 우산 진짜..
우산의 끝이 어디를 향할지 생각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지하철 계단 올라갈때 우산에 얼굴 찔릴뻔한게 몇 번째인지 모르겠어요
길에서도 본인은 그렇게 들고 잡는게 편할지 모르겠지만 뒷사람 정강이는 화들짝 놀랍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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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비온다
222222222222ㄹ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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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정아_리정해  Be Happy
저희도 다 저 시절 다 겪어왔잖아요 .. 조금만 너그러워지고 이해하는 방향으로 바뀌었음 좋겠어요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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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철  911231
우산이 진짜 섬뜩... 어른 다리에 쳐도 아파요 애들은 눈높이잖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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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박강현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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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뽑는황금손  3천캐시 또줘라
하긴... 조카들 데리고 화장실서 손 씻으면 애기들 항상 안아올려줬어요. 세면대 너무 높아서 팔 다 젖으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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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꾸러기
애들은 불안하니까 발 움직일 수도 있죠. 근데 대부분의 애들은 그게 아니라 고의로 그런다는 게 문젭니다. 더욱이 그 상황을 납득시키고 애를 진정시키지 못하는 건 부모 책임이잖아요.
왜 부모가 애를 잘 케어하면 일어나지 않을 문제를 애들은 다 그렇다는 속 편한 얘기로 돌리는지... 부모도 애도 몸을 통제할 수 없다면 영화관에 그 애는 데려오면 안 되는 거 아닌가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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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영원을 노래해  뉴이스트 사랑해🐷
영화관 애들 발로 툭툭 치는건 부모가 제재 안하는게 더 큰 잘못이라고 생각하는데요,(어릴때부터 부모님이 하면 안 된다고 엄청 제재해서 제 입장에서는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리고 상상 이상으로 영악한 애들 많아서 알고 하는 애들도 많아요)

우산이나 담뱃재는 성인의 입장에서 봐도 문제입니다... 특히 아저씨 할아버지들.... 우산 막 들고 다니거나 담뱃재 막 터는거는 (내가 목격한 것만) 전부 아저씨나 할아버지였어요... 저번에 길 가다가 어떤 할배 우산이랑 부딪혔는데 저한테 사과도 안해서 어리둥절했어요. 그 자리는 멍 들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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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도리더  쁘띠체리곰도리
생각해보니 저도 높은 의자 앉거나 그러면 꼭 발받침대 위에 발 올려놓거나 안닿으면 흔들거렸던거같아요 영화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방석처럼 발받침대를 구비해놓는것도 방법일거같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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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민트
맞아요 저도 얼마 전에 알았는데 날카로운 쇼핑백 모서리가 아이들 이마나 얼굴에 부딪힐 수 있더라고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선 위험한 구조물도 많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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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영원을 노래해  뉴이스트 사랑해🐷
아 그거는 생각도 못했네요 ㄴㅇ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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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_dnpn  완전체=군필돌💙💛💚💜
그래서 방석도 주고 요즘은 리클라이너가 많아서 이 마저도 해당 안되고요 안 그럴 애들은 안그럽니다. 당장 저만해도 어릴 적에 실수 외에 단 한번도 앞자석을 발로 차본 적 없아요.. 애초에 잘 배우면 칠 생각 자체를 못합니다. 그랬고 대부분 장난이고 반응 보려고 하는 행동이죠 어른들이 적당히 너그러워질 필요도 있지만 애초에 저런 행동을 부모가 통제하거나 제대로 가르치지 못해서 수면위에 올라온 거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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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견
불안해서 차는 게 아니던데 내가 본 애들은..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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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활해야하는데
아뇨 이건 부모 교육의 문제예요 아동봉사 n년 해보면서 애들 영화관에도 데리고 다니고 극장에도 단체관함 데리고 갔는데 부모가 예의 교육 제대로 안 시키면 발로 앞좌석 차요 교육 잘 받은 집 애는 안 그랬습니다 오히려 발로 차는 애들 말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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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활해야하는데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화장실 세면대나 버스 손잡이 같은 경우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고 그냥 기본적 규범을 못 지키는 건 부모가 교육 잘못 한 게 맞아요 애니까 그럴 수 있지 용인받고 사회적으로도 허용하는 건 유모차 실려다닐 정도의 나이까지라고 생각해요 관극을 해서 애가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컸다면 그에 상응하게 행동하길 기대하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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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원  크래비티 짱
22 기본적인건 교육만 해도 알아요 부모가 옆에 있는데 안말리면 부모 문제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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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붕어빵
장우산 저렇게 가로로 들고다니다가 계단에서 뒷사람 찌른 사고났다는글도 봤었는데 진짜 저렇게 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ㅠㅠ 보는 사람이 더 불안하게 저렇게 들고 다니지않아주셨으면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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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chRanda
저 진짜 어릴때...영화관에서 버둥거리다 앞좌석 발로 찬적이 있어서 공감돼요
장난치려고 앞사람 골탕 멕이려고 그런 게 아니라 정말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돼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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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young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아니 일부러 그러는 아이들이 있다는 걸 세상에 어떤 사람이 모를까요 다만 아이들의 시선에서 이런 걸수도 있다라는 걸 조금 알아달라는 거잖아요 이런 글에서도 일부러 그러는 애들이 있어요 일부러 그러는 애들이 문제예요 하는거 정말 한숨 나오네요 하다못해 이 글이 어린이한테 모든 걸 맞춰달라는 것도 아니잖아요 공공장소에서 자기 자식들을 통제하지 않고 멋대로 구는 부모들과 그 아이들을 옹호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세상에는 생각 못하고 지나친 어린이들에게 위험하고 불편한 것들이 많았구나 하고 생각하고 지나가면 안 되는 건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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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냥냥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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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ван  사랑스러운 당신 피조물
