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04094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244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10/10) 게시물이에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40770?ntype=RANKING

"정신 이상한척 가슴 만지고, 칼 찌르고···"설움 폭발한 간호사 | 인스티즈

7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인 ‘블라인드’에는 ‘병원 밥맛 없는 걸로 간호사에게 뭐라고 하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는 작성자 A씨는 “환자가 밥맛이 없다고 식판을 엎어버리지를 않나, 나한테 ‘너희도 이거 먹어 보라’고 한다. 자동차 보험 환자인데, 심플인데(경미한 부상인데) 보험비 때문에 입원한 것 같다. 팔이 아프다더니 식판 던질 힘은 있나 보다”라고 말했다.

A씨는 “우리도 똑같은 병원 밥 먹는다. 심지어 밥도 못 먹고 데이(새벽부터 오후 3~4시까지 일하는 3교대 근무 방식) 4시에 퇴근했다. 그런데 밥맛 없게 만든다고 욕까지 들어야 하나”라고 털어놨다.

"정신 이상한척 가슴 만지고, 칼 찌르고···"설움 폭발한 간호사 | 인스티즈

“환자가 발로 차이고 신체 만지고…술 취한 환자 칼에 찔리기도”

"정신 이상한척 가슴 만지고, 칼 찌르고···"설움 폭발한 간호사 | 인스티즈

이 사연을 접한 한 네티즌은 “혹시 작은 병원이라서 그런 것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자 한 대학병원에 재직 중이라는 네티즌 C씨가 “대형병원도 마찬가지”라고 답변했다. 아내가 간호사라는 네티즌 D씨는 “내가 몇 년 전에 쓴 글인 줄 알았다. 아내 말 들어보면, 할아버지 중에 정신 안 멀쩡한 척하면서 가슴을 만지는 성희롱도 다분하다고 하더라. 난 아내가 그런 환경에서 일하는 거 정말 분개했다”고 말했다.

간호사로 재직 중이라는 다른 네티즌들도 “나는 XXX이라는 말도 들어봤다” “발로 차이는 건 종종 있는 일이다” “XXX은 순한 맛이다. 난 더한 욕도 들어봤다” “검사나 시술, 수술에 따라 속옷 탈의가 필요해서 ‘속옷 위 아래로 다 벗고 오셨죠?’라고 물어보면 ‘내려서 보여줄까’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증언했다. 친구가 간호사라는 네티즌 E씨는 “내 친구도 보호자한테 뺨 맞고 수간호사가 수습했다”고 전했다.

대표 사진
아무리생강캐도난너마늘
화난다 진짜 ㅋㅋㅋ 근무환경 무엇...
4년 전
대표 사진
희망짱
미개하다는 단어가 제일 적절하다
4년 전
대표 사진
내 핸드폰 내놔
제발 간호사들의 환경 개선 부탁드려요 태움부터 환자들의 무시하는 태도 싸그리 잡혔으면 좋겠어요 범죄라고요
4년 전
대표 사진
fromis_9
간호사 분들도 생명을 다루는 최전선에 있는 직업인만큼 지속적으로 관심가지고 근무 환경 개선에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손종원 셰프 식당에 방문한 아이브 장원영1
19:43 l 조회 1034
세탁기는 왜 약속 시간 안지켜??
19:43 l 조회 595
의견이 분분한 일본 초딩 수학 오답.jpg1
19:43 l 조회 490
많은 사람들이 스탠바이미로 추측했었던 쇼미12 버추얼 참가자
19:37 l 조회 1051
'경기지사 출마한다는데'…추미애 "2등 시민 의식" 발언에 거센 후폭풍
19:37 l 조회 157
한국 일본 연예인 매니저 업무 차이...jpg
19:34 l 조회 1131
'무자격 복어 파티'…전북 군산 섬마을 6명 '마비증세' 병원행
19:33 l 조회 494
초중고 동창인 게 진짜 신기한 배우와 유튜버.jpg2
19:31 l 조회 3011 l 추천 2
'띠동갑' 무진·본희, 나이차 극복했다…현실 커플 여부는?
19:30 l 조회 1696
정청래 "대전·충남 행정 통합 반드시 이룰 것”
19:30 l 조회 148
중국집의 미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충격의 간짜장 사태
19:29 l 조회 715 l 추천 1
술담배 좋아하는 여자 믿고거르는 이유가 있나요?1
19:19 l 조회 852
대 유행중이지만 제대로 추기 힘든 춤.gif2
19:14 l 조회 1963
원빈 친조카 배우 데뷔18
19:06 l 조회 8475 l 추천 2
다시 만난 에이핑크와 미스터 추
19:04 l 조회 137
KF-21 공중 급유.gif
19:03 l 조회 452
군대도 아니고 내가 서울 한복판에서 삽질을 할 줄이야... | 아리수 정수센터 | 워크맨 | 이준, 정용화
19:02 l 조회 221
늙은 커뮤니티 특징
19:00 l 조회 1112
아는 남동생이랑 술먹다가 누나..우리집가서 더마실래요? 이러길래1
18:54 l 조회 2684 l 추천 1
모모랜드 신곡 'white spring (하얀봄)' 티저 이미지
18:53 l 조회 20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52