3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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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Man Standing
44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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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역시 완벽하군 나의 여인  으으으으음 펩톡캬
555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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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데이
66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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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티니칵테일  칵테일먹고싶어
77 댓글보고있으니 답답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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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mydream
88888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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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야  💜
99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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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_최상엽
10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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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민규  minggu
1111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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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이익
11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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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타 이세진  0927🔫키의BAD LOVE
11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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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141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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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목  당신께 침몰하겠습니다
15 아이들한테도 이런 아이가 있고 저런 아이가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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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그때왜그랬냐이자식까
16161616 완전 공감합니다 이런 것도 다 아동혐오예요 그리고 발받침이라도 있었으면 훨씬 그런 일이 적겠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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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이   •ɞ• 
17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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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뿡
18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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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아이
19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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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 질질짜지마  휴ㅅ휴
20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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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춘향
21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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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엘라 드 빌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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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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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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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x
2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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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똥강아지
25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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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빠로낳은정국이  내인생로또방탄
26 댓글은 당신의 얼굴과 가치관입니다 전달하려는 바를 제대로 파악하면 좋겠어요 너른 마음을 가지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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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존다
2727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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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투바
28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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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DD
그러게요.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 처럼 이거 아니고 저거 하면서 단정짓고, 가르치려 들고 참 각박하네요. 그냥 그렇구나 그럴수도 있었겠다 하면서 조금씩 이해 해 주자는 글이라고 생각 했는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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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고양이
30 나는 어렸을때 안그랬다 부모가 교육 안시켜서그런거다 하시는 분들 세상 보는 눈이 좁으시네요
저도 아이들 많이 보면서 나는 어릴때 안그랬는데~ 하는 어른분들이 제일 자기중심적인 생각을하시고 아이들을 바라보셔요 사람마다 다른거에요 난할수있는데 넌왜못해? 와 비슷하죠
같은 아이여도 차분하고 어른을 잘따르는성향을 가진친구도있고 조금산만하고 감정적기질이 예민하거나 장난끼가많고 호기심많은 친구도있고 아주다양하구요 모든부모가 교육이 완벽하진않아요 금쪽이만봐도 오은영선생님께 배우고가시는부모님들많잖아요
어떤아이들은 그냥 다른훈육방법이나교육이 필요한거뿐이에요 정말힘드겠다싶은친구들은 아예영화관을 부모님께서동행시키지않는게 맞는답이겠지만 이글의요지는그게아니잖아요
장난치고싶어서 장난치는아이들을 옹호하는게아니고 불편해서 그렇게 행동하는 아이들을 위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거에요 어른들도 아이들도 다같이 즐거운관람을 위해서요
저도 요즘 느끼는게 아동에 대한 시선이 너무 각박해요 우리 모두 누구나 미성숙한시절에 알게모르게 배려를 받고 자라왔는데..
아동혐오가 심할수록 그 혐오를 받고 자라며 어른이되는거잖아요 아이들도 영원히 어린시절에 머물지않고 어른이 되어 미래의 사회구성원이 될텐데
그친구들이 나중에 기성세대혐오 노인혐오 한다면
이해하실순 있는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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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닉네임보면친추합니다
3131 진짜 공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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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EST_김곽강황최  ❤️🐢🐶🐯🦊🐰🐷❤️
3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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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짱구  꿈은 도망가지 않아
33 불편한 거 하나에 매달려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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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데이  BTS DAY
3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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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아♥
34 위에 댓글 다 공감해요
그리고 발로 차는 사람이 비단 어린이 뿐인가요? 제 경험으로는 어른들이 더 만만치 않습니다 ㅋㅋㅋ 근데 어른들도 쉽게 못하는 걸 요구하는 것 자체가 무리 아닌가요.. 만만한 약자에게 화풀이 하는 거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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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이 새벽이 끝나는 곳으로
3535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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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마튼
36 정말 공감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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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맥락맹들 많네요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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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사랑해  당신에게 사랑과 존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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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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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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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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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박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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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4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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돕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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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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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1993)  DOLCE
44 아이고… 하다못해 어른일 때도 하는 실수들에다 지금 이 글은 아이들에게 맞춰지지 않은 공공장소에 대해 말하는 건데 부모가 교육을 해야한다,,, 누가 모르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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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rjdn
45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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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전정국
45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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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구긴데요  전정국 아니고 정구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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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28)  네이름을가만불러보면사랑인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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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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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머리는 장식인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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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미  
50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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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흰둥이  흰둥이도 가족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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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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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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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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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  소시 몬엑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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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삭  브금찾아서 오에오오
5454545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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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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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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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디  Daddy long legs
56 제발 맥락 파악좀..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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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ae
57 정말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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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을 더 좋아해
58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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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온더춘식레블  Lev.210519
59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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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환자
60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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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규 리  가장 빛나는
61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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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bzb
요새는 별거에 다 이유를 붙여서 감싸주네요 의자 발로차는건 다른 사람한테 피해 주는 일이니 하면 안된다고 부모가 교육하고 데리고 나올 일입니다 그래도 하면 옆에서 바로 제지하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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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송  
그러네요. 이럴수도 있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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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하
아아 .. 싫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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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무  요정
그래서 저 공연장 어셔 알바할때 어린이 친구들에게 방석 주면서 무조건 신발 벗고 아빠다리 하고 관람하라고 말하는거 교육받았었어요 그럼 앞 자리 발로 안칩니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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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짱
댓글만봐도..일부러 그러는 애들도 있다고만 얘기하고
본질에대해선 언급도안하고 ㅋㅋ갈길이 먼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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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니스
우산 저렇게 들거나 휘저으면서 걷는거 너무 위험하고 저도 무서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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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기
진짜 영화관 뒷자리에서 애고 어른이고 발차는게 거슬려서 맨날 뒷자리 앉게된 사람인데.. 솔직히 애들이 실수로라도 고의라도 그러는거 다 이해하고 애들한테 뭐라한적은 절대 없었음. 근데 몇몇 (사실 내가 겪었을땐 대체로였음) 옆에 부모가 안말리고 영화보고 있던게 더 어이없고 화가나더라... 한 두번쯤 말만 하면안돼~ 이러지.. 하 진짜 나도 내돈내고 자리에 편하게 앉아서 영화볼 권리가 있는데 애들 데려왔으면 관리를 똑바로 해야지 개짱남.. 그럴거면 오질마.. 잘하는 다른 사람들이나 부모들이나 애들은 무슨 죄냐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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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0901
헐 생각해보니 아이들에게 맞춰져있는게 아니네요… 영화관에서 왜 툭툭 칠까 생각해봤는데 애들은 발을 쭉 뻗고싶어하는것도 있더라구요… 뭐라한적은 없지만 그래도 뭔가 미안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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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 릭
우리사회가 너무 아이들에게 관대하지 못한것같아요
진짜 현실적인것만 얘기하면 저애들이 나중에 커서 노인이될 우리를 세금으로 부양하게되는데…
No키즈존등 혐오만 겪고 자란친구들이 no노인존에 찬성해도 할말이 없잖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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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비상벨은 충격적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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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도있지  과연 그럴까?
영상의 본질에 대해 좀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제목에만 너무 몰두하지 마시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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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웅  껄껄껄 호잇 툿툿툿
뭔가 그런 쪽으로 생각은 못 해봐서 흠... 생각을 하게 되는 내용이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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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좌석에 수납형 발받침대를 설치할 수는 없을까요? 아동뿐만 아니라 신장이 상대적으로 작은 사람들도 이용할 수 있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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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AN
이미 아동 혐오 그득한 댓글 만연해 보이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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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김미나우쮸쮸쮸쮸
근데 어린이 기간이 너무 짧기도 짧아 그 아이들에 맞춰 제작하는것도 한계일듯 싶어요ㅠㅠ 그 아이들이 커서 사용하는 물건일테니까요...
소화전, 우산, 윗댓에서 나온 쇼핑백 등등 일상에서 이런부분들만 조심하면 좋을것같긴해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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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성찬겨론해나랑
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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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름  조용히 정국이 워더
33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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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라스]
영화관에 아동을 위해서 발판을 마련하거나 버스 손잡이의 높이를 다양하게 만드는 등 간단한 방법으로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공중화장실에는 아동을 위해서 낮은 세면대가 있는 곳이 많죠
사람의 인생에 있어 아이일 때가 짧은건 맞지만, 그 기간을 어른들의 배려와 사랑으로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면 그 아이들이 더 좋은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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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김미나우쮸쮸쮸쮸
영화관 같은 경우는 키즈관 있지않나요?
대중교통의 경우 그나이대 성인들처럼 혼자서 자주 타지를 않으니... 효율을 따지면 굳이 라는 생각도 들구요....
라플라스님의 말은 무슨뜻인지는 알지만 현실과 이상은 차이가 있으니까요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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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DD
그렇긴 해요ㅠㅠ 일단 키즈관이 있는 영화관이 흔치 않고 의자 위에 쿠션을 올려두고 봐요. 아이 낳고 살기 힘든 환경 말고 우린 이미 어른이 되어 필요치 않지만 소수라도 조금 편할 수 있다면 고려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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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오늘도 화이팅이닷!  명예쭈친~!
어린이 기간은 짧지만 그 어린이가 다 크면 또 다른 어린이가 있지요..기간의 문제는 아닌거같아요 어린이는 계속,평생 있으니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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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김미나우쮸쮸쮸쮸
그래서 윗댓에도 남긴말이 아이들이 혼자서 대중교통을 얼마나 탈까요 라는 의문을 남긴겁니당
타기야 타는 친구들도 있겠죠
근데 그게 성인 몇백명중에 한두명 타는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노약자석이라는 자리도 있고 키즈관이라는 공간도 별도로 있지않냐고 물음을 답한겁니다... 적긴 적어도 그친구들을 위한 공간이 있다는 뜻이니까요
지하철, 영화관도 돈을 벌기위한 사업입니다...
그사람들의 입장에서 생각이 들어 단 댓글이지 제가 만들지말라는 뜻으로 얘기한것은 아니니 오해마세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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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오늘도 화이팅이닷!  명예쭈친~!
아아 그렇군요 ! 오해했네용 저도공감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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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김석진)  부인은 me
진짜 우산은 세로로 들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너무 흔들고 다니지마요 뒤에 사람 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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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수니히
이와중에도 본인들 시선에서만 생각하네요. 누가보면 어린시절없이 어른으로 태어난줄... 아이들 시선에선 이럴수있다는 글이잖아요. 보면 세상이 너무 비장애인 젊은 성인들에게만 맞춰져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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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_ V
흠 나 어릴땐 안찼는데 걍 가정교육의 영역 아닌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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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임은 길다  여죄는 남기지 않겠다
아 진짜 노인 분들이 우산 가로로 많이 들고 다니시더라고요 제가 뒤에 있다가 다리쪽 맞았었는데 제 반토막만한 애기들은 얼굴 맞을 위치겠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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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씨
도서실에서 발 안 닫는 의자에서 공부했는데 다리에 피가 안통해서 고생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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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빅히트 엔터테인먼트  BTS
반성하게되네요. 근데 소독제는 어떤 식으로 다친 건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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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cula  언감언순
엘레베이터에 설치된 소독제 위치가 아이들 얼굴에 직접 닿는 위치기도 하고 펌핑기 세기를 아이들이 조절을 잘 못해서 각막 화상을 입은 경우도 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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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빅히트 엔터테인먼트  BTS
아 그렇겠네요 ㅠ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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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타
와...별생각없었는데 진짜 위험하네요...앞으로 조심해야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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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mydream
글쓴 분이 글에도 명시해놓으셨는데 댓글만 봐도 아직 우리나라는 멀었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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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먹구파
근데 영화관에서는 애들이 발을 흔들어제끼던데요... 박자 맞춰서 콩콩콩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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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야  💜
아이 시선으로 보면 왜 그러는지 알게돼요. 그걸 아는것 부터 문제 해결의 시작이죠. 문제를 알아야 해결하니까요.
일부러 그러는것도 있죠, 근데 발을 흔들면 딱 닿는것도 맞지 않나요?
다 큰 어른들도 무의식적으로 치는데?
그리고 가끔 보면 애들은 재미없는데 부모가 본다고 억지로 데리고 들어옴.. 그런거 보면 참 안타까운게, 애들은 싫은데 들어온거고 부모는 보고싶은걸 어떡하겠어요.. 어느 정도의 수용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너무 크게 방해하는 경우 데리고들 나가던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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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들이어떻게해야겠니?  푹쉬니?
비오는 날 우산도 그렇지만 길에서 걸어다니면서 담배 피우는 사람들 담배 든 손높이가 딱 애기들 눈높이라 진짜 식겁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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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한레트로
마지막 말이 주제같네요 작고 느리고 헤메는 존재를 헤아리는 어른의 높이 이 '어른'에는 부모도 포함이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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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지금 생각해보니까 저도 어렸을 때 영화관 좌석이 너무 불편해서 안 좋아했었네요.. 왜 까먹고 있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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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먼스
갈 길이 멀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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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형님이라고 부르겠나 혹쉬
공감되는게 제가 키가 작은 편인데 높은의자나 지하철손잡이 등등 살면서 불편한 점 진짜 많아요.. 저도 이런데 저보다 더 작은 어린이들은 얼마나 불편할지ㅠ 아이들과 저처럼 키작은 사람들을 위해서 진짜 조금씩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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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라스]
버스 손잡이, 세면대 등 천편일률적인 높이를 개선할 필요는 있다고 느낍니다
저는 키가 커서 불편을 느끼는 부분이 진짜 많거든요
한참 허리를 숙여야 손을 씻을 수 있고 계단 올라갈 때 천장의 높이가 낮아서 머리를 부딪치기도 하고요
아이는 저의 반대겠죠
모두가 시설을 편하게 이용하게끔 조절할 수 있는 설비를 추가하면 좋을 것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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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유루  발푸르기스의회천
저는 길담배충.. 그거 손가락에 끼고가는데 애기한테 닿으면 넘 위험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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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남주나  건실섹시김남준
다리가 짧아서.. 저 심정 잘 알아요^^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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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울엄마사위해
이런글에 굳이굳이 일부러 그러는 애들도 있다고 하는게... 누가 그걸 모르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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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옹끼
어렸을때 영화관 갔을때 발이 의도한것도 아니었는데 앞좌석 차서 놀랐던적 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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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황금별
그쵸 어린이도 약자인데 인권에 대해 비교적 따로 논의가 되지 않는 것 같긴 해요. 부모 선생님 포함 어른들이 아이들은 좀더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하되 약자임을 알고 배려는 하는게 필요한데 말이죠. 장애인 노인을 위한 시설이나 편의를 생각하고 왼손잡이를 위한 제품들이 나오듯(장애나 약자는 아니지만 여튼 오른손잡이 위주인 세상이 불편하니까요) 어린이가 사회에서 생활하며 불편할 부분들을 같이 생각해보는 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개선으로 나아갈 수 있으면 더 좋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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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bank
생각 못했던 부분이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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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즈  재현이 또 잘했어
성인도 다리 꼬면서 실수로 발로 차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들은 발이 공중에 떠있으니 그럴 확률이 더 높겠네요. 의자 안으로 엉덩이 깊게 붙여 안고 싶어도 발을 앞 의자에 지지해서 앉아야 하고.. 성인은 그냥 발로 땅 짚고 끙차 하면 될 일인데요.. 이 글은 일부러 장난치려고 하는 사례와는 별개로 유아가 실수로 칠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하는 글인 것 같은데요.. 맥락 무시하고 다는 댓글들 좀 답답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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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E
댓글보니 갈 길 멀었네요 참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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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기억법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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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은몽글몽글
제가 일하는 아파트 단지에는 각 동 입구마다 발 받침이 있더라구요 너무 귀엽고 따수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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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망망
저도 어렸응 때 버스 자리 없는데 손잡이 안 닿을 때 힘들었어요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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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징  강종주님 오늘도 아름다우십니다
와.. 그냥 짜증나고 싫다고만 생각했는데 저런 이유가 있을줄은 몰랐어요.. 반성하게 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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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씨렌지
이거 진짜 이해가 가는게 저도 성인이지만 키가 작아서 밖에 의자에 앉으면 발이 뜨는 경우가 있는데 시간 지나면 진짜 다리 저리고 불편해요ㅠㅠ 그러다 발받침대 같은 데 발바닥 닿으면 또 편안해지고... 성인인 저도 그런데 아이들은 얼마나 불편할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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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감57.8
그런가요? 근데 전 어렸을때도 영화관 앞좌석 찬적은 없어서 공감이 안가네요.. 물론 처음엔 불안해서 저럴 수 있지만 부모가 교육한다면 고쳐야죠. 영화관 말고 다른 사례는 공감입니다.버스 손잡이나 공동현관, 그외에 곳곳에서도 발받침대같은것이 필요하다고 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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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은 내 남편
댓글들 본문 파악 못하거나 하기 싫은건가
굳이 댓글로 일부러다 교육 운운하는 거 보면 현시대 아동혐오가 얼마나 뿌리박혀있는지 알수있음
자신과 관련된 거라면 작은 것도 트집 잡을 사람들이 최약자인 존재에 관해선 아무렇지 않게 혐오감을 드러내고 있는 걸 왜 모를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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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엘베는 발 받침대 있는곳이 있기도 하고
어른들이 먼저 눌러주기도 해요
당연히 배려 먼저 해주는데
영화관 이나 식당 특히 뷔페 같은곳은
애들이 뛰어다니고 부모들은 냅두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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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보낸 편지, 한성
그러고보니까 전 어렸을 때 엘베 층누르는 곳 앞에 항상 조그만한 발받침대가 있었는데 요즘은 안 보이네요...우산은 진짜 다리 맞아도 아픈데 애기들은 머리부분이니까 제발 손에 무언가를 들었으면 휘적거리면서 걷지 마세요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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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뿡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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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플라워
우산도 우산인데 옆으로 매는 숄더백들도 성인이 매면 아이들 머리 위치더라구요 그래서 애들 옆에 지나갈땐 가방 아래 잡고 치우고 다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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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맛 쿠키
와 진짜 담배는 너무 위험한거같아요 하필 어린아이들 얼굴부분 높이여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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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맞아요ㅠㅠ 아이에게 좀 더 따뜻해졌으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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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코선생  나츠메 우인장
어렸을 때 영화관에서 발 움직인 적도 없는데 앞에 앉은 분이 발로 차지 말라면서 얼굴 찌푸리고 쳐다본 기억이 나네요,,, 어린애가 뒤에 앉아있어서 그러셨던 것 같은데,, 아직도 이해가 안됨,, 찬 적이 없는데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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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UNIVERSITY
우산은 진짜 ㅠㅠ 전에 계단에서 우산 저렇게 들고 다니시는 분한테 눈 찔릴 뻔했어요... 눈 앞까지 온 거 보고 식겁해서 피했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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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손 소독제 저거는 무슨일이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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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늘
22 궁금. 눈에 튄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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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날
눈에 튀어서 안구 화상..? 입는 사례를 말하는 것 같아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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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게이킹  꺾이지 않아🧡💙
근데 안보인다고 들어갈때 아이들 의자에 깔고 앉는 두꺼운 방석 같은것도 주지 않나요? 보면 그거 주던데 그렇게 되면 발은 더 안닿게 되는데 흠 참 어렵네요 이런거 하나하나 개선하는것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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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ds
7살 조카랑 네컷사진 사진 찍으러 갔는데 발 받침대가 없어서 화면에 맞춰 들어 올리느라 기진맥진 했던 기억이 나네요ㅠㅠ 애들은 어떻게 찍으라고 발 받침대가 없는거야..? 생각했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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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 .
헉 보통은 다 있던데 그 지점만 없었나봐요 ... 진짜 아이를 위한 공간은 없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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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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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쟈  여러분 행복하세요
좋은 글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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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
초등학생때 비오는날 육교 건너는데 담배피면서 지나가시는 아저씨가 그대로 손 내리고 가는데 담배가 손등에 스쳤던 기억이 있어요. 우산을 들고있지 않았다면 눈에 스쳐지나갔을거라 지금 생각하면 아찔하죠. 그래서 지금도 담배피는 사람이 보이면 빙 둘러서 가거나 멀리떨어져서 빨리 지나쳐갑니다. 성인에겐 문제없는일이 아이들에겐 큰 위험이 될수도 있다는걸 다들 조금은 인식하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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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rjdn
제발 아동혐오좀 하지 맙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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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  🌥
아이들은 아주아주아주 확실한 약자인데 그걸 까먹은 듯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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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  🌥
어른이 조금만 더 친절할 수는 없을까요? 아이들에게 옳음을 가르쳐 주는 게 우리들의 의무잖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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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  🌥
불편을 줄 수 있어요 아이니까요 미성숙하고 서투르고 뭐가 옳은 건지 모를 때라서 그렇다는 거 다들 알고 계실 텐데…… 왜 이렇게 애들한테 각박한 건지 모르겠어요 그 친구들이 왜 미성년자인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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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원
담배는 진짜 위험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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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hoohoo_
손소독제 정말 조심해야겠더라구요 찍 튀면 바로 눈 높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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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7BTS13SVT11WOSF9  = 사랑❤
그래서 손에 가방이나 짐 들고 갈 때 멀리서 애기 보이면 바로 반대로 바꿔요.... 그리고 살짝 비껴서 지나가요 혹시라도 부딪힐까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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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happy  도덕적 hey
맞아요.. 세상은 어른기준인걸... 그래서 식당 알바할때 아기 동반한 손님오면 더 유심히 챙겨드려요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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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늘
헐 손소독제에 다친아이는 눈 찔린건가요 설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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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손소독제가 놓인 위치가 애들 눈높이 정도라 손소독제를 짰을 때 소독액이 눈으로 튀어서 아이가 각막화상을 입었다고 뉴스에 나온 적 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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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늘
아하 그렇군여..ㅠㅠ 감사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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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금,
아동혐오가 심각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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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수현  볼링왕
2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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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hoon  제발 니들인생에 훈수하세요
한때 모두 어린이였지만 쉽게 잊는다.. 공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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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쪼앙
별.. 애키우면 가르치세요 피해주는거 합리화하지말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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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디  Daddy long legs
댓글보니 아직도 멀었다 싶네요.. 저 캡처본에서 전하고 싶은 말이 애들은 어쩔수 없으니 버릇없고 예의없는 행동을 해도 어른들이 다 이해하고 참으세요, 가 아니잖아요.. 부모들이 공중도덕을 가르치는건 다른 문제로 두고 아이들이 그런 행동을 하는 수많은 이유중 하나가 키에 맞지 않는 의자 높이 때문이라구요 거기서 더 나아가 보면 우리 사회엔 어린이의 시선을 배제한 시설, 장치, 행동들이 많으니 한번만 그들의 시선에서 생각해주라는거잖아요 참 답답하네요.. 그리고 애들이 일부러 치는거고 장난치느라 치는걸수도 있는데 애들 다리가 편하면 그런 행동은 현저히 줄어들거에요 발이 땅에 닿지 않은체로 1시간 이상 공중에 덜렁 떠있으면 무릎이 뻐근하고 높은 의자 때문에 종아리가 애매하게 눌려 불편해요 그러다보니 다리를 흔들거리며 그 불편함을 참는거에요 애들이 교육하면 말을 잘 듣는건 그런 불편함을 잘 참으려고 노력하고 있는거에요 당연한 일이지만 그게 애들입장에서 얼마나 애쓰고 있는건지도 생각해주셨음 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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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디  Daddy long legs
더불어 애들이 어른에게 끼치는 피해에는 질색팔색하면서 정작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피해주는것에는 너무나도 관대한게 참 씁쓸하네요 어른이 느끼는 불편함과는 차원이 다른 피해인데요.. 아이들의 삶을 바꾸고 건강을 위협하고 정서적 고통을 주는 피해에는 그렇게 무심하게 굴면서 애들이 발로찬 의자의 덜컹거림은 도저히 참을수 없을정도로 불편하시다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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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아이구ㅠㅠㅠㅠ생각이 짧았던 저를 반성하게되네요...
어른이면서 눈높이 별차이도 안나면서,,, 반성반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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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찐빵
부모교육이나 집중 못하고 산만하게 구는게 잘못이긴하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들은 바꿔나가야할 문제죠 사소한것이지만 어른의 배려도 필요해요 무작정 아동 혐오하는 것은 멈춰야하지 않을까요 우리 모두 어린이였고 우리도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면서 하지말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컸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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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erfect day  사랑을 나눠줄게요!
아이들에게 조금 더 너그럽고 친절한 어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되는 글이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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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문탤탤
흠 그런데 체구가 작은 어린이 시절로 살아가는 건 너무 일시적인 기간이라 어딜 가든 어른 체격 기준으로 환경을 조성해 놓는 건 불가피하다고는 생각해요 아이들을 위한 배려도 필요한 건 사실이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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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초
저 너무 공감하는게, 제가 어렸을 때 영화관에서 의자에 엉덩이를 딱 붙이고 싶어서 아등바등하다가 발로 앞좌석을 확 차버린 적이 있어요 ㅠㅠ 고의가 아니고 발이 안닿으니 그렇게 실수로 찬 기억이 있는데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얼어있는데 앞좌석 아주머니가 뒤돌아서 뭐라고 소리지르셨던게 기억나요... 죄송합니다 하고 싶었는데 너무 무서워서 눈물부터 나던 ㅠㅠ 이 글 보기 전까진 그래도 그때의 내가 잘 못했지 싶었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니 뒤돌아보면 일부러 찬 건지 아닌지 아이 얼굴을 보면 알았을텐데 (불 꺼지기 전) 너무 아쉽고 그래요... 아이들 불편함 너무 아는만큼 저도 앞으로 더 배려해야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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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6a
그래서 아이들을 위한 세면대는 있지않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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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믽규
손소독제는 무슨일인가 해서 찾아봤더니 높이랑 각도 때문에 애기 눈에 튄 거였네요 ㅠㅠ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위험… 어른의 시선에서는 보이지 않는 불편함이 많은 거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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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언제나배고프다  선량한관 종
음 다른곳은 모르겠는데 저희동네는 영화관에 아이들을위한 방석겸 발받침 배치해두는데도 애들 정신사나워요...ㅋㅋㅋㅋ앵간하면 부모님들께 조용히 말씀드리긴하는데 ...ㅎㅎ
영화관을 제외한 내용은 저도 생각못했던 부분이네요..!오홍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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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mmyy
우산 담뱃불 정말 위험해요...ㅠ 저도 어릴적 아빠 담뱃불에 위험할뻔했어요 그리고 아이스크림 냉장고 아이들 손이 안 닿는다고 우유상자(초록색의)를 두는곳이 있는데 확실히 도움이 되나 많이 미끄러워요ㅠㅠ 저도 이 글 보고 다시 한번 깨닫고 배려해야겠다 싶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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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포레누아
당연히 일부러, 교육을 못받아서 영화관 앞의자를 차는 어린이들도 있겠죠... 이 글의 요점은 영화관 의자를 차는 아이를 무조건 이해하자 가 아니고 왜 아이들이 차는지 이유를 알려주는거 아닌가요...? 굳이굳이 아닌데~~ 하는 댓글은 왜 다는건지... 맥락을 못읽는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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